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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에 식욕부진 겪는 암환자 위한 여름 영양관리 및 식사 유의사항’제공
여름철 무더위에 식욕부진 겪는 암환자 위한 여름 영양관리 및 식사 유의사항’제공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무더운 여름, 식욕부진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을 위하여 [여름철 식사 및 영양관리]에 관한 유의사항 및 지침을 발표했다.여름철에는 장마와 폭염으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입맛을 잃기 쉬워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의 치료로 체력이 떨어져 있는 암환자들에게는 건강한 사람보다 영양 보충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암센터 손은주 영양실장은 “암 진단을 받으면 육류 섭취를 전혀 하지 않는 극단적 채식주의로 흐르기 쉬운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며, 암치료 기간 동안 여러 영양소의 균형 잡힌 섭취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 육류를 섭취하되 지방이 많은 부위는 피하고 살코기 위주로 먹고 ▶ 생선, 계란, 콩, 두부와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끼 1~2가지 정도 섭취하며 ▶ 여름철에는 신진대사가 더욱 활발해지므로 제철 과일과 채소 등으로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채소나 과일 섭취는 환자들의 변비 증상을 완화하고 체내 유해물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가능한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여름철에는 특히 매일 미지근한 물을 5~7잔 정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식욕부진을 겪는 암환자들은 ▶ 한끼에 정해진 양을 다 먹으려고 애쓰는 것보다 2~3시간마다 여러 번 나눠 먹도록 하며 ▶ 식욕을 돋우기 위해 식사 전에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레몬을 입에 물고 있으면 도움이 되며, 음식 조리냄새를 피하는 것이 좋다 ▶ 특정 음식만 먹고 싶다면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그 음식만이라도 충분히 섭취하고, 보조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차선책이다. 암환자들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식중독을 조심해야 한다. ▶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서 먹고 뜨거운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60도 이상으로 보온하며 찬 음식은 4도 이하로 냉장 보관한다 ▶ 야외에 오래 노출된 음식은 무조건 피하며 냉장보관 음식이라도 장기간 보관했던 음식은 피한다.손은주 영양실장은 “암환자는 최대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잘못된 정보들에 현혹되어 편식하게 되면 치료가 힘들어진다. 이외에도 투병의지와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을 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의 지속적이고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작성일 2011.08.08
  • 조회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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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견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암발견율 국가평균의 10배
암 발견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암발견율 국가평균의 10배 암예방 건강증진센터, 1년간 건강검진 통해 73명에게서 암 발견최근 보건복지부가 2015년 암생존율 목표를 상향조정(54%→67%)하고 암 사망률도 낮춘다(10만명당 94명→88명)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예방 건강증진센터가 조기암 발견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암예방 건강증진센터는 개원 후 현재까지 일반인 2,463명에 대해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73명 (2.96%)에게서 암이 진단되었다고 했으며, 이는 보건복지가족부가 2007년 발표한 ‘검진자 중 신규 암 발생률(10만명 중 330명, 0.3%)’보다 약 10배 정도 높은 수치다. 발견된 암 별로는 갑상선암이 32명, 위암이 26명, 대장암이 7명, 폐암과 직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이 각각 2명씩으로 나타났으며,  기장군 협약 검진사업을 통해 검진 받은 사람은 전체의 58%인 1,434명으로, 이 중 54명에게서 암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들 중 대부분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진을 받은 경우가 많아 조기암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학원에서 성공적으로 근치적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진을 통해 위암 진단을 받은 김00 씨(65세)는 “암이라고 해서 두려움이 컸지만, 간단히 내시경으로 시술을 받고 일주일도 안 돼 퇴원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아주 중요함을 깨달아 앞으로 규칙적으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김민석 암예방 건강증진센터장은 “대다수의 암은 0기 또는 1기에 발견하면 기존의 치료 방법에 비해 침습도가 적은 내시경적 치료나 복강경 또는 로봇 수술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 암치료 후 완치율을 의미하는 5년 생존율 또한 80~90%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나, 이런 조기암의 경우 암에 의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하지 않고서는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매우 적다”며 증상이 있을 때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아닌,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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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암 발견을 위한 권고사항  
  • 작성일 2011.08.03
  • 조회수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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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부산 병원, 인프라·교통망으로 ‘승부’
부산 병원, 인프라·교통망으로 ‘승부’ 최첨단 장비·의료진 갖춰 경쟁력 확보 ‘KTX 효과’로 서울 환자 유치도 나서

“더 이상 암 수술 받으러 서울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거꾸로 고속철도(KTX)를 타고 어서 부산 병원으로 오십시오.”

부산에 사는 이모(49)씨는 얼마 전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에서 폐암 수술을 받았다. 2기 진단을 받은 그는 당초 서울의 유명 병원에서 수술받을 계획이었으나 부산 병원이 첨단 장비를 갖추고 로봇을 이용해 폐암 수술을 하는 전문센터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결정했다. (생략)서울신문 7월 28일 자 15면기사전문보러가기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28015006
  • 작성일 2011.07.29
  • 조회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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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중입자가속기
중입자가속기 "암치료 내게 맡겨" 2015년 부산에 설치…뇌종양ㆍ췌장암 등 난치병 치료 희망 사물이 갑자기 여러 개로 보이고 두통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K씨.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해보니 두개저에서 시신경을 누르고 있는 암(두개저 종양)이 발견됐다. 두개저 종양은 뇌 바닥층에 생겨 수술이 쉽지 않다. 뇌신경, 뇌혈관 등이 모여 있는 곳이라 수술이 어렵다. 게다가 수술에 10시간 넘게 걸리고 수술할 수 있는 의사도 별로 없다. 종양만 없애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현재로선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2016년부터는 일부 뛰어난 외과의사 외에도 중입자(Heavy Ion)가속기를 이용해 이런 난치성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1950억원을 들여 부산 기장군에 설치하는 암치료용 중입자가속기 설계가 본격화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원자력의학원은 최근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모델을 사이클로트론으로 결정했다. 중입자는 중이온과 같은 말로 수소이온보다 무거운 이온을 말한다. 예컨대 헬륨과 탄소, 산소는 모두 중입자에 포함된다.

(생략)기사원문링크 = 매일경제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82707
  • 작성일 2011.07.29
  • 조회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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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맞아 내원 환자 및 암환자 통계 발표
1주년 맞아 내원 환자 및 암환자 통계 발표

일년 사이 일평균 환자수 275%증가, 입원환자수 350% 증가

폐암(남자 60대), 유방암(여자 40대) 각각 가장 많이 발생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내원환자 추이 및 자체 암환자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8월 기준 일평균 내원환자는 120명이었으나, 올해 7월에는 일평균 330명으로 1년 사이 275% 증가세를 보였고, 일평균 입원 환자수 또한 지난해 8월 60명에서 올해 7월에는 210명으로 350% 증가했다. 이 가운데 90% 가까운 환자들이 암으로 입원한 것으로 나타나 암센터로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의학원은 증가하는 내원환자에 맞춰 올해까지 34병상을 추가 오픈해 250병상을 운영하고, 내년에 292병상, 2013년에 320병상을 오픈해 전체 병실을 가동할 예정이다.한편, 1년간 내원환자는 56,266명으로, 지역별로 보면 부산지역이 40,316명으로 72%, 울산지역 환자가 9,581명으로 17%, 경남지역이 4,555명으로 8%를 차지했으며, 경북 및 서울경기 등 기타지역이 1,814명으로 3%를 차지했다. 특히 부산 또는 울산지역에서 많은 암환자들이 찾는 것으로 나타나 중증 환자의 역외유출로 인한 지역의 경제적 손실 뿐 아니라 암환자 가족들의 고충 또한 상당부분 축소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지난 1년간 의학원에서 치료를 받은 암 환자는 16,813명으로 폐암부터 간암, 위암, 대장암, 자궁암, 전립선암 등 대부분의 암이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성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폐암이 29%(2,047명)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고 간암(11%, 774명)과 위암(10%, 737명), 대장암(8.1%, 588명), 전립선암(8%, 571명)이 그 뒤를 이었다. 여자의 경우 유방암으로 내원한 환자가 24%(1,747명)로 가장 많았고, 위암(21%, 1,559명)과 갑상선암(13%, 973명), 자궁암(10%, 752명)이 뒤를 이었다.연령별로는 남자의 경우 폐암(1위)은 60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었고, 간암(2위)과 위암(3위)은 50대와 60대에서 가장 많았다. 여자의 경우 유방암(1위)은 40대가 가장 많았고 위암(2위)과 갑상선암(3위)은 40대와 50대에서 주로 많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2011년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수명(남자 77세, 여자 83세)까지 생존하면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 위암이 1위이고 대장암과 폐암, 간암 순이고,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순으로 많이 발병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국가 전체 통계에 비해 의학원에서 폐암이나 유방암 환자 비율이 높았다고 해서 이 지역에서 폐암이나 유방암이 더 많이 발병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암을 일으키는 원인인 흡연과 식습관 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는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성공적인 개원 1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개원 과정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지역민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믿어주신 결과이다. 앞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대학들과 적극 협력하여 암치료와 연구분야에서 동남권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작성일 2011.07.25
  • 조회수 693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 1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 1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 7.16(토) 그랜드 호텔, 암진단과 치료의 현재와 미래 주제 심포지엄

- 7.15(금) 의학원 대강당, 비뇨기 심포지엄, 로봇 및 복강경 수술 Live 진행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이 7월 16일 개원 1주년을 맞아 원내외에서 다양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의학원은 오는 16일 개원 기념일을 맞아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암 진단과 치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군마대학교 ‘나가노 타카시’ 교수의 ‘중입자 연구와 치료’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국립암센터 남병호 박사가 ‘암 임상연구 디자인의 최신이슈’에 대해 발표하는 등 국내외 암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암 진단의 최신지견’ 세션에서는 서울대병원 최병인 교수의 ‘간암 영상 진단의 최신기술’에 관한 주제발표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국내 유수 병원 교수진들이 암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지견을  발표해 실질적이고 활발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종양 간호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삼성서울병원 홍정희 교수 등의 발표도 진행돼 암환우 간호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7월 15일에 의학원 대강당에서 한남 비뇨기수술연구회가 주최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기과가 주관하는 ‘비뇨기 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 세션으로 나뉘어지는데 세션 1에서는 ‘로봇전립선 절제술’을 주제로 연세의대 최영득 교수와 한림의대 오철영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최영득 교수가 복막외 로봇전립선 절제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로봇수술실과 대강당을 첨단국가과학기술망을 통해 연결해 강당에서 로봇수술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류하며 최적의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완 로봇수술센터장과 카톨릭의대 홍성후 교수가 함께 ‘복강경을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을 시행하고, 마무리 세션에서는 로봇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현재 1주년을 맞아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성공적인 안정화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의학원 운영으로 인력고용, 외부지역 환자유치 증가, 지역 환자의 역외유출 방지 등 지역 경제의 회복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16년에 의학원 인근에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센터가 운영되면 외부환자 유입이 급격히 증가하여 부산지역 뿐 아니라 인근지역 의료 및 방사선의학 연구산업 규모가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개원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학술심포지엄을 마련한 것은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의학원의 성격을 반영하는 것이며, 향후 수익성 추구보다는 첨단 의료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의료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작성일 2011.07.14
  • 조회수 752
[관련기사]암 진단·치료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암 진단·치료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 1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1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암 진단과 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라는 주제의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해운대그랜드호텔 22층 스카이홀에서 ▽중입자 연구 및 치료(좌장 이종인) ▽암 진단의 최신지견(좌장 허대석) ▽암 치료의 최신지견(좌장 윤만수) 3개의 세션과 ▽암 임상연구 디자인의 최신이슈(국립암센터 남병호) Special Lecture ▽간호사를 위한 종양간호의 현황과 전망 Satellite Concurrent 세션 등 다양한 분야로 발표된다특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방사선의학연구와 진료를 접목한 암 연구중심병원’이라는 특성을 살려 국내 전문석학 중심으로 총5개 분야 15개 연제가 발표된다. 이에 새로운 지식 습득과 지역 의료인 간 친목도모, 유익한 학술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박찬일 의학원장은 “2015년 중입자가속기 도입이 한국의료 수준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라는 新성장동력 산업으로 기반을 다지는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중심에 서게 된다”며 “현재 사이버나이프를 이용한 각종 암 치료 등 새로운 의료문화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생략

기사원문링크 = 의학신문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170738
  • 작성일 2011.07.14
  • 조회수 615
사이버융합연구교육고도화 사업 신규참여기관으로 선정
권역별 거점대학과 의료기관을 연계한

글로벌 융합연구․교육환경 마련KAIST, GIST, POSTECH, 고려대 및 보라매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고품질 교육, 첨단연구, 화상실험이 가능한 사이버랩 (Cyber Lab) 확산 구축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7월 12일(화) 「사이버 융합 연구․교육 고도화사업」 2011년도 참여기관*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고려대학교 및 서울시립보라매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 6개 기관을 선정한다고 발표하였다.   본 사업을 통해 대학 및 연구소에 국내외 대학․연구소간 원격․실시간으로 고품질 교육 공유, 첨단연구 및 화상실험 교류가 가능한 사이버랩(Cyber Lab)이 구축될 예정이다「사이버 융합 연구․교육 고도화 사업」은 고화질 영상과 대용량 데이터를 원격, 실시간, 다자간 주고받을 수 있는 융합 연구․교육 환경(사이버랩)을 구축함으로써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고 고등교육 효율성을 제고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사이버랩은 쌍방향 실감형 NTD (Networked Tiled Display) 협업시스템* (2000만 화소, 기존 디스플레이의 20배 구현, 다수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출력장치처럼 사용하여 초고해상도의 다양한 데이터를 동시에 가시화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초당 1기가 비트 이상(1Gbps, 기존 네트워크의 10배 이상)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되며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고해상도 영상지원 및 실시간 양방향 회의 기능을 활용하여 고화질, 정확성 및 보안을 요구하는 원격수술 컨퍼런스 등 최첨단 의과학 연구나 다수 대학, 교수 및 학생이 동시에 참여하여 원격 실시간 토론 수업을 하는 원격 실시간 교육․연구 교류가 가능해진다.      ※ 예시 : 1) 원격지간 교수와 학생들이 설계도면을 토론하고 이를 변환하여 상호비교                     2) 전문의들의 수술 실황을 관련 전문가들이 원격지에서 참관하면서 필요시 자문

올해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교육분야의 한국과학기술원(총괄책임자 : 원광연) 등 4개 대학 컨소시엄과 연구분야의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총괄책임자 : 이정상)․동남권 원자력의학원 컨소시엄은 사이버랩을 글로벌 수준의 공학교육 및 의과학분야 첨단연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컨소시엄은 광주과기원, 포항공과대학(POSTECH), 고려대학교와 함께 공학 교과목 공동강의 개설을 추진하고, 사이버랩을 활용하여 고해상도의 가상현실을 구현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컨소시엄은 원격 의료 연구 컨퍼런스를 활성화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도입될 중입자가속기를 이용하여 국내외의 여러 암센터들과 방사선 공동 연구, 자문 등의 원격 암진료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사용자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기술운영위원회를 운영하면서하이엔드(High-End) 사이버랩 플랫폼 미들웨어 커스터마이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초고해상도 영상이미지 제어시스템 개발 등 참여기관의 사이버랩 플랫폼 활용기술 및 사용자 편의기술을 개발, 지원하여 사이버랩 활용 고도화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교육과학기술부 융합기술과 02-2100-6654        한국연구재단 나노융합단 042-869-778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042-869-1058
  • 작성일 2011.07.13
  • 조회수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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