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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전달식.jpg
지역기업체로부터 발전기금 받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3월 23일(수) 오후 2시에 지역 기업체인 (주)현대RB로부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주)현대RB는 울산 온산공단에 위치한 강관제작 전문 수출업체로, 2011년 현재 2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지역경제발전 및 인재채용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작성일 2011.03.24
  • 조회수 805
DIRAMS-생활복지관기공식.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생활복지관 기공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생활복지관 기공식입원실 부족으로 ‘병상 추가운영’ 시기도 앞당겨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4일 오후 4시 의학원 연구센터 뒤편에서 ‘생활복지관’ 기공식을 개최한다.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건립하는 생활복지관은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1,008평(3,332.23㎡) 규모로 기숙사 30실 (2인 1실)과 게스트룸 10실 (1인 1실) 등 총 70실의 숙소와 어린이집, 체력단련실, 행정실 등으로 구분되며 오는 2012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이날 기공식에는 박찬일 의학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시공사 및 감리사 대표이사 등 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공사측에서 공사 추진현황 및 계획을 소개하고 박찬일 의학원장이 건립의 의미와 배경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현재 진료받고 있는 환자들이 병실 부족으로 인한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이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몇 개월 앞선 4월 8일부터 42병상을 추가 운영하고 6월중에 42병상을 추가 운영해 올해 총 250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 작성일 2011.03.24
  • 조회수 874
20110321.jpg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안전에 대한 지나친 염려 금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안전에 대한 지나친 염려 금물방사선의학 연구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이번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전문가 답변 : 양광모 방사선종양학과장/연구센터장)Q : 방사선의학 전문가의 입장에서 볼 때, 현재 일본의 상황과 국내영향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A :  전국 70개소에서 운영중인 국가환경방사선 자동 감시망 관측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과 가장 가까운 한반도 동쪽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평시와 같은 수준이며 이에 따라 한반도 전체는 안전하다.특히 방사성 물질은 거리에 따라 급격히 영향력이 감소하므로 우리나라는 일본과 1,000km이상 떨어져 있고 바람의 방향이 태평양 쪽이므로 염려할 상황은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만에 하나 정확히 한반도 방향으로 강력한 태풍이 불어온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상공에 방사성 입자가 확산 희석되어 장기간 정체된 상태로 존재할 가능성은 없고 이런 경우라도 입던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외출을 자제하는 정도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현재 후쿠시마 주변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방사능 수준도 일반인 기준치의 최대 1,000배 정도로 발표되고 있으나 이 정도의 수준은 병원에서 진단용 흉부 X-선 2~3번 찍는 수준정도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려나 근거 없는 소문에 불필요한 불안보다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Q : 원자로 폭발사고시 어떤 물질들이 유출되고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A :  일반적으로 원전 폭발사고가 발생하면 30여 종의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는데 그 가운데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은 세슘-137과 옥소-131 두 가지이다. 세슘은 호흡기와 구강을 통해 유입되고 흡수되어 신장 및 간담도계를 통해 소변 배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 된다. 세슘은 근육 등에 축적될 수 있고 호흡기와 위장관에 잔류하는 동안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슘에 노출된 경우, 흡입된 세슘을 흡착시켜 빨리 배출 시키는 방법이 유용하고 세슘을 흡착시키는 약제로 프루시안 블루를 사용할 수 있다. 방사성옥소에 노출 되었을 때 유입된 방사성옥소는 갑상선에 쉽게 축적되어 감마선이나 배타선을 방출하며 인체 내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옥소의 갑상선 친화성 때문에 안정화옥소를 투여하면 안정화옥소가 갑상선에 흡수 포화되어 유입된 방사성 옥소가 갑상선에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안정화옥소는 노출되기 전에 투여해야 예방의 효과가 크며 일정 수준이상 피폭된 후에도 빠른 시간 내에 투여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방사선 노출에 대한 인체의 영향은 흡입된 양과 인체 내에 잔류하는 시간에 따라 달리 나타날 수 있다. 일본 원전사고 후 현재까지의 방사선 측정 결과나 기후의 상황을 고려하면 우리나라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되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는 세슘 및 방사성옥소 노출자 130여명 가량을 치료할 수 있는 프루시안 블루가 준비되어 있고, 방사선옥소 노출시 인체 유입을 막아주는 안정화옥소(KI)는 전국 방사선비상진료 지정의료기관에서 68,516정을 보유하고 있고 (주)한국수력원자력에서도 다량 보유하고 있다. 약제의 투약은 방사선 노출 정도를 고려하여 방사선비상진료 지침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Q : 원전사고 발생시 우리나라 응급의료체계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A  :  우리나라에서는 방사선비상시에 이를 총괄 관리하는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가 서울의 한국원자력의학원에 있다.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각 원전주변지역에 21개의 방사선비상진료 지정 의료기관을 운영하며 원전사고를 포함한 방사능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부산의 경우 현재, 부산대병원과 기장병원, 국군부산병원 세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Q : 원전 안전에 있어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어떤 역할을 할 예정인가?A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본원인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의 기능 중 방사선 안전과 정확한 방사선 피폭 선량 평가 방법에 관한 연구와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 영향 및 방사선의 환경 영향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역의 특성과 법적근거에 의해 피폭환자의 진료보다는 방사선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향후 그 기능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Q : 이번 일본 원전 사고에 대해서 향후 특별한 계획이 있다면?    A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3월 22일 오후 4시 대강당에서 직원 및 관심있는 분을 대상으로 “원전 사고와 방사능 대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이재기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기 교수는 원전 사고와 인체 영향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이다.특강을 통해 방사선 관련업에 종사하는 직원 모두에게 방사선안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직원들의 방사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지역주민들에 방사선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정기적으로 방사선의 이해, 방사선 안전, 방사선의 효과적 이용 등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원자력안전기술원   http://www.kins.re.kr    *국가방사선비상센터 http://www.nremc.re.kr
  • 작성일 2011.03.21
  • 조회수 1252
제1회암과영양 포스터.jpg
21일 암예방의 날 맞아‘암과 영양’행사 개최
21일 암예방의 날 맞아‘암과 영양’행사 개최암예방과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이 3월 21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본관1층 로비에서 ‘암을 이기는 식탁’이라는 주제로 ‘제1회 암과 영양’ 행사를 마련한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암예방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입원환자와 외래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에 대한 전시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암예방 식단 소개와 암환자 영양보충 음식,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구성된다.암센터에서 암환우들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 손은주 영양실장은 “암 발병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식습관이다. 인터넷과 매체를 통해 대체식품들이 쏟아지지만 입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도 많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영양정보와 암예방 식단을 소개하여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앞으로 분기마다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해 각 질병별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과 식단을 소개하며 건강한 식습관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관련뉴스보기 클릭(3월 21일자 뉴스)
  • 작성일 2011.03.18
  • 조회수 887
동아대의료원MOU.jpg
동아대학교의료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
동아대학교의료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지역 의료 및 연구 경쟁력 향상 위해 상생 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동아대학교의료원과 16일 오후 3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회의실에서 연구․진료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식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과 동아대학교의료원 김상범 의료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협약을 통해 양 병원은 향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양 기관간 협력은 지역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임상연구센터간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방사선의학 및 암 연구의 지역 협력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따라서 본 협약은 병원간 협약을 넘어 지역 연구 인프라 확충과 인력교류를 통해 효율적이고 유연한 연구조직 체계를 구성하자는 의지의 반영이며, 임상연구의 동반자로서 방사선의학연구와 암 연구 분야에서 동남권의 역량을 집중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작성일 2011.03.16
  • 조회수 964
Director Yang.JPG
신임 병원장에 양승오 핵의학과/영상의학과 과장 임명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임 병원장에 양승오 핵의학과/영상의학과 과장 임명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이 3월 7일자로 핵의학과/영상의학과 양승오 주임과장을 병원장으로 임명했다.양승오 신임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수료했으며, 울산대학교병원 교육수련부장 및 핵의학과장, 을지대학교 영상의학부 교수, 영상의학센터 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또한 아시아근골격학회의 조직위원장 역임 및 차기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으며, 국제근골격학회 국제협력 위원, 대한골다공증학회 골밀도 교육위원장, 대한영상의학회․대한핵의학회 편집 및 논문심사위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활동도 겸하고 있다.양승오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의학원장을 보좌해 암치료에 있어서 초일류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시민을 비롯해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1.03.09
  • 조회수 993
20110208국제신문.pdf
스티븐잡스의 病, 췌장암
스티븐잡스의 病, 췌장암예방 최선책은 금연지난달 초 전세계 IT업계가 '발칵 뒤집어지는 일(?)'이 일어났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였다. 외신들은 잡스가 췌장부위에 신경내분비암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으며 2009년부터 방사선 치료를 받아왔다고 보도했다. 중략위(胃) 뒤쪽에 자리잡고 있는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뇨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다. 여러가지 소화효소를 만들어 음식물의 소화 및 흡수를 도와주는 기능도 한다. 다른 말로는 '이자'라고도 한다. 췌장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은 췌관선암, 낭선암, 신경내분비 종양등이 있다.생략도움말 = 임창섭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화기암센터 과장첨부파일 : 국제신문 해당기사 PDF
  • 작성일 2011.03.07
  • 조회수 861
동남권원자력의학원-희망의음악회.jpg
“어린이들의 맑은 노래소리와 함께 힘든 투병생활 이겨내세요”
동남권원자력의학원‘희망 음악회’개최

“어린이들의 맑은 노래소리와 함께 힘든 투병생활 이겨내세요”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이 2월 25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의학원 로비에서 건강한 웃음이 있는 “희망 음악회”를 개최한다.기장지역 학생연합 연주단체인 ‘뮤지카 노바’의 자선 공연으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는 피아노 연주에서부터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의 맑은 노랫소리가 의학원에서 울려퍼져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아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참 좋은 말’, ‘친구 친구’ 등 사랑이 가득한 노래와 우리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 메들리, 쇼팽과 모차르트 곡 연주 등 어린이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아이들의 경쾌한 노래소리와 율동을 통해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이 잠시라도 힘든 입원생활을 잊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작성일 2011.02.28
  • 조회수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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