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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지켜라 - 황상연 과장 인터뷰
 

 
  • 작성일 2014.06.27
  • 조회수 562
난치암 '췌장암' 조기발견 지표 개발 - 임창섭 과장 인터뷰
 

난치암 '췌장암' 조기발견 지표 개발





의학의 발달로 암 생존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유독 '췌장암'은 발견도 어렵고 치료도 쉽지 않습니다.부산의 한 병원 연구팀이 췌장암을

조기발견할 수 있는 '암 지표'를 찾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우리나라의 암환자 5년 생존률은 최근 66%까지 높아졌습니다. 특히 1993년에 비해 2007년엔 5대 암 평균 생존률이

15%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폐암 9.4%, 간암 17.9% 등대부분의 암 생존률이 큰 폭 상승했지만 췌장암만 0.7%

하락했습니다.췌장은 복부 깊숙이 위치해 있어 암이 상당히 진행되기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주변 장기로의 전이가 많아진단과

치료가 모두 어렵기때문입니다.





◀INT▶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췌장암 전문의 임창섭 과장"조기에 진단이 안되는것도 큰 이유이고 췌장암 특징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림프절이나 간에 원격 전이... "





미국의 한 연구진도 2030년이 되면 췌장암이 암 사망자 중2번째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췌장암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선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연구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INT▶동남권원자력의학원 췌장암 전문의 임창섭 과장"현재까지의 건강검진방법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근 국내외에서 췌장암을 좀

더 일찍, 간편하게 발견할수 있도록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암 지표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췌장암에 걸렸을 경우에만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는 특정 유전자를 발견한 겁니다.





혈액 샘플 검사를 통해 이 유전자의 DNA 활성 정도를 관찰하면 암으로 발전하기 전단계에서부터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이 내용은 최근 미국의 유명의학저널에도 실려 전 세계 연구진들로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임상실험 단계를 거치지않아 실용화단계까진 많은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MBC뉴스 조재형입니다.
  • 작성일 2014.06.27
  • 조회수 636
유방암의 재발률을낮추자 - 전창완센터장 인터뷰
 

유방암도 다른 암처럼 5년이 지나면 완치가 된 걸까요?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유방암센터 전창완 센터장과 함께 한국여성의 유방암에 대해

알아봅니다.



CJ헬로비전 2014년 5월 8일 방송
  • 작성일 2014.06.25
  • 조회수 578
난치암 '췌장암' 조기발견 지표 개발 - 임창섭 과장 인터뷰
 

난치암 '췌장암' 조기발견 지표 개발





의학의 발달로 암 생존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유독 '췌장암'은 발견도 어렵고 치료도 쉽지 않습니다.부산의 한 병원 연구팀이 췌장암을

조기발견할 수 있는 '암 지표'를 찾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우리나라의 암환자 5년 생존률은 최근 66%까지 높아졌습니다. 특히 1993년에 비해 2007년엔 5대 암 평균 생존률이

15%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폐암 9.4%, 간암 17.9% 등대부분의 암 생존률이 큰 폭 상승했지만 췌장암만 0.7%

하락했습니다.췌장은 복부 깊숙이 위치해 있어 암이 상당히 진행되기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주변 장기로의 전이가 많아진단과

치료가 모두 어렵기때문입니다.





◀INT▶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췌장암 전문의 임창섭 과장"조기에 진단이 안되는것도 큰 이유이고 췌장암 특징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림프절이나 간에 원격 전이... "





미국의 한 연구진도 2030년이 되면 췌장암이 암 사망자 중2번째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췌장암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선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연구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INT▶동남권원자력의학원 췌장암 전문의 임창섭 과장"현재까지의 건강검진방법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근 국내외에서 췌장암을 좀

더 일찍, 간편하게 발견할수 있도록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암 지표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췌장암에 걸렸을 경우에만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는 특정 유전자를 발견한 겁니다.





혈액 샘플 검사를 통해 이 유전자의 DNA 활성 정도를 관찰하면 암으로 발전하기 전단계에서부터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이 내용은 최근 미국의 유명의학저널에도 실려 전 세계 연구진들로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임상실험 단계를 거치지않아 실용화단계까진 많은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MBC뉴스 조재형입니다.

 
  • 작성일 2014.06.25
  • 조회수 433
2030년 여전히 위협될 암, 1위 폐암, 2위 췌장암
2030년 여전히 위협될 암, 1위 폐암, 2위 췌장암
2030년 여전히 위협될 암, 1위 폐암, 2위 췌장암

폐암 부동의 사망률 1위, 췌장암 발생률과 사망률 증가 추세

췌장암 조기발견 가능한 바이오마커 개발 위한 임상연구 활발해져야

전 세계적으로 평균 암 생존율이 60~70%를 기록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암 생존율이 향상되고 있다. 하지만 유독 폐암과 췌장암의 위협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도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의 암 사망자 추세를 보면, 폐암이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췌장암은 사망률 상위 5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  2012년도 암 사망자 중 암별 비율





우리나라의 경우 1993년~1995년과 2007년~2011년을 비교해 보면, 5대 암의  평균 생존율이 15% 가까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폐암의 생존율은 9.4% 상승했고, 간암도 17.9% 상승했다. 위암은 26.6% 생존율이 상승했고, 대장암은 19% 상승했다. 하지만 췌장암의 생존율은 9.4%에서 8.7%로 0.7% 하락했다.

 

 ※  사망률 TOP 5암의 생존율 변화 추이

우리나라 : 췌장암과 폐암, 간암의 생존율이 여전히 낮다. 췌장암의 생존율은 오히려 0.7% 하락했다

일본 :  폐암과 간암, 췌장암의 생존율이 낮고, 췌장암의 생존율은 1%만 소폭향상



미국 :  폐암과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고, 각 3%와 2%로 미미한 생존율 향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도 비슷한 상황이다. 일본국립암센터에서 발표한 1993년~1996년과 2003년~2005년의 자료를 비교해 보면, 폐암의 생존율은 11.7% 상승했고, 간암은 11.9% 상승, 위암은 5.8% 상승, 대장암의 경우 5.1% 상승, 췌장암은 1%상승했다.

미국 국립암센터의 1987년~1989년과 2001년~2007년의 자료를 비교해 보면, 폐암의 생존율은 3% 상승했고, 전립선암은 17% 상승, 유방암은 6% 상승, 대장암의 경우 5% 상승, 췌장암은 2%상승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암이 꾸준한 생존율 향상을 보이고 있으나, 췌장암의 경우 생존율 향상이 미미한 수준이다. 이러한 추세와 관련하여 최근 미국의 연구진이 2030년이 되면 췌장암을 주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 맨하탄 Pancreatic Cancer Action Nework의 Lynn Matrisian 박사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암 사망률이 떨어지고 있다. 2030년에도 암으로 인한 사망자 중 폐암이 부동의 1위를 기록하겠지만, 췌장암이 유방암과 전립선암, 대장암 등 현재 상위의 암들을 재치고 두 번째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창섭 과장(췌장암 전문의) “췌장암은 복부 깊숙이 위치해 있어 암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있어도 비특이적인 경우가 많아 조기에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매우 적다. 또한, 주변의 중요한 혈관을 침범하는 경우가 많고, 간 등의 장기로 전이가 발생한 경우도 많아, 진단 당시에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 근치적 수술이 가능한 경우가 전체 환자의 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 근치적 수술을 받아도 장기 생존율이 10~20%에 불과할 정도로 예후가 불량한 암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사실상 췌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서는 가장 희망적인 방향은 조기 발견을 통한 수술적 치료이며, 이를 위해서는 음주, 흡연 등의 위험요인들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바이오마커 발굴 및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췌장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기초 및 임상연구도 보다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 일본국립암센터 2013 암통계

http://ganjoho.jp/pro/statistics/en/backnumber/2013_en.html

- 미국국립암센터 2013 암통계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cncr.28509/abstract

- 2030년 췌장암, 사망률 2위 될 듯

 (May 19, 2014, Cancer Research, online)

 참고기사 http://www.nlm.nih.gov/medlineplus/news/fullstory_146330.html

 
  • 작성일 2014.06.25
  • 조회수 607
부산 기장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포럼 개최
부산 기장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포럼 개최
제 2회 부산 기장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포럼 개최

의료/산업용 가속기 생산 및 연계 산업 구축 방안 토론

6/26(목) 오후 4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



부산․기장 지역의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6월 26일 오후 4시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사)한국과학기술총연합 부산울산연합회(회장 강신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이수용)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조성되는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의료용 가속기와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의료/산업용 가속기 생산과 연계산업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포럼에 앞서 (사)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 강신원 회장과 이상철 과장 부산광역시 창조과학산업담당관의 개회사가 있을 예정이며, 이수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이 축하인사를 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계명대학교 오영기 교수가 “의료용 전자가속기 기술 활용 고에너지 발생 기술”을 주제로 발표하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강영록 박사가 “중성자 이용 핵자료 구축과 원전 안전 설비 응용”에 대해 이어서 발표한다. 또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만우 박사의 “복합 방사선  발생장치 이용 반도체 도핑과 동위원소 생산”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부 패널 토론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동아대학교 노태익 교수, 한국원자력의학원 중입자가속기개발부 정원균 부장, 부산발전연구원 최윤찬 박사, 부산테크노파크 특화산업기술본부 김영석 본부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의료용가속기 연구를 통해, 국산 의료용가속기 개발 뿐 아니라, 주요 부품의 국산화 등 의료분야와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 작성일 2014.06.25
  • 조회수 573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행복, 우리가 책임집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행복, 우리가 책임집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행복, 우리가 책임집니다

CS 원내 강사 7명 선발, 전문 강사로 양성

2년간 고객 만족 리더로서 의료서비스교육 및 활동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CS원내강사 7명을 선발하여 본격 교육에 나섰다.

선발된 CS 원내강사 7명은, 평소 CS활동에 관심이 많거나 의료서비스교육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직원들로, 간호직, 약무직, 보건직, 행정직 등 다양한 직종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6월말까지 외부 CS 전문강사로부터 의료서비스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7월부터 Skill-up 교육을 통해 실전 강의스킬을 습득하며 정기적으로 모의강의 및 상호 모니터링으로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향후 2년간 의학원을 대표하는 CS전문가로서, CS가 필요한 부서는 어디든 찾아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이미지 클리닉, 고객응대법 등 고객만족을 위해 필수적인 전략을 전파하며 고객 한분 한분의 100% 만족을 목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작성일 2014.06.17
  • 조회수 501
발기부전, 심장 건강의 적신호
발기부전, 심장 건강의 적신호
발기부전, 심장 건강의 적신호

심장마비 및 뇌졸중 환자 대부분 3~5년 전 발기부전 증상

발기부전 증상 있으면 동맥경화증부터 의심해야

 

 발기부전은 성생활에만 지장을 주는 문제가 아니라, 심장 건강의 적신호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발기부전은 40세에서 70세 사이의 남성 30%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에는 1억 이상의 남성이 어느 정도의 발기부전을 가지고 있다고 추정되며, 국내의 역학조사 결과에서도 30세 이상 남성의 52%가 발기부전을 호소하였고, 연령에 따라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즉 30대의 14%, 40대의 26%, 50대의 37%, 60대의 69%, 70대의 83%에서 각각 발기부전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국가건강정보포탈).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기과 이완 주임과장은 “발기부전의 원인으로는 우울증, 남성호르몬 저하, 신경계 이상, 약물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증이다”고 밝혔다.

 동맥경화증이란 혈관이 적절히 팽창하지 못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고 플라그가 형성되는데, 이는 혈관벽을 좁게 만들고 혈류의 속도를 떨어뜨린다. 플라그가 점점 쌓이면 아예 혈관 자체가 막히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심장마비이다.

 

※ 정상혈관과 심장마비 환자의 혈관 모습 비교





이완 과장은 “동맥경화증은 협심증, 심장마비, 뇌졸중, 다리통증, 발기부전 등의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지만, 가장 먼저 남성의 성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그 다음이 심장, 뇌, 다리 순서이다. 따라서 동맥경화증의 첫 단계인 발기부전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들 대부분이 발기부전을 3년에서 5년 전부터 겪은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이완 과장은 “위험인자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치료 계획은 다이어트, 운동, 약물치료 세 가지로 요약된다”고 밝힌다. 특히 저염식과 저지방 및 저콜레스테롤 식단, 칼로리 제한 등이 추천되며,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당분과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또한 1주일에 5일, 30분 운동하는 것이 좋으며 금연도 필요하다. 이러한 방법으로 동맥경화증을 치료하지 못한다면 주치의와의 상담을 통해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이완 과장은 “발기부전에 대해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주치의와 반드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혈관에 대한 정밀 검사 및 상담을 통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큰 질환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고자료]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health.mw.go.kr

- 발기부전과 심혈관계 질환의 예고인가?

 (Cardiovascular Implications of Erectile Dysfunction/Circulation, 2011)

 http://circ.ahajournals.org/content/123/21/e609.full

 

 
  • 작성일 2014.06.10
  • 조회수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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