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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벽, 암 극복 희망 나눠요 (3).JPG
이야기벽 설치, 암환우들과 희망 나눕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병원동 2층 공간의 벽면을 활용해 암 환자들과 진솔한 투병 이야기를 나눈다.
의학원은 2012년부터 매년 암 예방의 날(3/21)을 기념해 암 수기 공모전을 실시해 왔으며, 암 투병 환우들에게 힘이 되는 사연 및 조기 검진 우수사례 등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특히 암 환우들이 직접 쓴 수기들이 암 투병 중인 환우나 가족들에게 힘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기관 블로그(http://blog.naver.com/dirams)나 원보에 게재해왔으며, 이번에 더 많은 환우 및 가족들과 공유하고자 벽면에 게시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희망의 벽에 게시된 사연은 40대 가장의 간암 극복 수기와 50대 여성의 융모상피암 극복 사연이다. 게시물을 읽은 환우는 “실제로 이곳에서 암을 극복한 환우의 생생한 경험담이라 더 힘이 된다. 나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암을 잘 이겨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매년 3월 한 달 동안만 수기를 접수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상시로 수기를 접수받는다. 접수된 작품 중에 우수작을 선별하여 종합검진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전할 예정이다.
 
 *수기접수 : hyjang@dirams.re.kr, 051-720-5304
 *수기양식 : 자유양식, A4 2매 내외(연락처 기재)
  • 작성일 2016.07.14
  • 조회수 516
감염병 대비 훈련 (3).jpg
감염병 발생 피해 최소화 위한 '감염병 대비 훈련 실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감염병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7월 7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강당과 응급실, 외래, 병동 등에서 ‘감염병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감염병 대비 훈련은 지난해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 발생으로 인한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기장군 보건소와 의학원내 각 부서장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가상시나리오를 중심으로 ▶ 도상훈련(유관기관 및 부서장 참석 토의) ▶ 응급실 의심환자 발생 훈련 ▶ 병동 의심환자 발생 훈련 ▶ 외래 의심환자 발생 훈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토의 및 강평을 끝으로 훈련을 종료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메르스 사태 초기부터 감염관리팀을 중심으로 연관된 부서들이 발 빠르게 지원팀을 구성하여 차분하고 철저하게 안전한 진료를 수행했다. 건물 외부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격리병동을 지정하였으며, 열이나 기침이 나는 감기환자부터 유사증상 환자들까지 의심 환자를 모두 격리하여 진료를 실시해 원내 감염을 철저히 차단했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암 등 중증환자들이 많아 감염병 차단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훈련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현장 훈련 실시로 의료대응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확립하여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실제 훈련 모습
  • 작성일 2016.07.08
  • 조회수 454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 교육.JPG
'2016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 교육' 의학원에서 실시
- 부산지역 연구실 안전환경관리자 대상, 신규 및 보수교육
-안전 관리 우수연구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사례 발표

2016년도 부산지역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실 안전 환경 관리자 교육’이 7월 한 달간 두 차례에 걸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 교육은 연구실 안전 환경 관리자가 연구실 안전환경 전반에 대한 업무를 바르게 이해하고 안전 관리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연구실 안전 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이해,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의 업무 이해, 연구실 안전 사고 예방 활동 및 사고 후 처리 등의 지침 이해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지역별로 7차로 나눠 실시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강당에서 실시되는 교육은 7월 5일부터 이틀 간 부산 지역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보수교육과, 7월 12일부터 사흘 간 신규 지정된 연구실 안전 환경 관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신규교육이다.
주요 보수 교육 내용으로는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 연구실 안전 사업 정책방향에 대한 소개 및 KIST의 화학물질안전관리 강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안전관리 사례 등이다. 또한,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에 대한 강의를, 한국소방안전협회에서 연구실 화재 안전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정책기획팀 주민수 팀장이 안전관리 사례 발표 및 우수 연구실 투어를 제공하였다.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 신규교육에서는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의 업무 소개 및 개인보호구 활용 및 실습, 화학물질 안전, 소방 및 화재 안전, 연구실 안전관리 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기계 안전 등 기본 안전 교육 커리큘럼을 보강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연구실 안전환경 관리자는 각 기관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실 안전환경관리자 교육은 법정 필수 교육일 뿐 아니라, 타 기관의 안전 관리 노하우를 배워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는 기회가 된다. 이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도 장소 뿐 아니라 연구실 투어 및 관련 강의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6.07.07
  • 조회수 503
제9회 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 참가(6/30~7/2)
초음파 검진 및 전립선암 검사,
비뇨기과․소아과 전문의 진료 등 프로그램 다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A홀에서 열리는 제9회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에 참가하여 지역민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지역 4개 대학병원과 함께 △건강로드맵 특별관에 참가한다.
첫 날인 6월 30일에는 전립선암 검사, 어린이 초음파 체험해보기, 비뇨기과 전문의의 상담 및 검진을 제공하고, 7월 1일에는 소아과 전문의의 영유아 건강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초음파 무료검사(복부, 경동맥, 갑상선 초음파 중 택1)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7월 2일에는 전립선암 검사 및 초음파 검사를 실시한다. 모든 검사는 당일 선착순 접수받아 무료로 진행되며 체지방분석, 혈압․혈당측정 등 기본 검사는 상시로 제공한다.
 한편, 올해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는 중국·일본·러시아 등 9개국 200개사가 682부스를 차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온 세대를 아우르는 헬스케어용품 및 서비스, 건강정보를 선보인다. 부산의료원과 부산시 광역치매센터에서 무료 건강검진과 치매상담도 진행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문의 :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
  (www.korecabusan.com,  051-740-8200)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프로그램





 


6.30 (목)


7.1 (금)


7.2 (토)




오 전


 전립선암 선별검사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 채혈, 선착순 50명)
 
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내 몸 초음파 해보기


 영유아 건강상담
(소아과 전문의)


 전립선암 선별검사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 채혈, 선착순 50명)
 
 
 복부․갑상선․경동맥
초음파 검사, 택1
(영상의학과 전문의)




오 후


 비뇨기과 상담 및 검진
(비뇨기과 전문의)


 복부․갑상선․경동맥
초음파 검사, 택1
(영상의학과 전문의)




 ※ 상시 : 체성분 분석, 혈압/혈당 측정
  • 작성일 2016.06.29
  • 조회수 576
국제신문-특집기사(모자이크).jpg
믿고 찾는 건강지킴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다학제 진료 ㆍ 종양 표적제거 암 환자 생존율 높인다.

부산지역 의료기관의 의술은 부산시민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 암 치료 등 웬만한 질환은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부산서 해결이 가능하지만 여전히 KTX를 타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역 의료기관은 우리 이웃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최첨단 장비를 들여오고 다학제 통합진료 등 맞춤전략에 따라 전문의들을 재배치했다.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해외학회에도 참석한다. 해외시장 개척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알고 보니 건강지킴이인 그들은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

...............중략.................

국내 최고 수준의 암센터와 방사선의학 연구센터를 보유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암 생존율을 높이는 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다학제 진료 통한 최적의 암치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부터 전문가들의 협력진료로 최적의 암 치료법을 찾기 위해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행해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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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상세포로 항암 면역치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 면역치료로 암 치료 효율을 높이고 있다.수지상세포 항암 면역치료는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암을 제거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수술과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의 표준치료가 끝난 후 재발 방지 목적으로 실시한다.

이하생략
기사 전문 보기 - 국제신문 : http://goo.gl/Ml0X5m
  • 작성일 2016.06.21
  • 조회수 482
중환자실 권은정 간호사 (2).jpg
병원간호사회 주최 순환기 중환자 전문간호과정 참가 권은정 간호사 1등 영예
병원간호사회에서 주최한 ‘순환기 중환자 전문간호과정’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중환자실 권은정 간호사가 마지막 날 치른 평가에서 1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교육은 순환기 환자(병동 및 중환자실)를 간호하는 전국의 경력 간호사 5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순환기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 허혈성 질환 및 부정맥 질환에서의 심전도, 순환기계 환자의 응급 시 간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나흘 간의 교육 종료 후 실시된 종합 평가에서 의학원 중환자실 권은정 간호사가 수료생 중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1등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주 간호부장은 “2010년 개원부터 지금까지 중환자 간호과정 뿐 아니라, 종양간호 상급과정, 암환자의 항암요법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다양한 전문 간호사 양성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간호사들 스스로의 학습 의지도 강해서 우수한 간호 전문인이 양성되고 있다. 또한 종양환자간호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원내 뿐 아니라 지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연 2회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원내 경력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종양전문간호 심화과정을 운영하며 간호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지난해 신규 간호사의 평균 입사 경쟁률은 30명 모집에 340명이 지원하여 11.3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 작성일 2016.06.20
  • 조회수 547
2016년 훈련 연합뉴스 제공 (1).jpg
2016 고리 방사능방재 합동 훈련 참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민․관․군․경이 함께 하는 2016 고리 방사능방재 합동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 시 실무 매뉴얼 및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시와 기장군 등이 주관하고 국민안전처, 전문기관, 군․경 등 약 61개 재난 관련기관과 주민 등 7천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재난응급의료체계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전적인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 운영, 방사선비상진료 병원 대응 훈련 및 소개(疏開) 절차를 확립하는 등 실전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내용을 살펴보면 총 50여 명의 전문가 및 모의 환자가 참여하여 백색비상(원자로 건물 내부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청색비상(시설 용지까지 영향을 미칠 경우), 적색비상 단계(용지 밖까지 영향을 미칠 경우)에 맞춰 훈련을 실시하며 경증 및 중증오염환자 제염처치를 시행한다. 백색비상시에는 방사능 오염환자 내원시 제염처치를 실시하며 병원대응을 준비한다. 청색비상시에는 환자 분류, 환자 이동수단 확보, 전원 병원 지정 요청 등의 소개계획을 수립하고, KI(갑상선방호약품) 응급배포계획을 수립하여 배포한다. 마지막으로 적색비상 시에는 환자 및 직원들에게 KI 복용을 지시하고 중증환자 소개 이후 경증환자 소개를 마무리한 후 직원 소개를 완료한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우리 의학원은 원전과 가장 인접한 곳에 위치한 방사선비상진료 전문기관으로서, 환자 및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적이고 신속한 방사선비상진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재난응급의료기관, 지역의료기관 및 방사선비상진료기관들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을 통하여 복합재난의료대응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되면, 방사능재난에 대비한 대응 능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작성일 2016.06.16
  • 조회수 610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설명회.jpg
카자흐스탄 의료관광설명회 참석, 현지 무료 진료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016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의료관광설명회'에 참가하여 의료 봉사를 펼쳤다.
 부산시가 주최한 ‘2016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의료관광설명회’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고신대복음병원, 힘찬병원 등 각 분야별 대표 의료기관이 참가하여,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 뿐 아니라, 직접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상담을 실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진료협력센터장)과 산부인과 최준국 과장은 10일, 11일 양일간 아스타나 패밀리 클리닉에서 현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양광모 원장은 “한국의 암 치료기술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도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으며, 실제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도 카자흐스탄에서 방문하시는 암 환자들이 많다. 우수한 의료기술을 널리 알리고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 병원들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의학원은 부산시가 운영하는 해외의사 연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지난해 2명의 러시아 의사 연수에 이어, 올해에도 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내 병원에서 의료기술을 익힌 해외의사는 부산의 의료기술을 알리고 향후 외국의 환자를 부산에 유치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16.06.15
  • 조회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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