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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날’ 대장암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예방과 완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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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대장앎의 날’행사개최
대장암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예방과 완치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의학원 대강당에서 ‘대장앎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장앎의 날’이란 대장암 등 대장항문 질환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장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의미로, ‘암’을 ‘앎’으로 바꿔 대장암 극복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붙여진 명칭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은 ‘대장앎의 날’ 행사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대장암 예방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며, 대한대장항문학회와 전국 주요병원 64곳에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의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를 위해 대장암에 대해 각과 전문의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일 의학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수술적 치료, 항암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강연과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 재발․전이성 대장암의 치료에서부터 대장암환자의 간호법과 식이요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붙임 참조).
유승범 외과 과장(대장암 전문의)은 “최근 40대 이하의 젊은 나이에 대장암에 걸리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을 예방하고 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에 대해서 평소 궁금하던 사항이나 알고 싶은 내용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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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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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현대백화점 부산점
지역민과 함께하는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 성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이 현대백화점 부산점과 공동으로 진행중인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가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2010.7.16개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지역민의 관심에 보답하고, 암에 대한 최신 정보 및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는 위암(9/7 민재석 과장), 갑상선암(9/14 안수연 과장), 대장암(9/21 유승범 과장), 유방암(9/28 고은영 과장)을 주제로 총 4회로 나뉘어지는데, 1시간 가량 각 암별 전문의가 강연을 실시한 후, 손은주 영양실장의 지도로 암의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쿠킹 클래스로 구성된다.
9월 7일 위암 클래스에서는 참석자들이 현재 위암을 앓고 있거나,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강의를 들었으며, 평소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부산진구 가야동에서 온 000씨(51세)는 “2년전 위암 수술을 받고 현재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있는데, 과장님의 신뢰가 가는 강연과 질문자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쿠킹클래스에는, 위암을 이기는 식탁으로 ‘메밀온면, 떡갈비 마늘구이, 완두 요구르트 주스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암을 이기는 식이습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14일 열린 갑상선암 강연에서도 연휴 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자가 몰렸으며, 우리나라 여성암 중 1위인 갑상선 암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쿠킹클래스에서는 갑상선을 이기는 식단 중 하나로 쌀국수, 쇠고기 편채, 깻잎오이피클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강연자 및 요리지도자 전원이 강연료를 받지 않는 ‘의료봉사’의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식재료를 의학원에서 직접 준비하고 백화점 측에서는 무료로 장소와 식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의학원은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강연 요청에 따라 올해 내로 울산지역에서도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찬일 의학원장은 "대부분의 암은 불치가 아니라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느냐에 따라 극복도 가능한 질병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표준화된 치료법에 따라 치료를 받고, 스스로 암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 이번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폭넓은 관심은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지키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하며,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풍부한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암예방 건강 Special Class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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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방사성동위원소)치료실 3실 운영 갑상선암환자 RI치료 적체 현상 상당부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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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원, RI (방사성동위원소)치료실 3실 운영
갑상선암환자 RI치료 적체 현상 상당부분 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찬일)이 방사성동위원소 요오드 전용치료실 3개소 운영을 통해 갑상선암환자의 방사성동위원소 요오드치료(이하 RI치료) 적체현상을 해소하고 있다.
갑상선암센터 이비인후과 안수연 과장은 “다른 암종과 달리 갑상선암의 경우 수술 이후 RI치료를 실시하기도 하는데, 이는 갑상선 수술 후 남은 정상 갑상선 조직을 없앰으로써, 향후 피검사와 요오드 스캔 검사를 통해 쉽게 갑상선암 재발을 찾아낼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장기에 전이가 발견된 경우에는 이의 치료를 위해서 시행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수술 4∼6주 후에 RI 치료를 하게 되는데, 최근 미국갑상선학회(ATA,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한국갑상선학회(KTA, Korean Thyroid Association)에서 권고한 RI치료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1) 원격 전이가 있거나, 육안적으로 갑상선 주위 조직으로 종양 침윤이 있거나 원발종양(암이 처음 생긴 곳)의 크기가 4cm를 초과하는 모든 환자
2) 갑상선에 국한된 종양의 크기가 1~4cm이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거나, 환자의 나이, 종양의 크기, 림프절 상태, 조직형을 같이 고려하여 중간 또는 고위험군인 환자
3) 종양의 크기가 1cm 미만이지만 병소가 여러 개이거나 중간 또는 고위험군인 환자
RI치료가 결정되면 방사성동위원소 전용치료병실에서 2박 3일간 입원치료를 받게 되는데, 요오드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약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병실 벽 전체가 특수 차폐처리된 RI실에서 치료를 받는다.
갑상선암센터 내분비내과 김의영 과장은 “갑상선암 증가율에 비해 방사성동위원소 치료실은 부족해 환자가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며 “갑상선암은 5년 상대 생존율이 99%에 달할 정도로 완치 가능한 암이지만 재발 우려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초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RI치료실에 입원한 김00 씨(58)는 “하루 한차례 담당 과장님이 직접 들어와 상태를 묻고 이야기도 나누니, 고립감이 덜하고 안심이 된다. 자연경치가 좋아 요양원에 온 듯한 기분이다“고 말한다.
현재까지 의학원에서 RI치료를 받은 환자는 모두 140여명으로, 적체현상 없이 원스톱 치료를 받았다. 특히 의학원(현재 228병상)은 대학병원(평균 700~1,000병상) 대비 병상수는 적지만 세 곳의 RI실 운영을 통해 의학원 환자는 물론, 타병원에서 수술받은 환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환자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한편, 부산 지역의 RI실 현황은 고신대학교병원 2실, 부산대학교병원 2실, 해운대백병원 4실, 부산백병원 2실, 동아대학교병원 2실, 의원급에서 2실이며, 평균 대기기간이 긴 경우 2개월에서 5개월이 소요되고 있다.
※ 전체 암中 갑상선암 발생 분율(2008) - 여성 1위 (26.4%), 남성 6위 (4.6%)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암등록본부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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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아시아․태평양 국제 에이즈 대회 회원, 의학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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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아시아․태평양 국제 에이즈 대회 회원, 의학원 방문
국내 에이즈 감염 현황 설명 & 지원 및 인식 변화에 한 목소리제 10차 아시아․태평양 국제에이즈대회 조직위원 및 참여국 관계자들이 29일부터 30일 양일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에이즈 관련 예방 활동을 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학원 감염내과 전재현 과장이 ‘국내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이하 HIV) 감염인의 현황 및 치료’, ‘의학원에서의 HIV 감염 치료 및 HIV에 감염된 암환자 치료’에 관한 사항을 설명하고 관련 시설(입원실, 외래진료실, 격리 중환자실 등)을 돌아보는 필드트립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방문에서는 ‘HIV 감염인’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 및 민간부문의 인식변화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의학원 곳곳을 돌아보며 선진 암센터를 직접 체험하고, 차세대 방사선의학을 특화한 암연구 및 치료분야에서 아시아 허브로 부상한다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계획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국에서 에이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는 FHI360(US-based global health organisation) 소속 Matt Avery는 “의학원의 최신 시설과 환자 중심의 환경에 놀랐고, HIV감염인에 대한 의료진들의 열린 마음과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에 감명을 받았다”라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한편,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n AIDS in Asia-Pacific : ICAAP)는 오는 30일까지 7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ICAAP는 HIV/AIDS 분야에서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목소리, 하나된 행동'(Diverse Voices, United Actions)를 주제로 에이즈 발견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에이즈 치료 및 예방이 어떤 진전을 이루어왔는지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논의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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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과학자, 의사의 꿈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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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과학자, 의사의 꿈 키워요
지역 고교생 롤모델 찾기, 연구센터 박사와의 ‘특별한 인터뷰’
원자력 에너지 탐구캠프, 방사선종양학과 김진호 과장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 강연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의과학에 관심있는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원자력 에너지 탐구캠프(부산과기협 주관)’와 ‘롤 모델 찾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지난 12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에 고등학교 1학년생이 문을 두드렸다. 이유는 ‘롤모델을 찾고 인터뷰를 하고 싶어서’였다. 연구센터 실험방사선연구실 이주미 박사는 직접 찾아온 용기와 열정에 하고 있던 연구를 잠시 미뤄두고 학생을 반가이 맞았다. 1시간 가량 이어진 롤모델 찾기 인터뷰에서는 ‘과학자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동기에서부터 과학자가 되기까지 준비과정, 보람, 어려움 등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박주미 학생(장안고등학교 1년)은 ‘진로를 결정지어야 하는 시점에서 훌륭한 박사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막연하던 꿈이 구체화되었고, 한발 더 꿈에 다가가게 되었다. 반드시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서 보답하겠다’고 인터뷰 소감을 밝혔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함께 지역 과학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 ‘원자력 에너지 탐구캠프(8/18~19)’에서 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진호 과장이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진호 과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방사선종양학을 전공하고 현재 암센터 환우들의 방사선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19일 의학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는 ‘생활 속에서 방사선의 이용에서부터 의학 분야에서 필요성 등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방사선에 대해 설명하며, 의학 및 방사선학에 관한 학생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고 의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워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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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원자력의․과학 공동연구사업 3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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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원자력의․과학 공동연구사업 3개 과제 선정동남권 지역 연구경쟁력 향상에 견인차 역할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2011년도 원자력의․과학 공동연구사업과제’를 공모하여 평가한 결과, 동아대학교 임선희 교수팀의 ‘종양관련 유전자 마커 발굴 및 생체시계 활성을 이용한 방사선 치료의 최적 타이밍에 대한 연구’ 등 세 개 연구과제를 최종 선정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원자력의․과학 연구의 중심으로서 부산지역 대학(병원) 및 의료계, 연구기관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부산시로부터 연구비 1억원을 위탁받아 실시하게 되었다.연구과제 심사는 의학원 연구센터 전문가 3명과 관련분야 의사직 2명 등 총 5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실시하였으며 ‘연구개발의 필요성과 기술동향분석’, ‘연구개발 계획의 우수성’ 등에 대해 서면 평가와 발표 등을 통해 최종 과제를 선정하였다그 결과, 동아대학교 임선희 교수팀의 ‘종양관련 유전자 마커 발굴 및 생체시계 활성을 이용한 방사선 치료의 최적 타이밍에 대한 연구’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의 ‘종양표적 분자핵의학 기술개발’, (재)부산테크노파크 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의 ‘방사선에 의한 해수의 물리․화학적 변화 및 생성유해물질에 관한 연구’ 등 총 세 개 과제가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연구센터와 암센터가 결합된 신개념 연구형 병원이자 교육과학기술부 소속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매년 60여억 원의 순수연구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저선량 방사선 인체영향 평가’, ‘종양줄기세포 표적 방사선암치료 기술개발’ 등 방사선의학 및 암 치료분야 연구를 통해 지역 연구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찬일 의학원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과제의 성공적인 결과 도출 및 적용을 통해, 방사선의학 및 암 질환 관련 연구의 정체성을 확립한다면 수도권에 집중된 연구비를 지역으로 분산시키는데 의학원이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 의학원과 지역 유관기관의 연구 및 의료 인프라를 결집하여 동남권 지역이 방사선의학 연구 허브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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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부산]부산 암 치료 메카로!!(동남권원자력의학원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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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 부산 암 치료 메카로!!(동남권원자력의학원 1주년)*방송일시 : 8월 7일(일)*패 널 : 박찬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손동운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소장라디오 방송 다시듣기http://www.busanmbc.co.kr/intro/radio/busan/vo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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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인물포커스] 박찬일 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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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8월 9일(화) 아침 08:20*내 용 : 개원 1년을 맞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식( 박찬일 원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