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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넘기다 아차차…肝의 뒤늦은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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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넘기다 아차차…肝의 뒤늦은 비명
잦은 음주 땐 알코올성 간질환
- 지방간·간염·간세포암 등 유발- 알코올로 인한 사망의 25% 차지 - 초기증상 안 나타나 인지 늦어 - 가장 중요한 치료는 금주지만 - 간경변증 등 진행될 땐 늦어 - 단백질 보충 영양요법 겸해야 젊은 시절부터 과도한 음주를 한 여성 박모(55) 씨는 최근 두 달간 식사 대신 매일 막걸리만 2병 이상 마시다 결국 탈이 나 병원을 찾았다. 그는 심한 쇠약, 식욕부진, 우측 상복부 통증, 발열 등을 호소했다. 심한 황달이 보이고 다량의 복수가 의심됐다. 혈액검사에서 바이러스성 간염과 자가면역성 간염 등의 증거가 없어 쉽게 알코올성 간질환이 의심됐다. 컴퓨터 단층촬영(CT)에서 간 표면의 결절성 변화, 비장의 종대 등 간경변증에 합당한 영상학적 소견이 나타났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감소증, 저알부민혈증, 심한 혈중 빌리루빈의 증가 등 중증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진단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 보기 - 국제신문 : http://goo.gl/Ydbr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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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들 자유학기제 지원, 꿈 구체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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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자유학기제 지원,
지역 청소년들의 의․과학분야 꿈 구체화에 도움
소화기내과 진료실 체험
영상의학과 인터벤션실 체험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실시함에 따라, 의학원도 취지에 발맞추기 위해 의과학분야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교육을 제공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의학원에서 지원하는 자유학기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희망 진로에 따라 의과학 분야 직업 알기, 진료실 체험, 병 진단 및 치료 관련 체험, 연구분야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사 및 박사가 분야별로 직접 나서서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첫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기장중학교 1학년 이00 학생은 “평소에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 선생님들과 대화도 해보고 진료실 체험도 하면서 의사가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의학원장은 “자유학기제 진로교육지원을 계기로 의과학분야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이 더욱 구체화․현실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 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자기 성찰 및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13년부터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시작하여 2016년에는 전국 모든 중학교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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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한국 의료 배우러, 러시아에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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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한국 의료 배우러, 러시아에서 왔어요
한국 의료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의사들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직접 찾아와 교육을 받았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양광모)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일주일간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의료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암 수술, 맞춤형 암 치료, 다학제 통합진료 등의 한국형 선진 의료기술 과정이 포함되었다. 연수에 참가한 스비닌 안드레이(Svnin Adrei, Railway Poly Clinic 외과 전문의)와 노비코바 마리나(Novikova Marina, Korea Medical Center․Russia, 산부인과 전문의)는 “암 환자가 편안히 치료받을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시설, 그리고 첨단 장비에 놀랐다. 이외에도 진단부터 완치까지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좀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수술과 치료를 참관하고 싶은데, 기간이 짧아서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광모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3년 첫 외국인 환자 진료를 시작한 후,러시아에서 지속적으로 암 환자분들이 방문하여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고 있다.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보다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의료관광 마케팅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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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치료 효과 향상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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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방사선 치료 효과 향상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 개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 연구센터가 방사선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치료 방법을 개발하여 임상적용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연구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출연금사업으로 수행한 연구이며, 방사선 암 연구 분야의 권위 있는 저널 중 하나인 Int. J. Radiation Oncology Biology Physics 6월호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 Combination Effect of Regulatory T-Cell Depletion and Ionizing Radiation in Mouse Models of Lung and Colon Cancer, 교신저자: 양광모) 방사선치료는 종양을 직접 사멸시키거나 체내에서 종양 특이적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암환자의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종양미세환경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면역억제인자들로 인해 방사선의 치료 효과가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면역억제인자 중 하나인 조절 T 세포(Regulatory T cell)는 다른 림프구에 비해 방사선에 상대적으로 저항성을 가지기 때문에 인체 내에 축척되면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항종양 면역반응을 약화시키고 종양의 재발을 촉진시킬 수 있다.
이번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수행한 연구는 “면역억제인자 중 하나인 조절 T 세포”를 억제하여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방사선치료 효율을 높여 암의 재발 및 전이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폐암 및 대장암 마우스 모델 모두에서 방사선치료와 조절 T 세포 억제제(저용량 시클로포스파미드 또는 CD25 표적 항체)를 병용한 그룹에서 종양의 크기가 확연히 줄어들었고 생존율 또한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저용량 시클로포스파미드는 조절 T 세포를 선택적으로 억제시켜 방사선치료의 항종양 효과를 상승시켜 주는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주도한 양광모 의학원장(연구센터장)은 “시클로포스파미드는 오랫동안 표준항암제로 사용되고 있고 저용량으로 사용할 경우 조절 T 세포만 선택적으로 억제시키고 다른 백혈구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방사선치료와 병용할 수 있는 약물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방사선치료 효율을 향상시켜 암의 재발 및 전이를 억제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매우 경제적이어서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이외에도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수지상세포 암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암을 대상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방사선치료와 암 면역세포치료의 병용요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폐암 및 대장암 마우스 모델 모두에서 면역억제인자 차단제(저용량 시클로포스파미드 또는 CD25 표적 항체)를투여한 그룹에서 조절 T 세포의 수가 확연히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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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위협하는 '전립선암' - 이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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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간 가장 빨리 증가한 남성암! 바로 전립선암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조심해야 하지만, 젊은 환자도 안심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기과 주임과장 / 로봇술센터장 부산대학교병원 전임의*조교수역임미국 Sunnyvale 다빈치 로봇센터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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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2015.09.07 kn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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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이 다가오는 '폐암' - 김동원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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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폐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담배를 안 피우는데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건강365 오늘은 폐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김동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외과 주임과장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흉부외과 교수캐나다 UBC Vancouver General Hospital 연수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프로필 더 보러가기
이하 생략
2015.09.01 KN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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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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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요양급여적정성평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99.1점으로 1등급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4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99.1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1등급 평가를 받았다. 8월 19일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 따르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위수술과 담낭수술, 유방수술, 자궁적출술, 갑상선수술 등 총 5개 수술 종합평가결과에서 99.1점을 받았다. 이는 평가대상 병원 전체 가운데 상위권 20%의 평균점수가 97.2점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점수이다. 이같은 결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됐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위, 심장, 자궁, 개두술 등 15개 수술항목에 대해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 등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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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肝) 안녕하십니까…B형 간염 수시검진 않으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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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肝) 안녕하십니까…B형 간염 수시검진 않으면 낭패오늘은 세계 간염의 날
- 만성 간질환 60~70% 차지 - 간암 유발 '침묵의 살인자'로 - 확실한 예방은 백신 접종 - 건강한 보균자라 하더라도 - 6개월마다 검사 바람직 간염은 글자 그대로 간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 간염과 지방간염 등으로, 염증 지속시기에 따라 급성 및 만성으로 분류된다. 현재 국내에는 만성 간질환의 60~70%가 만성 B형 간염이 차지한다. 28일은 세계 간염의 날이다. 이날은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해 노벨의학상을 탄 블룸버그 박사의 생일이다. 그만큼 간염 중 만성 B형 간염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전체 국민의 3%가 만성 B형 간염 환자이다. 남자(3.4%)가 여자(2.6%)보다 비율이 높다. 이하 생략기사 전문 보기 - 국제신문 : http://goo.gl/6t7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