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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어르신 위한‘이동 무료진료’실시
기장군 어르신 위한‘이동 무료진료’실시
3/29(금), 기장군 어르신 위한‘이동 무료진료’실시

일광노인복지회관에서, 100여 명 어르신에게 무료 진료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3월 2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기장군 일광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이동 무료진료’를 제공한다.

‘이동 무료진료’는 기장군 노인복지관이 진행하는 ‘기장군 이동 효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철마면, 일광면, 정관면, 장안읍을 순회하며 매월 한차례 무료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학원은 이날 감염내과 임승진 과장과 비뇨기과 김정호 과장을 비롯하여 간호사 등 의료진 3명과 사회사업실 등 7명이 봉사에 참가하여 어르신들의 진료를 도울 예정이며 감기약과 소화제, 비염치료제 등의 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장군 효드림사업은 의학원 이외에도 지역 병의원과 기관들의 협조를 얻어 한방진료와 금연클리닉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미용봉사, 웃음나누기, 물품 후원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군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힘을 모으고 있다.

 

 
  • 작성일 2013.04.04
  • 조회수 488
암생존자, 2차암 위험 2~3배 높아 검진 철저히 해야
암생존자, 2차암 위험 2~3배 높아 검진 철저히 해야
암 생존자, 2차암 위험 일반인에 비해 2.5배~3배 높아

고령, 흡연, 비만, 당뇨 병력 암환자, 2차 암 더욱 주의해야

 

우리나라에서 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암 완치 후 생존하고 있는 암생존자수가 약 100만 명인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 암 생존자에 대한 암 치료 이후의 건강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암 생존자의 경우 2차암 발생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5배에서 3배 정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차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가정의학과 최경현 과장은 “2차암이란, 원래 앓았던 암에서 전이된 것이 아닌, 다른 부위에 새롭게 발병하는 암을 말한다. 암 생존자들은 검진을 받을 때 원래 암이 발생한 부위에 대한 추적관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암 생존자들 중, 본인이 일반인보다 이차암 발생 위험이 오히려 낮다고 인지하는 비율도 20~25%나 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방암 생존자의 경우를 보면, 반대쪽 유방암의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4배 높으며, 대장암은 1.5배, 난소암 1.7배, 자궁내막암은 1.6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장암 생존자의 경우에도 대장암 발생 확률이 일반인의 2~2.7배, 위암은 1.2~2.2배, 전립선암은 1.2배~2.5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생존자에게 일반인보다 집중적인 암 예방 및 검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나 이에 대한 체계적인 권고안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고 있다.

최 과장은 “암생존자는 최소한 일반인에서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적용되는 국가 암 조기검진 가이드라인에 따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의료진의 상담을 통해서, 개인의 암 발생 위험도에 따른 암생존자의 맞춤형 이차암 검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특히 고령인 암환자나 암 진단 전에 흡연력, 비만, 당뇨가 있었던 암환자의 경우에는 이차암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인자를 고려한 맞춤형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가정의학과 최경현 과장
  • 작성일 2013.03.19
  • 조회수 649
울주군 산불피해 지역민 돕기 생활필수품 전달
울주군 산불피해 지역민 돕기 생활필수품 전달
울주군 산불피해 지역민 돕기 생활필수품 전달

담요, 간편요리식 등 생활필수품 든 긴급구호키트 전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수용)이 3월 14일 오전, 울주군청을 방문해 울산시 울주군 언양 및 상북지역 산불피해민들을 위한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3월 9일 저녁, 울주군 언양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산림 50헥타르와 주택 16가구가 전소되어, 23가구가 삶의 터전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에게 긴급히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구호키트에는 담요와 간편요리식, 수건, 비누, 치약, 칫솔 등 당장 생활에서 필요한 10여개 품목이 갖춰져 있어, 하루하루가 막막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용 의학원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분들이 생활터전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착찹한 마음 금할 길 없다. 피해 지역민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꿋꿋이 이겨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3.03.15
  • 조회수 454
기장군 장애인 요양시설 방문, 찾아가는 건강강좌
기장군 장애인 요양시설 방문, 찾아가는 건강강좌
기장군 장애인 요양시설 방문, 찾아가는 건강강좌

결핵사각지대, 결핵 예방과 치료에 대한 이해 도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수용)과 기장군 보건소가 공동으로, 취약계층 지역민들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3~4월 동안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군 보건소와 의학원은 최근 수 년 간, 장애인이 거주하는 요양기관에서 결핵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결핵’에 대한 교육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호흡기내과 박순효 과장이 3월 7일, 정관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실로암의 집’을 방문해 직원과 간호사, 장애우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박 과장은 “최근 결핵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결핵으로 진단받더라도 6개월간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면 완치된다. 결핵은 기침을 통해 공기로 전염되고, 침대나 책상 등의 생활용품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기침이나 발열,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또한 “결핵균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현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기장군 보건소와 상의해, 매주 한차례 장애인 요양시설 4~5곳을 추가로 방문하며 결핵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작성일 2013.03.08
  • 조회수 599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로봇수술 100례 달성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로봇수술 100례 달성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다빈치 로봇수술 100례 달성

전립선암 60%, 폐암 20%, 부인암․위암 등 20%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수용)이 3월 4일 다빈치 로봇수술 100례를 돌파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1년 4월 처음 로봇수술을 적용한 이래 2년 만에 100례를 달성하였는데, 전립선암 뿐 아니라, 고난이도 수술인 폐암과 식도암 수술을 성공해 로봇수술의 적용범위를 확대시켜 왔다.

산부인과 영역에서도 로봇수술이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데, 결혼 전 연령에서 발생한 자궁근종을 로봇으로 수술하여, 자궁을 보존함으로써 임신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복강경 수술에서 어려웠던 정교한 봉합이 가능해 자궁경부암에서 자궁적출술 등의 시술 건수가 현저하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완 로봇수술센터장은 “복강경 수술은 관절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어 복잡한 동작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이에 반해 로봇수술은 수술자의 손 움직임대로 540도 이상 회전하는 로봇관절이 있어 자유로운 손놀림이 가능하며, 3차원 입체영상으로 수술 시 복강 내 장기들을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봇수술은 이러한 장점 때문에 전립선이나 대장, 직장과 같이 작고 좁아 수술이 까다로운 부위의 암 환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정교한 수술이 요구될수록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술 후 회복과 기능보존 등에서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을 뿐 아니라, 단점으로 지적된 ‘비용’ 측면에서도 환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 다빈치 로봇수술 장점

(1) 회복속도가 개복수술에 비해 빠르다.

(2) 통증. 출혈이 개복수술에 비해 적다.

(3) 상처감염의 위험성이 개복수술에 비해 감소한다.

(4) 수술 후 회복이 개복수술에 비해 빠르다.

(5) 로봇수술은 복강경 수술에 비해 신경손상이 작고, 주변조직 손상이 작다.

 
  • 작성일 2013.03.05
  • 조회수 693
항암약물치료 집에서 받으세요~
항암약물치료 집에서 받으세요~
항암약물치료, 입원할 필요없이 집에서 받아요~

외래에서 항암약물치료 받거나 인퓨져(항암제 주입용 펌프) 활용으로 일상생활 유지

암 환자 20만명 시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으로 변화하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항암약물 치료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항암약물치료제의 부작용이 크게 줄어든 것은 물론이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혈액종양내과에서는 항암약물치료 대상 환자들 중 상당수가 입원하지 않고 외래에서 주사를 맞고 귀가하거나, 아예 항암제주입용 펌프, 즉 인퓨져를 착용하고 귀가해,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가정에서 항암치료를 받고자 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혈액종양내과 서봉근 과장(특수암센터장)은 “입원하지 않고 외래에서 몇 시간 동안만 항암약물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고, 이틀 이상 5-FU(항암제의 일종)를 주입받는 위암, 대장암 환자분들의 경우 인퓨져를 많이 활용한다. 인퓨져는 일정한 속도로 약물을 지속적으로 주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회용 약물 주입기구로, 입원할 필요가 없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밝힌다.

 

인퓨져를 이용하면 약물 주입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주입이 끝나면 담당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병원을 찾거나, 집 근처의 병원을 방문하여 인퓨져를 제거할 수 있다.

처음에는 암환자들이 항암주사를 맞은 채로 귀가하는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보였으나, 최근에는 선호 환자들이 늘어나며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 직장암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은 곽00씨(40세)는 수술과 회복기간 외에, 6차로 이어지는 항암치료 기간동안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했다.“병동에 누워서 항암치료를 해보니 메스꺼움도 심하고 여간 갑갑한 게 아니더라구요. 인퓨져 백을 허리에 매고 출근해서 근무를 했어요. 겉으로 보이는 게 없으니, 동료들을 큰 차이를 발견하지 않아 암환자 같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덕분에 항암치료기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곽 씨는 인퓨져를 착용하고 평소 즐겨하는 낚시도 다니면서 항암치료 중이라는 사실을 잊을 수 있었다.

직장인과 주부 뿐 아니라 연세있는 어르신들도 집에서 생활하기 원하는 경우 인퓨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대장암 수술 후 항암치료 중인 이00 씨(67세)는 “병원 밖을 나갈 수 있으니 시장에도 가고 산책도 하고, 친구도 만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수도권에서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외래 항암약물치료와 인퓨져를 적극 활용해 왔으나, 지역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하면서 처음 도입해, 1~2년 전부터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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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퓨져 활용법

가슴에 있는 케모포트에 항암제가 든 인퓨져를 연결한 후, 백에 넣어 귀가한다.



☐ 보험인정 기준

1. 인정대상 : 케모포트를 시술받은 경우에 한하여, 항암제(5-FU, 위암․대장암 등의 항암약물치료제)를 2일 이상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경우 ※케모포트(chemoport) :항암치료와 같은 장기간 약물주입이 필요할 경우 삽입하는 중심정맥관중 하나로, 피부 밑에 장치(port)를 삽입하기 때문에 육안 상 잘 보이지 않으며 500원 동전 크기의 물체가 피부 밑에 만져진다. 

2. 인정개수: 항암치료 1차시 당 1세트

 

☐ 인퓨져 사용시 주의사항

1. 약물이 주입되려면 항상 모든 클램프(조임틀)가 열려 있는지 확인한다.2. 속도 조절기는 반드시 피부에 부착하여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키고 얼음주머니나 전기담요, 찜질팩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3. 인퓨져 줄은 꺾이거나 꼬이지 않게 한다.4. 가능한 항암제 주입통과 정맥주사 부위는 비슷한 높이에 위치하도록 하고, 평상시 활동할 때는 전용백을 허리에 차고 다닌다.5. 인퓨져는 자체적으로 공기가 제거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만일 약물 주입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조치를 받는다.
  • 작성일 2013.02.26
  • 조회수 1070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로비.jpg
흥행질주 영화 신세계, 의학원 촬영 뒷 이야기
박스오피스 1위‘신세계’배경된 이 병원, 어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곳곳 등장, 촬영 중 에피소드도 많아

영화 신세계가 2월 21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촬영장소를 제공했던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첨단 이미지도 영화의 완성도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영화 신세계의 병원 장면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골드문 그룹 회장 석동출(이경영 분)이 입원하는 병원으로, 영화 초반부터 후반부까지 고루 나온다. 병원 입구에서 응급차가 도착하는 모습부터 수술실 앞에서 조직원들이 대기하는 모습, 8층 VIP병동에서 전 조직원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장면이 영화에 담겼다.

특히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막고 벽을 만드는 대공사를 감행하는가 하면, 환자들이 잠든 새벽에 촬영하는 등 숨 막히는 스케줄이 감행되었다.

로비 촬영을 지켜본 환자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을 가까이서 보니 카리스마가 넘친다. 배우들 쫓아다니며 아픈 것도 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의학원측에서는 응급실 장면을 촬영하기 위하여 조직원들이 피로 범벅이 된 분장을 한 모습으로 다니면 환자들이 놀랄까봐 배우들의 이동을 통제하느라 애를 먹기도 했다.

이수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완성도 높은 영화 탄생에 의학원이 조금이라도 일조한 것 같다 뿌듯하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재미로 흥행질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3.02.22
  • 조회수 605
밥,빵 많이 먹으면 지방간
밥,빵 많이 먹으면 지방간

평소 술을 즐기지 않아도, 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데도 지방간을 진단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때문인데요.건강세상, 오늘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대해 박선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김재구 씨는 최근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평소 술도 많이 먹지 않고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도 즐기지 않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김재구/지방간 환자 "폭음을 한다거나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지방간이라니까 걱정되죠."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최근 10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했는데, 한국인이 섭취하는 영양소의 70%까지 차지하는 탄수화물이 주원인입니다.탄수화물은 몸 속에서 포도당으로 바뀌는데, 당이 많아지면 기름기로 변하고 간에 쌓여 지방간을 만드는 겁니다.실제로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을 때 지방간 위험도가 남성은 1.7배, 여성은 3.8배 높아집니다.

임정우/내과 전문의 "지방이 많이 쌓여서 염증을 동반할 경우 간경화나 간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가운데 밥이나 빵을 많이 먹으면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높습니다.밥의 양을 줄이고 흰 쌀보다는 잡곡밥을, 또 통밀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커피를 마실 때 설탕을 넣지 않거나 단 음료보다 물이나 녹차를 마시는 등 작은 식습관들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KBS 뉴스 박선자입니다.박선자(psj30@kbs.co.kr)
  • 작성일 2013.02.13
  • 조회수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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