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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 담아 이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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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 담아 이불 기증
170여명 어르신 위해 사계절용 이불 6채 기증, “건강하세요”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난 12일 울주군 서생명 신암마을 경로당에 이불 6채를 기증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인근 지역에 새롭게 경로당이 지어져 준공식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르신들이경로당에서 쾌적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면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병동용 이불 6채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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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보라매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원격의료 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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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원격의료 첨병 '사이버 융합 연구·교육 고도화사업' 참여기관 선정 서울시립보라매병원과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이 '사이버 융합 연구·교육 고도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 우리나라 원격의료 발전을 선도하게 됐다.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12일 서울시립보라매병원과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고려대학교를 '사이버 융합 연구·교육 고도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생략)이번에 선정된 기관에는 국내외 대학·연구소간 원격·실시간으로 고품질 교육 공유, 첨단연구 및 화상실험 교류가 가능한 사이버랩(Cyber Lab)이 구축될 예정이다.특히 서울시립보라매병원은 원격 의료 연구 컨퍼런스를 활성화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도입될 중입자가속기를 이용해 국내외의 여러 암센터들과 방사선 공동 연구, 자문 등의 원격 암진료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교과부는 "교육분야의 한국과학기술원 등 4개 대학 컨소시엄과 연구분야의 서울시립보라매병원·동남권 원자력의학원 컨소시엄은 사이버랩을 글로벌 수준의 공학교육 및 의과학분야 첨단연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종원 기자 (jwjang@medigatenews.com) 기사원문링크= 메디게이트http://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50&ID=103524▼원격수술 컨퍼런스 : 전문의들의 수술 실황을 관련 전문가들이 원격지에서 참관하면서 필요시 자문을 통해 수술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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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부산기장 '核의과학단지' 유럽서 배운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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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 '核의과학단지' 유럽서 배운다'작지만 강한' 스웨덴 방사선 의료기 회사 일렉타 연매출 1조1천억원..세계 5천곳 병원서 25만명 치료부산 기장군 핵과학단지 투자에도 높은 관심(스톡홀름=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40여년전 수술을 하지 않고 방사선으로 뇌종양을 치료하는 의료장비의 개발은 의료계에서 일대 혁신이었다.감마나이프로 불리는 이 의료기는 1966년 스웨덴 신경외과 렉셀 교수(1907~1986년)에 의해 발명됐다.렉셀 교수가 1972년 설립한 일렉타는 뇌종양 치료 이외에 인체의 각 부위의 질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난치암을 치료하는 첨단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재 전세계에 내로라하는 병원들에 의료장비를 공급하는 세계적인 의료기 회사로 도약했다.부산 기장군에서 유치한 첨단 암치료기인 중입자 가속기 설치와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스웨덴에 있는 일렉타와 유럽에서 가장 큰 의료전문기관으로 200년 역사를 지닌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를 찾았다.생략기사원문링크=연합뉴스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b%b6%80%ec%82%b0%ea%b8%b0%ec%9e%a5&contents_id=AKR20110706032300051방사선 치료기 업체 스웨덴 일렉타(스톡홀름=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시내에 위치한 일렉타 본사에서 지난달 28일 롤프 쉘스트렘 일렉타 부사장이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 연 매출이 1조1천억원에 달하고 2천8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일렉타는 중국 등 해외공장에서 첨단의료기를 생산하고 있다. 20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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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부산기장 '核의과학단지' 유럽서 배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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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 '核의과학단지' 유럽서 배운다※편집자주 = 동부산 개발의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부산 기장군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난해 개원해 운영에 들어갔고 꿈의 암치료기인 '중입자 가속기'가 2016년 의학원 인근에 들어서게 된다. 최근에는 이곳에 수출형 연구용 원자로 사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사업비만 모두 합쳐 7천억원이 넘는다. 부가가치가 높은 이 시설들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방사선기술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할 방사선의과학기술원도 추진되고 있다. 기장군과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기장 첨단방사선의.과학복합단지를 만들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원자력 비발전분야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연합뉴스는 기장군과 부산과기협,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핵과학기술이 뛰어난 프랑스와 스웨덴의 방사선전문연구소와 산업체를 살펴보고 핵의과학단지의 바람직한 방향을 살펴본다.>
프랑스 과학 산실 에콜 폴리테크닉..엘리트 배출 이공계열 우대문화..'과학기술이 곧 국력' 22개 과학연구소, 첨단가속기 등 응용 연구 전력
(파리=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파리에서 41㎞ 떨어진 에콜 폴리테크닉을 가 보면 왜 프랑스가 세계적인 과학기술 강국인지 엿볼 수 있었다. 에콜 폴리테크닉은 프랑스 이공계 대학 순위 1위이면서 세계10대 공과대학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연구중심 학교인 이 대학은 프랑스 엘리트를 양성하는 곳이다. 프랑스가 자랑하는 원자력, 고속철도(TGV), 에어버스(항공기), 아리안 우주로켓 개발에도 이 대학 졸업생들이 큰 역할을 해왔다.방사선 의.과학 기술원 설립과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에콜 폴리테크닉을 찾았다.
180만㎡ 규모의 이 캠퍼스에는 강의동과 기숙사는 물론이고 공원과 운동장을 갖추고 있었다.(중략)이곳에서 만난 한국원자력의학원 의료용중입자가속기사업단 김근범 박사는 "기초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국가적 지원, 엘리트 중심의 과학교육이 프랑스를 과학강국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에콜 폴리테크닉 출신으로 현재 중입자가속기개발부장을 맡고 있는 김 박사는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구성원들간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면서 난관을 해결하는 프랑스식 연구문화도 한국에서 참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생략)기사원문링크 = 연합뉴스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b%b6%80%ec%82%b0%ea%b8%b0%ec%9e%a5&contents_id=AKR20110706029200051프랑스 이공계 1위 에콜 폴리테크닉(파리=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에콜 폴리테크닉은 프랑스 이공계 대학 순위 1위이면서 세계10대 공과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구중심 학교인 이 대학은 프랑스 엘리트를 양성하는 곳이다. 사진은 이 대학 정문에 설치된 조감도 모습. 20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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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우학교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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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우학교(장애학생)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 제공 아플 때 도움없이 스스로 병원시설 이용할 수 있는 적응 훈련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난 8일(금) 오전 부산성우학교 고등부 학생16명을 초청해 병원진료체험교육을 제공하며 사회적응훈련을 도왔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정부기관이자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인근 장안읍에 위치한 부산성우학교(정신지체 및 정신장애아 교육기관)학생들에게 병원시설이용법과 진료체험 등을 제공해 향후 성공적인 사회적응을 돕고자 이번 교육을 지원하게 되었다.이날 교육에서는 김민석 홍보실장이 강당에서 병원에 관한 간략한 소개 및 진료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뒤, 원무팀에서 접수에서부터 수납, 해당 진료과 진료 및 검사, 처방전 발행까지 병원에서 이뤄지는 전 과정에 대한 체험의 장이 되었다. 부산성우학교 김봉곤 인솔교사는 “환자 진료로 바쁜 곳에서 학생들을 위해 쾌히 교육을 실시해준 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병원시설을 이용하고,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었다. 독립적인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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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숭고한 직업, 의사 - 외과 김지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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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나이프, 4월부터 두경부암, 척추암 등에 보험확대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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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유일하게 도입된 사이버나이프,암환자 80여명 치료, 전이암 및 재발암 치료에 탁월한 효과4월부터 두경부암 뿐 아니라 척추암과 수술불가능한 1기 폐암에 보험 적용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지난 10개월간 ‘사이버나이프1)’ 치료를 실시한 결과, 80여명의 암환자들이 치료를 받았으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7월 개원 후 10개월간 총 81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사이버나이프 시술을 시행했으며, 치료 후 완치되었거나 대부분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치료 부위는 뇌(14), 폐(14), 간(13), 척추(11), 췌장(5), 골수(4)를 비롯해 척추 이외 뼈와 림프절 등 기타암(20) 순으로, 전이성 암부터 재발암까지 신체 대부분의 부위에 시술이 시행되었다.특히 지난 10월 대장암의 폐암 전이로 내원한 환자의 경우 사이버나이프 3회 시술을 통해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져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췌장암으로 내원한 환자도 사이버나이프 시술 후 암이 완치되었다.완치판정을 받은 000씨(55)는 “대장암 수술 이후 7년 만에 폐암으로 재발해 사이버나이프 외에는 방법이 없어 찾던 중 부산에도 사이버나이프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왔다. 통증없이 30분 가량 치료받고 완치되었다는게 신기하고 치료결과가 만족스럽다”고 밝혔다.방사선종양학과 양광모 과장은 “사이버나이프는 수술에 준한 치료법으로, 수술 등의 방법으로 치료가 힘든 전이암2)에도 큰 효과가 있다. 특히 전이암의 경우 뇌, 폐, 간에 전이된 암에 대하여 사이버나이프로 치료가 가능하다. 간암의 경우 색전술과 고주파열치료 등 다른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도 치료가 가능하며, 폐암의 경우 수술 제약이 있는 1기 폐암 환자에게서 수술과 대등한 치료성적을 보이고 있다.치료 가능 환자는 ▶ 체력이 양호하고 ▶ 예전에 암이 발생한 부위가 완치됐으나 재발한 경우 ▶ 이전에 방사선치료를 받아 일반 방사선 치료가 어려운 환자 ▶ 전이부위가 많지 않은 경우 등이며 이러한 경우에는 비록 전이암이라 하더라도 완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도입된 사이버나이프는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도입된 4세대 사이버나이프로, 움직이는 장기에 있는 종양까지 추적하며 제거하는 정밀한 기능이 포함되었다.특히 환자의 움직임 및 호흡에 따라 암세포의 위치도 변하는데 호흡까지 감지해서 위치를 추적하며 치료한다. 그만큼 방사선으로 인한 정상 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재발한 부위까지도 치료가 가능하다.또한 방사선량이 과거 분당 600MU에서 1,000MU로 늘어나면서 방사선 수술 시간도 30분 이내로 줄어들었다.치료비는 종양의 부위에 따라 다르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뇌와 두경부(얼굴과 목) 종양을 비롯해 올해 4월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 ‘척추암’과 ‘수술 불가능한 1기 폐암’의 수술비는 전체 치료비의 5%인 약 2백만~3백만원이며 그 외 부위 종양의 수술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1천 만원 내외이다. 1) 사이버나이프는 실제로 피를 흘리는 수술을 하지 않으면서도 수술용 칼처럼 암을 정교하게 제거한다. 암세포의 위치를 정확히 추적해 파괴하며, 로봇팔이 전후좌우 각도를 바꿔가며 1,400여개의 방향에서 암세포에 방사선을 조사하기 때문에 정상조직에 방사선 피폭이 1/1400로 줄었다.2) 암이 발생한 부위에서부터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져나간 암. 원발병소의 암세포가 혈액이나 림프관을 따라 퍼져나가 림프절이나 폐, 간, 뼈 등 원격장기에 새로운 병소를 형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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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 해외전문가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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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센터, 해외전문가 초청 세미나방사선 및 암 분야 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의견 교류 및 협력의 장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에서는 오늘과 내일 양일간 해외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31일에는 일본 히로사키국립대학교(Hirosaki University)의 미쯔야키 요시다(Mitsuaki Yoshida) 교수를 초청해 ‘최근 일본 원전사고 현황과 일본의 방사선생물학적 선량평가 시스템’에 관한 강연을 펼친다.특히 미쯔야키 요시다 교수는 방사선 생물분야 전문가로 히로사키 대학교에서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업무를 관장하고 있어, 이번 방문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개소에 앞서 전문적인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6월 1일에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Dr. James G Herman교수를 초청해 “Cancer Epigenetics : Origins and Clinical Applications”을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James Herman 교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암센터에서 정교수로 재직중이며, 암연구에서 후성유전학(Epigenetics) 및 종양학(Oncology)분야의 세계적인 대가로 알려져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암분야 해외석학의 특강과 자문 등을 통해 암관련 기초연구를 임상에 적용하여 암 치료 효과를 증진하고 해외연구기관과의 연구 및 진료 분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일본 원전사고 현황과 일본의 방사선생물학적 선량평가 시스템•일시 및 장소 : 5. 31(화) 오후 3시, 방사선종양학과 회의실•초청강사 Prof. Mitsuaki Yoshida - Department of Radiation Biology Institute of Radiation Emergency Medicine, National University Corporation Hirosaki University (히로사키 국립대학 방사선비상진료센터 방사선생물학 분야 전문가)Cancer Epigenetics : Origins and Clinical Applications •일시 및 장소 : 6. 1. 11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강당 •초청강사 Prof. James G Herman -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암센터 정교수 - 미국 암학회 (AACR) 편집 및 자문위원 - 미국 국립보건원 The Cancer Genome Atlas (TCGA) 후성 유전학 연구 및 자문위원 - 미국 의학 전문잡지 중 최고인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 Nature, Nature Genetics에 30편 이상 논문 발표 - 후성유전학 관련저널에 편집위원 활동 - 2006년, 전세계 종양학분야에서 지난 10년간 3번째로 많은 인용 (13,853 citation)받은 연구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