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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간호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예비 간호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매주 금요일, 자원봉사 통해 미리 암센터 간호사 업무체험예비 간호사들이 자청해 매주 금요일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의학원에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마산창신대학 간호과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2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 의학원을 찾아 감염관리 활동과 병원 지원업무 등을 수행하고 간호사 선배들로부터 조언도 듣고, 암 환우 간호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있다. 편지와 직접 연락 등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신청한 한수경․조세림․이애정 씨(마산창신대학 간호과 2년)는 “지난해 학교에서 단체로 견학을 왔었는데 첨단시설과 의료 시스템 뿐 아니라 녹색의 휴양형 치료공간에 반했다. 이곳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자원봉사를 요청했다”며 “봉사활동 기간 내내 바쁜 업무 중에도 환자들에게 한결같이 웃음을 잃지 않는 선배님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오는 31일까지 경력직 간호사와 보건직을 추가 채용하며, 하반기초에 신규 간호사 3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어서 지역의 구직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 작성일 2011.05.27
  • 조회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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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와 연구분야 MOU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연구분야 MOU체결방사선의 해양 생태계 영향 등 다양한 분야 공동 연구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재)부산테크노파크와 24일 오후 3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회의실에서 연구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과 (재)부산테크노파크 김경식 원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 연구인력 교류 및 각종 관련 정보 공유 ▲ 부산지식네트워크 해양 생물분야 고급전문 DB 공동구축 ▲ 전문 교육 프로그램 및 관심분야 학술행사 공동 개최 ▲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이번 협정 체결은 최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선과 해양 생태계 영향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전문기관 간의 협정 체결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앞으로 실질적인 연구결과를 도출해 지역 및 국가적인 신기술 개발 및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연구 인프라 확충과 인력교류를 통해 효율적이고 유연한 연구조직 체계를 구성하자는 의지의 반영이며, 임상연구의 대표기관으로서 방사선의학연구와 암 연구 분야에서 동남권의 역량을 집중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작성일 2011.05.24
  • 조회수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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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의 아름다운 중창, 암 치유에 한 몫
나이팅게일의 아름다운 중창, 암 치유에 한 몫 매주 월요일 오전, 지역 예술인과 의학원 직원이 함께 공연 펼쳐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은 매주 월요일 오전, 의학원 로비에서 환우를 위한 ‘희망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에는 간호사들과 외부 연주자들이 합동무대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16일 월요일 오전 11시 간호사들이 잠시 업무를 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로비에서 환자들을 만났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장미’ 등 아름다운 곡들을 중창으로 부르며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피아노 3중주(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에 직원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감미로운 연주를 들려주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위암 환우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니 감동적이다. 직원들이 모두 가족같이 대해줘서 입원기간이 덜 힘겨운 것 같다”고 전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민석 홍보실장은 “매주 1회 이상의 공연을 로비에서 개최하며 자연과 음악 등 오감치료가 가능한 암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연주자들이 참여해주셔서 매일매일 선율이 흐르는 암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19일(목, 11시)에는 외부 연주자 특별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다은 양(부산예술중학교)과 피아니스트 다께무라 에리꼬씨가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작성일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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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로봇수술센터 공식 개소
11일 로봇수술센터  공식 개소

정교한 수술, 최소절개, 입원기간단축 등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은 11일 의학원 1층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의학원은 센터 개소를 계기로 전 분야에 걸쳐 로봇 수술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의학원은 최근, 로봇 수술기종 중 최신형인 '다빈치S 3D HD'를 도입했으며, 부산경남지역 최초로 폐암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비뇨기과 등의 수술에 적용해왔다.다빈치 S 로봇수술기기는 의사가 외부의 로봇 조종석에 앉아 540도로 자유롭게 돌아가는 4개의 로봇의 팔을 이용해 수술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모델에 비해 선명한 화질을 보이는 고해상도 HD카메라를 환자 몸 안으로 넣어 환부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10~15배 크게 보며 수술을 하고, 로봇시스템에 의해 수술자의 손 떨림이 보정되므로 복잡하고 세밀한 동작이 필요한 신경과 혈관 수술 시보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로봇수술기기의 적용가능영역은 전립선암, 방광암, 신장암, 신우요관협착, 외과 영역의 위암, 대장암, 직장암, 비장 절제술, 담낭 절제술, 산부인과 영역의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난소종양 수술, 이비인후과 영역의 갑상선암, 흉부외과 영역의 폐암 수술, 심장판막재건술, 심장 중격 결손, 관상동맥 우회술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이완 센터장(비뇨기과)은 “로봇수술은 정교함, 최소 절개, 출혈․감염․통증의 최소화, 입원기간 단축 등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로봇수술센터는 로봇을 이용한 첨단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최상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립선 수술 등 비뇨기과 영역뿐 아니라 로봇을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수술 분야에 적용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로봇수술센터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작성일 2011.05.11
  • 조회수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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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및 검진 제공
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및 건강검진기장군 노인복지관에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건강강좌 및 검진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5일 기장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만성 폐쇄성 폐질환 건강강좌 및 검진’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호흡기내과 정연태 과장이 ‘폐를 포함한 기관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폐 질환 예방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했으며, 참가자 전원에 대해 무료로 ‘폐 기능 검사’를 제공해 봄철 발생하기 쉬운 호흡기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강연에서 정연태 과장은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 흡연 등 건강한 생활방식만 유지한다면 호흡기 관련 질병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무료검진을 받은 박00 어르신(일광면․76세)은 “평소 기침이나 가래가 많아서 불편함을 느꼈는데 오늘 질환에 대해 설명도 듣고, 검사까지 받을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기장군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회관 등과 협력해 주기적으로 지역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틈틈이 성금 모금을 통해 어려운 지역민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 작성일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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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센터, 대장암 재발 위험 알려주는 유전자 발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 이주미 박사,대장암 재발 위험 알려주는 후성유전인자 발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 이주미 박사가 ‘2기 대장암의 재발 위험을 나타내는 새로운 후보 유전자’를 발견하였다이주미 박사는 관련 내용을 “대장암 환자에서의 DNA 메틸화 예후 측정 바이오마커 발굴”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통해 발표하였으며, 이 논문은 Clinical Cancer Research 3월호 커버스토리로 게재되었다.논문에 따르면 이 박사는 암세포에서 주로 암 억제 유전자들에서만 특이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인 DNA 과메틸화(DNA Hypermethylaion) 현상을 이용해, 대장암 세포에서 DNA 메틸화에 의해 조절되는 새로운 유전자를 발굴했고, 이 유전자들이 실제 대장암 환자에게서 재발 등의 예후를 측정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이 연구에 대해 관련분야 세계적인 석학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의대 Manel Esteller 교수는 “지금까지 확실한 바이오마커로서 효능을 나타내는 유전자는 많지 않았는데 이 연구결과는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여 DNA 메틸화에 의해 조절되는 유전자들을 발굴했으며, 이 유전자들의 DNA 메틸화는 2기의 대장암 환자에서 높은 재발 위험율을 보여 줌으로써 항암 보조요법 결정에 유용한 지표가 될 것이다. 따라서 대장암 치료에 큰 기여를 한 연구업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저널을 통해 밝혔다.이번 연구는 이주미 박사가 미국 Jonhns Hopkins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연수과정 동안 진행한 연구이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논문 게재가 결정되었다. 이 박사는 현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실제 암환자에서 조기 진단 및 예후 측정을 할 수 있는 유전자들을 검증해 내는 다양한 후성유전학 연구를 주관하고 있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에서는 방사선 및 암 관련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연구기획관리실 김정기 실장이 지난 8일 의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의학물리학회에서 ‘Dosimetric Evaluation of a Biological Virtual Sample for Cs-137 Gamma Irradiator’(세슘 137, 감마선 조사기의 생물학적 선량평가 모델연구) 주제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의학물리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하였다.또한, 지난 4월 15~16일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되었던 2011년 방사선생명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임상연구실 김중국 박사수료 연구원이 이주미 박사의 책임지도로 “대장암에서의 DNA methylation 예후 측정 바이오마커연구" 라는 주제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작성일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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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역 최초, 폐암 로봇수술 성공
폐암 로봇 수술, 부산․경남 지역 최초 실시정교함 요하는 폐암수술, 로봇수술로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터지난 17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데자키 오사무1)가 폐암으로 타계하면서 폐암의 낮은 생존율(17.5%, 08‘ 국가암정보센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부산․경남지역 최초로 폐암 로봇수술2)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관심을 끌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암센터에서는 최근 두 명의 폐암환자에게 로봇 폐암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폐암 로봇수술 전문센터임을 입증했다흉부외과 김재현 과장은 “위암과 대장암, 부인암, 비뇨기암 영역에서는 로봇수술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폐암분야에서는 국립암센터(100례 돌파, 세계적으로 미국에 이어 2위)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폐암 분야에서도 로봇수술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는 가운데 의학원에서는 최소침습수술의 장점을 알리고자 내시경 수술 뿐 아니라 로봇을 이용한 수술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전한다. 폐암을 포함한 흉부 수술은 일반적인 복부 시술과 달리, 흉곽이 고정돼 있어 늑간을 통한 제한적 흉부 접근만이 가능하며, 심장과 반대편 폐의 움직임으로 인해 수술시야가 지속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고난도 수술을 요한다. 따라서 정교함이 장점인 로봇수술은 폐암수술에 효과적이다로봇수술에도 단점도 있다. 흉강내에서 로봇팔의 활동범위가 좁기 때문에 어느 정도 로봇수술에 익숙하기까지는 외과 의사의 숙련이 필요하다는 문제와 고가의 수술비용이 든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를 빠른 시일내 극복할 수 있다면 좀더 많은 폐암환자들이 로봇수술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김재현 과장은 폐암의 낮은 생존율에 대해 “로봇수술 및 다양한 치료법 개발로 생존율 향상에 힘쓰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폐암을 진단하는 것이다. 현재 국가적으로 폐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검진이 제공되지 않고 있는데, 장기간 흡연을 해 온 고위험군의 성인이라면 저선량 흉부CT를 주기적으로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1) 68세의 나이로 타계, 작품으로는 , , , 등이 있음 2) 로봇수술로 대변되는 다빈치S 로봇수술시스템은 수술기구의 자유도 증가, 지렛대 현상의 극복, 손떨림의 제거, 인체공학적인 자세를 통한 피로도 감소, 3차원 입체영상과 감염 등의 위험에서 수술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최소침습수술의 추세에 가장 잘 부합하는 최신의 수술시스템이다.
  • 작성일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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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조기진단에 유용한 PET-CT검사 1,000명 돌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PET-CT검사 1,000명 돌파 암의 조기 진단 및 재발 확인 위해 일반인 및 환자 선호4월 19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PET-CT1) 검사를 받은 환자가 1,000명(1,890회)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핵의학과 PET-CT 검사실에서는 1,000번째로 PET-CT 검사를 받으러 온 고객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울산에서 검진을 받으러 온 김00 씨(53세)는 “3년 전 서울에 있는 원자력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본원-분원관계)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았는데, 재발 여부를 확인 차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다. PET-CT가 암을 찾아내는데 탁월하다고 해서 여기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김씨는 "이번 검사에서도 암이 발견되지 않아 최종적인 완치 판정까지 받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ET-CT는 95%의 정확도로 초기암을 발견하며 암 병변의 위치 파악과 조직검사 위치 설정에도 이용되고 방사선 치료시 정확한 위치를 잡을 수 있어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한 암 이외에도 치매를 포함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진단에도 이용된다. --------------------------------------------------------------------------------1) PET의 생화학적인 정보와 MD-CT의 해부학적 영상의 장점을 결합하여 암의 조기발견, 전이여부의 판별, 악/양성 여부의 판별 및 치료계획을 세울 때 사용한다.
  • 작성일 2011.04.20
  • 조회수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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