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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다큐 빛과 물, 꿈의 도시 기장(의학원 방송분)
 부산 MBC 특집다큐 편에 의학원 및 중입자가속기센터 촬영분이 방송되었습니다.  
  • 작성일 2014.12.15
  • 조회수 526
제 3회 암과 영양 행사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 3회 암과 영양 행사 개최

의료진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식회 등 다채롭게 열려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11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관 1층 로비와 2층 대강당에서 '제3회 암과 영양' 행사를 개최한다. '암을 이기는 식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4대암식단,  항암치료시 도움이 되는 음식 그리고 열량보충․멸균식품 등 암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단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2시부터 13시 30분까지 2층 대강당에서  의료진과 함께 하는 항암식사, 무균환자식 소개 및 시식회가   마련된다. 100여 명의 암 환자 및 보호자들이 의료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치료시 궁금했던 영양 관리 등에 대해 상세히 묻고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식사권은 사전 배부로 진행된다(문의: 영양실, 720-5292~3).

 이밖에도 감염예방을 위한 손 위생 체험, 감염예방을 위한 강연회가 예정되어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종두 원장 직무대행은 "잘 먹어야 낫는다는 말도 있듯이 암 치료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과 식사법에 대해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4.11.24
  • 조회수 517
예방 가능한 자궁경부암 - 부인암센터(이의돈,박상일 과장)
예방할 수 있는 암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자궁경부암은 검진과 백신 접종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실제로 부인암 검진률이 높아지면서 자궁경부암 환자 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 헬로건강리포트에서는 자궁경부암에 대해 알아봅니다. 76살 최 모씨는 2010년 자궁경부암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부인암 검진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병.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지만 조기에 발견한 덕분에 4년이 흐른 지금, 깨끗하게 완치됐습니다. INT. 김현순 / 자궁경부암 환자 가족 죄송하죠. 자녀 입장에서는 눈물만 나고. 못해줬던 것만 생각나고. 완치라고 선생님한테 들었는데 5년 정도는 경과를 봐야하는데 예후가 좋은 편에 속한다고 하시고... 여성암 가운데 유방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자궁경부암.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은 누구나 발병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3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부인암에 대한 국가 검진률이 높아지면서 1999년 이후 연평균 3.9% 감소하고 있지만 20대 여성에서는 매년 4.9%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INT. 박상일 / 부인암 전문의 주사로 암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유일한 암이 자궁경부암인데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인유두종바이러스라고 하는 바이러스입니다. 16번, 18번형이 가장 위험한 바이러스인데요. 16번,18번형을 막는 주사가, 인유두종바이러스를 막는 주사가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시판이 되고 있고.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이 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백신은 성인의 경우 3회 접종을 완료해야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9세가 되면 백신 접종이 가능하고 26세 이내에 접종한다면 80%까지 암 발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경험 전의 접종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백신접종비용이 회당 최대 18만원에 이르고 3회 총 54만원으로 비용 부담이 높아 국내 예방접종률은 10%대에 불과합니다.OECD 회원국 34개 나라 대부분이 자궁경부암 백신을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는만큼 우리나라도 필수접종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일본에서 자궁경부암 접종에 대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면서 불안감이 확산돼 점차 늘던 접종률이 주춤하기도 했습니다. INT. 박상일 / 부인암 전문의 실제로 자연으로 (부작용이) 생기는, 주사를 맞지 않고 생기는 빈도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어서 크게 예방접종과는 큰 연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30세 이후 발병률이 점차 증가해 50대에 정점에 이르는만큼 성관계를 시작한 여성이라면 보통 1년 간격으로 정기검진을 받을 것이 권장됩니다. 초기에 발견된다면 100% 완치가 가능하지만 3기에 접어들면 생존률은 30%대로 떨어집니다. 헬로티비 뉴스 차선영입니다. CJ헬로비전 2014.11.20 방송
  • 작성일 2014.11.24
  • 조회수 624
유소아중이염 적정성평가 1등급
유소아중이염 적정성평가 1등급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유소아중이염 적정성평가 1등급

유소아에 항생제 오남용이 없는 병원



 심평원이 전국 7,550개 기관을 대상을 실시한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고,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64.29%(전체평균 84.76%)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15세 미만 유소아(4개 연령구간) 급성화농성중이염과 급성비화농성중이염 환자에 대해 올해 1월부터 6개월간 항생제 적정사용 여부를 총 5개 항목을 지표로 점수를 산출, 평가됐다.

 세부 평가항목은 항생제부문에서는 △항생제 처방률, △항생제 투약일수율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 호르몬제 부문에서는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율, 상병비중 부문에서는 △중이염 상병비중(중이염 내원일수) 등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아청소년과 최상욱 과장은 "유소아에게 항생제 사용은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유소아환자에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유소아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요양급여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항생제 처방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 작성일 2014.11.21
  • 조회수 526
방사능오염 및 과피폭환자 치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으로
방사능오염 및 과피폭환자 치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으로
방사능오염 및 과피폭환자 치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원전과 가장 인접한 방사선비상진료전문기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014년 고리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에 참여한 가운데 19일 방사선비상진료요원 보수교육, 20일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합훈련은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재난 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검증하고, 민․관․군․경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훈련으로, 총 48개 기관, 4,000여명이 참여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는 고리권역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 내 제염처치반 가동과 백색비상*시 방사능오염 및 방사선 과피폭 의심자를 치료하는 병원대응, 적색비상시 소개령에 따라 병원입원환자 및 의학원 직원을 신속하게 소개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소개훈련은 청색비상 발령과 함께 환자분류, 환자 이동수단확보, 전원병원지원요청 등의 소개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적색비상 발령 시 신속하게 갑상선방호약품(KI)을 환자 및 직원에게 응급배포하고 소개를 실시하였다.

또한, 부산광역시 구호소 내 주민오염검사소를 운영, 대피한 원전주변 주민들의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하게 검사하여 방사능오염 주민이 제염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훈련도 진행했다.

동남권방사선비상진료센터 이홍제 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방사능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원전주변 주민들과 원전작업자가 전문적인 방사능 오염검사 및 치료를 받고 환자와 직원이 신속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표로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우리 의학원은 원전과 가장 인접한 위치에 있는 방사선비상진료전문기관으로서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방사선비상진료체계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4.11.21
  • 조회수 547
독감예방접종 꼭 하세요(도움말:박순효 과장)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감기 가능지수도 14일까지 매우 높음 상태입니다.

그런데 감기는 걸려도 저절로 낫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독감은 . 조금 다릅니다. 오늘 헬로건강리포트에서는 감기와 독감에 대해 알아봅니다.



김승우씨는 최근 감기증세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김씨가 진단받은 병명은 감기가 아닌 독감이었습니다.



감기와 독감은, 비슷한 병처럼 보이지만 전혀 다른 별개의 병입니다.





먼저 감기는 200여 종의 다양한 바이러스가 원인이고 37도 이하의 미열이나 콧물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대부분 2~3일간 증상이 있은 후 저절로 좋아집니다.



하지만 독감은 A,B,C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합니다.

38도 이상 피로감을 동반한 고열이 나고 감기증상과 관절통, 근육통, 오한을 증상을 보입니다.

또 독감에 의한 폐렴과 뇌수막염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INT. 박순효 / 호흡기 내과 전문의

원래 가지고 있던 병이 나빠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입원하게 되면 환자가 전신 쇠약감이 생기고, 불편감이 생기면서 고혈압이 발생한다든지 호흡곤란이 생긴다든지 질병 조절이 잘 안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질병에 따른 합병증이 발생하면서 간혹 드물게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독감의 경우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노인이나 소아, 임산부 등 독감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은 늦어도 12월 전에 독감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도 예방접종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백신을 맞을 경우 60~80%는 독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독감은 11월 말부터 12월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는데 예방 접종 후 한 달은 지나야 면역력이 생기기 때문에 독감에 취약한 사람들은 지금 예방접종을 해야합니다.





INT. 박순효 / 호흡기 내과 전문의

환자 본인만 생각하면 젊고 건강한 성인의 경우 독감예방접종을 꼭 맞지 않아도 되겠지만 이 분이 혼자 사시는 게 아니고 고위험성을

가진 임산부가 같이 있다든지 아버님, 어머님을 모시고 사시고 거기다 아버님, 어머님이 연령이 많으시고 각종 만성 질병을 가지고 계시다면….





독감이 유행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외출 할 때 감기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감기지수는 일교차와 최저기온, 습도 등 조건에 따른 감기 발생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매우 높음, 높음, 보통, 낮음으로 등급이 나눠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지역별로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감기지수를 확인하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만약 외출을 해야 한다면 손씻기만 잘해도 독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과로나 과음은 삼가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 등 규칙적인 생활, 균형잡힌 식생활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헬로티비 뉴스 차선영입니다.





CJ헬로비전 2014.09.25 방송 
  • 작성일 2014.11.14
  • 조회수 733
동남권방사선의과학단지, 분자영상치료의 메카로-분자테라노스틱스 심포지엄
분자테라노스틱스 심포지엄 개최

동남권방사선의과학단지, 분자영상치료의 메카로 2014년 분자테라노스틱스 심포지엄이 11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해운대 노보텔엠베스더호텔 5층에서 열린다.

대한핵의학회 부울경지회 주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광역시 그리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의학의 미래: 분자테라노스틱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 앞서 부산시 김기영 산업정책관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며, 서강대학교 지대윤 교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이준식 부장, 경북대학교 이재태 교수, 서울대학교 정준기 교수, 한국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김병일 주임과장 등 저명한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퓨쳐켐과 방사성의약품의 비전 △신형연구로 건설과 동위원소 생산의 미래 △생물의 분자영상을 사용한 조기치료의 비침습적 평가(Noninvasive assessment of early therapeutic response using molecular imaging in living organism) △테라노스틱스 중개 연구의 문제점(Problems in translational research of theranostics) △다중파라미터 영상의 PET/MR적 관점(PET/MR Perspectives of multiparametric imaging) 등 최신지견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한핵의학회 부울경지회 양승오(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동남권방사선의과학단지가 분자영상치료의 메카로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분자테라노스틱스는 치료와 진단 기능의 융합을 통해 불필요한 치료 및 진단을 방지해 비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이다. 양승오 회장은 “분자테라노스틱스는 종양과 각종 난치성, 퇴행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효과의 판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4.11.14
  • 조회수 525
저선량CT 정기검진으로 '폐가망신' 조기 예방
저선량CT 정기검진으로 '폐가망신' 조기 예방
기사 전문 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key=20141104.22024192609
  • 작성일 2014.11.05
  • 조회수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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