언론보도 > 목록
본문 바로가기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
[뉴시스 외 7건 2010.09.08]동남권원자력의학원,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0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중략)이 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최 측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지 내 해송군락에 대한 건축적인 존중과 보존 노력이 특히 돋보였으며, 환자들에게 시각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치유의 공간 창출과 남향배치와 창의성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중략)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흰색의 소독약 냄새나는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가 아닌 자연과 교감하고 오감치유를 할 수 있는 공간 창출에 목적을 두고 건축한 것이 오늘의 수상을 있게 했다"며 "환자들의 정신적인 안정에 큰 도움이 될뿐 아니라, 앞으로 문화행사 등도 개최해 아름다운 건축물과 어우러진 지역민의 쉼터가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하경민 기자 = yulnetphoto@newsis.com기사 원문링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908_0006128608&cID=10204&pID=10200- 심사평 -환자에게 해송군락 경관 제공동남권 원자력관련 병원으로 본동 및 인근주민들을 위한 건강검진 및 진료센터를 분리배치하고 있다. 저층부와 고층부의 매스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휘어진 곡면의 매스로 결합시켜 운동감 있는 조형을 만들었으며 이로써 병실의 남향배치와 건물의 정면성을 창의적으로 성취했다. 동시에 부지 내에 존재하고 있던 해송군락부분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휘어진 곡면의 매스 사이로 중정으로 디자인해냄으로써 병원의 내외부공간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 2층의 수술회복실을 남쪽의 해송군락이 보이는 부분에 위치시킴으로 해서 수술후 회복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 시각적인 안정감을 주도록 배려하고 있다.
-
서울대병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
-
서울대병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수도권과 부산지역 잇는 대한민국 의료의 양대축 역할 기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육·연구·진료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이를 계기로 양 병원은 향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서울대병원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서비스를 한 차원 끌어올리고 지역과 수도권의 의료수요에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양 기관 간 의료정보와 연구분야 협력은 국민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희원 원장도 “우리나라 의료발전을 위한 국책사업으로 최근 설립된 기관과 MOU를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향후 환자의뢰와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박찬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이 서울대학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를 30년 넘게 역임하는 등 서울대와 인연이 깊고 의학원에 재직하고 있는 의무직 다수가 서울대 출신인 것 등도 주요 추진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외 11건 보도)
-
매주 수요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
매주 수요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환자 및 일반인 대상 무료 건강 특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암과 방사선의학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자 일반인(환자 및 가족, 직원 포함)을 대상으로 건강특강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이 “방사선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해 방사선의학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10월 13일(수)에는 이수용 정형외과 주임과장(전 한국원자력의학원장)이 ‘골육종 치료’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이수용 과장은 골, 근육신경, 척추질환, 종양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를 국내에서 조기에 시도한 국내 근골격계 종양치료의 선구자로, 현재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사흘과 이틀씩 나눠 진료를 보고 있다.
한편, 10월 20일에는 전병찬 병원장의 ‘뇌종양과 사이버나이프로봇수술’ 강의가 진행된다.
전병찬 병원장(전 고신대복음병원장)은 뇌종양의 증상에서부터 종류, 치료과정에 대한 강의와 함께 사이버나이프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수술 사례까지 숙련된 수술경험과 신기술 소개 등 첨단 뇌종양 치료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시간 및 장소 : 매주 수요일 오전8시~9시, 의학원 2층 대강당
문의 : 교육훈련팀 051-720-5388
-
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 & 원자력체험전 개최
-
“암 전문 연구병원에서 방사선의학 체험해보세요”
-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 & 원자력체험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 이하 의학원)이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치료를 선도하는 연구병원으로서 방사선의학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과 원자력체험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의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는 29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의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원자력핵공학과 김은희 교수가 일상속의 방사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진호 과장이 방사선과 생활건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과학기술부와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의학원이 주관하는 원자력체험전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의학원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방사선의 역사에서부터 방사선의학 발전과정, 첨단 암진단 및 치료에 대한 내용의 홍보관 견학과, 에너지 체험 및 암수술시연, 방사선의학 퀴즈대회까지 다양한 야외행사도 준비돼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개원 후 3개월 가량 지난 시점에서 성원해주는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고 암 전문 연구병원으로서 의학원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방사선의학과 우리나라 최고의 연구병원으로 도약할 의학원에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매일경제 외 5건 보도
-
[관련기사]'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가속기 선진국, 독일 GSI
-
'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가속기 선진국, 독일 GSI
[유럽의 첨단 과학 현장을 가다 ①]
중이온충돌연구로 새로운 원소 6개 발견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 의학원에 오는 2015년 첨단 암치료기인 불리는 '중입자 가속기'가 도입될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입자가속기에 대한 개발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산 CBS는 유럽의 중입자가속기 등을 이용한 기초과학 연구 현황과 과학 문화를 살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다. 첫순서로 중입자 가속기 연구기관이자 노벨 물리학상의 산실로 불리는 독일의 GSI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생략)
기사원문링크 = CBS 김혜경기자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33297
-
[관련기사] <유럽 핵과학문화> ①꿈의 암치료기
-
①꿈의 암치료기
독일 GSI 첨단 암치료기
(프랑크푸르트=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독일 중부 다름슈타트시에 위치한 GSI(독일 중이온가속기연구소의 첨단 암치료기. 이곳에서는 암환자 1명을 치료하는 데 정확한 위치계산하는 시간을 포함해 20~25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 2010.11.17. ccho@yna.co.kr
유럽 각 물리연구소, 암치료 가속기 치열한 개발 경쟁
중입자에 광속 가속 5분만에 암세포 치료..부작용 제로
(중략)
독일 GSI 첨단 암치료기중입자가속기 치료 개념도
기사원문링크 = 연합뉴스 조정호 기자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16/0200000000AKR20101116223200051.HTML?did=1179m
-
[관련기사] 스위스 CERN 오늘도 충돌은 일어난다
-
스위스 CERN "오늘도 충돌은 일어난다" [유럽의 첨단 과학 현장을 가다②]
스위스 유럽입자물리연구소, 물리학자 8천여명 연구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 의학원에 오는 2015년 최첨단 암치료기인 '중입자 가속기'가 도입될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중입자가속기에 대한 개발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산 CBS는 유럽의 중입자가속기 등을 이용한 기초과학 연구 현황과 과학 문화를 살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다. 두번째 순서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가속기로 우주탄생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연구가 한창인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을 살펴보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들어설 중입자 가속기의 활용방안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
(생략)
기사원문링크 = CBS 김혜경기자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34594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7.16(금) 정식 개원,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과 연계해 최고의 연구중심병원 지향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7.16(금) 정식 개원
-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과 연계해 최고의 연구중심병원 지향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종인)은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치료를 선도하는 방사선진료 전문 연구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이 7월 16(금)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4월 23일 안병만 교육과학기부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개최한 후, 2개월간의 최종 운영 리허설과 장비 시험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사업비로 총 1,77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부지 73,451㎡?연건평 52,727㎡ 규모에 방사선의학연구센터동, 병원동(304병상), 검진센터동을 구축하여 방사선의학연구 중심 및 암진료에 특화된 연구중심기관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갑상선·두경부·유방·부인·소화기 등 5대 암과 연부육종 등 특수암에 대한 집중진료 체계를 구축하여 암 예방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부산 지역 최초로 Cyber-Knife를 설치하며, 고정밀 방사선조사 선형가속기, PET-CT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갖춤으로써 수도권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중심 병원이라는 건립목적에 맞게 개원 초에는 원전주변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저선량 방사선 영향 연구수행과 종양 줄기세포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기술 개발을 시작하고,
향후 기관의 고유강점을 극대화하는 신기술 융합 첨단 방사선치료 기술개발, 방사선 임상연구 등으로 연구분야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해 연구중심 병원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해 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이 완료될 경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운영을 통하여, 국민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아시아권 의료허브구축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950억원(정부 700억원, 부산시?기장군 각 250억원, 한국원자력의학원 750억원)을 투자하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인접부지에 2016년 3월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본 2기, 독일 2기 등 4기에 불과하여, 금번 사업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설계?건설기술은 물론 세계적인 수준의 암치료 기술을 확보해 방사선의학 선진국 대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하여 국내 가속기 개발경험과 해외 치료기 기술을 접목을 통해 국내 컨소시엄 주도의 ‘국제 공동연구 개발’을 추진한다. ※ 해외기술 도입 시 안전성, 활용도, 기술확보(국산화) 가능성, 경제성 등을 종합고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7월중으로『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사업단은 사무국, 가속기개발부, 중입자임상연구부 등 3개 부서에 행정인력 및 연구개발 인력 등 30여명으로 구성되어, 향후 의료용 중입자 가속기 개발과 관련한 사업기획, 가속기 개발 및 임상치료 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우수 의료진, 최첨단 장비, 선진 서비스 등 최고병원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연구중심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의료용중입자가속기와 연계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암치료와 연구 중심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