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검색

823 건의 자료가 있습니다.

20161103 국제신문  27면.jpg
방사선 치료기 국산화로 암환자 적극 지원
"방사선 치료기 국산화로 암 환자 적극 지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의학원장


- '계량측정의 날' 표창 수상- 전국 방사선 치료기 교정- 지난해 개원 5년 만에 흑자- 원전 해체에 기술 접목 기대특화된 방사선 암 치료를 하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전국 병원의 방사선치료기 교정을 전담하며 계량측정 분야 선진화를 이끈 공로로 '46회 계량측정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계량측정의 날은 조선 시대 세종대왕이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계량체계를 확립한 1446년 10월 26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중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0년 개원한 이래 계량측정 분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2014년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방사선치료용 '전리함형 선량계' 국제공인교정기관으로 인정받은 뒤 전국 병원의 방사선치료기를 대상으로 지난해 66건, 올해 들어 현재까지 106건의 교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1월 '밀봉 엑스·감마선원'과 '반도체 검출기'에 관한 교정기관으로 인정 분야를 넓혔다.


...............중략................. 
 
방사선 정밀측정기술을 활용하면 앞으로 원전해체산업 분야에서 시료 분리와 미세농도 측정에 관한 전문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 보기 - 국제신문 (2016.11.04 27면) : https://goo.gl/uFVv5i
  • 작성일 2016.11.07
  • 조회수 469
계량 측정의 날.jpg
2016 계량측정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2016 계량 측정의 날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 국내 방사선 치료기 교정 서비스 및 측정 분야 선진화 공로 인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이 10월 26일 충북 음성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 ‘2016 계량측정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46회 째를 맞은 ‘계량 측정의 날’은 세종대왕이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계량체계를 확립한 날인 1446년 10월 26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계량측정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사기를 높이고 계량제도 및 산업의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날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정부 포상 ‘유공단체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방사선의 정밀 측정 기술을 확보하여 전국 병원의 방사선 치료기 교정을 전담하고 있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1). 이를 위해 의학원은 2014년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방사선치료용 전리함선량계 교정기관 인정을 획득하였으며, 올해 1월 밀봉 엑스/감마선원과 반도체검출기와 같은 방사능 분야까지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 방사선분야 계량 측정 기술 향상에 노력해 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원장은 “이번 수상은 방사선 정밀 측정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의 지속적인 연구를 독려하기 위해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0년 개원부터 방사선의 정밀 측정 분야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여 KOLAS 인정을 획득하였다. 이러한 정밀 측정 기술을 활용하면, 향후 원전 해체 산업 분야에서 시료 분리와 미세 농도 측정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기관의 정체성이 방사선 연구라는 점을 주지하고 지속적으로 방사선 분야의 계량 측정 선진화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 방사선계측기는 방사선치료기의 핵심 장치로, 방사선 발생량을 측정하며 1년에 한 차례 의무적으로 환자 안전을 위하여 교정 서비스를 받아야 함
  • 작성일 2016.10.27
  • 조회수 428
양광모 원장 환영사.jpg
2016 핑크리본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 개최
2016 핑크리본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 개최
‘유방암에 대한 모든 것’ 분야별 전문가 강연, 웃음치료까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이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10월 21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층 대강당에서 ‘유방암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의학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유방암 환자부터 가족, 유방암에 관심있는 일반인까지 1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암의 치료부터 사후 관리에 대하여 전문 의료진들의 강연과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알리는 개회사에서 양광모 의학원장은 기관 대표 뿐 아니라 유방암의 방사선치료를 직접 담당하는 전문의로서, 각별한 의미를 담아 환우와 가족들에게 환영사를 전했다.
본 세션에서는 이온복 유방질환외과 과장이 ‘유방암의 개요 및 유방암의 수술, 호르몬 요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혈액종양내과 권경아 과장이 ‘유방암의 항암치료’에 대해 이야기하고 방사선종양학과 최철원 과장이 ‘유방암의 방사선치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별 세션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이 ‘유방암 환자의 마음관리’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해운대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우진 교수가 ‘림프부종과 유방암 수술 후 운동’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의학원 손은주 영양팀장의 ‘유방암 환자의 식사관리’에 대해 강의와 웃음치료를 끝으로 모든 강의는 마무리되었다. 
강좌에 참가한 유방암 환우 이 00님은 “암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각 분야 과장님들의 자세한 설명과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암에 도움되는 식단과 평소 식이습관 등에서도 좋은 정보를 얻었다. 특히 암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사회로 복귀하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원장은 “환우분들의 밝은 웃음 소리가 의학원에 울려 퍼지는 가슴 벅찬 날이었다. 시종일관 강연에 집중하시는 모습에서 의학원 의료진들은 더욱 열심히 진료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적의 치료법을 고민하는 다학제 진료로, 유방암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6.10.25
  • 조회수 631
2016 바자회.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직원들 불우 환우 위해 매월 기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직원들 불우환우 위해 매월 기부
5년간 직원들 매월 기부 등 1억 2천만 원 모금, 환우 58명에게 도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 직원들이 불우 환자들을 위해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금까지 58명의 환자들에게 3,900만원의 따뜻한 도움을 전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2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사업실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기 시작하였으며, 점차 참여 직원이 늘어 현재 90명의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외에 박O준 님 등 의학원과의 인연으로 기부를 하고 있는 환자 보호자도 있으며, 자판기 수입도 일부 기부금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이에 지금까지 총 12,000만원을 모금하였으며, 58명의 어려운 환자에게 3,9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암 치료는 장기간에 걸쳐 입, 퇴원을 반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정부 지원(구청 긴급지원, 보건소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어려운 형편인데도 정부의 지원을 못 받는 안타까운 환자들을 선정해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1학년 딸과 단둘이 정부지원금으로 생활하고 있는 이OO 환우는 구청의 지원으로 수술을 받고 추가적으로 10여 차례의 항암치료가 필요하였으나, 치료비를 마련할 방법이 없어 암담하던 차에, 의학원 자체 후원금으로 항암치료를 받았다. 이 환우는 “눈앞이 깜깜하고 포기하려는 순간에 병원에서 내밀어주신 따뜻한 도움으로 치료를 완료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 얼른 회복해서 딸과 함께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공식적인 환우 지원 제도 외에도, 직원들의 봉사동아리를 통해서도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매월 1회 무료급식봉사를 비롯해 소아영아재활원 봉사, 아프리카 영아살리기 모자뜨기, 기장군장애인자활센터 기부 등을 펼치고 있으며, 원내 바자회를 개최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환자 및 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다.
  • 작성일 2016.10.14
  • 조회수 470
수상 모습.jpg
정신건강의학과 신인희 과장, 신진의학상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인희 과장, 신진의학자상 수상
2016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추계학술대회 9월 30일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이 지난 9월 30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6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신진의학자상을 수상하였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젊은 연구자들의 의욕과 학문적 성취를 고양시키기 위하여 매년 젊은 연구자 중 학술 및 연구 업적이 뛰어난 연구자 한 명을 선정하여 신진의학자상을 수여한다.
올해의 신진의학자상을 수상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은 최근 3년 간 정신의학 분야의 SCI 저널인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Mixed-state bipolar I and II depression: Time to remission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조울병 우울삽화의 혼재성 양상: 관해 기간 및 임상적 특징)”와 "Prevalence rates and clinical implications of bipolar disorders "with mixed features" as defined by DSM-5 (DSM-5에 따른 조울병 혼재성 양상의 유병률과 임상적 영향 고찰)“을 비롯하여 우울 및 조울병 등 기분 장애 분야에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들에서 심 과장은 기분 장애의 세부 진단 및 병태생리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우울 및 조울병 등 기분 장애 분야에서 치료 저항성 및 불량한 예후를 보이는 혼재성 양상에 대한 이해와 치료 반응을 더욱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General Hospital Psychiatry와 Annals of Clinical Psychiatry 등 SCI 저널에 게재된 다른 논문들에서 심 과장은 기분장애 세부 진단으로서, Anxious distress(불안증 양상)에 대한 이해와 병태생리에 대한 원저 및 종설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심인희 과장은 각 진료과와 활발한 협진을 통해 암환자와 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치매 진단, 치료 등 다양한 정신과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민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작성일 2016.10.11
  • 조회수 624
2016 동남권방사선의과학 포럼 개최
2016 동남권방사선의과학 포럼 개최
- 10/7(금) 오후 4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

- 방사선치료기 시스템 국산화 및 사업화 방안 발표 및 토론


2016 동남권방사선의과학 포럼이 10월 7일(금) 오후 4시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포럼은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양광모)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관련 분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포럼은 ‘방사선치료기 시스템 국산화 및 사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방사선치료기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효율적인 사업화를 구상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물리연구팀에서 정동혁 박사가 ‘방사선치료기 시스템의 구성과 개발현황’ 발표를, 임희진 박사가 ‘방사선치료기 핵심 부품 국산화와 경제적 효과’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만우 박사가 ‘한국-카자흐스탄 연계 방사선치료기 사업화 방안’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종합 토론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발전연구원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이 발표 분야를 비롯하여 관련 분야에 대한 토론을 펼치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 작성일 2016.10.07
  • 조회수 454
한국인을 노리는 위암
2016년 9월 24일 UBC 건강의 법칙 '한국인을 노리는 위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위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그만큼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하면서도 치명적인 암인데 이처럼 한국인에게 유독 위암 방생률이 높은 것은 바로 식습관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음주문화가 위암 발병을 최대 3.5배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위암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비롯해 식습관을 통한 예방법도 자세게하 알아보기로 한다.민재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장
  • 작성일 2016.09.27
  • 조회수 499
16.9.9 상해피부병원 협약식.JPG
중국 상해시 피부병원과 협약 체결
 
중국 상해시 피부병원과 협약체결
9/9, 1시 의학원 회의실, 암 환자 의뢰 및 의료기술발전 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과 중국 상해시 피부병원이 9월 9일 오후 1시 의학원 회의실에서 암 환자 의뢰 및 상호 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중국 상해시 피부병원은 암환자 의뢰 및 의료 정보 교류, 의료 상담 및 기술 지원, 시설 이용의 기회 제공, 임직원의 교육 및 훈련 기회 제공 등에 대해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위해 상해시 피부병원 주임의사와 상해진천의료자문유한회사 이사장단이 의학원을 방문했으며, 청도중심병원 주임의사와 경리도 동행해, 의학원의 시설과 첨단 장비를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해시 피부병원 라이 용 씨엔(Lai yong xian)주임과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암 치료 시설과 시스템을 직접 보고 신뢰할 수 있게 되어, 중국 내 암환자와 상해의 많은 병원들에게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고 의견을 전했다.
상해시 피부병원은 피부 질환자들이 주로 찾지만 검진 등을 통해 암환자들도 상당수 발견되고 있어, 암환자 의뢰를 위해 이번 협약을 요청해 왔으며, 청도중심병원 관계자도 이번 방문에서 큰 관심을 보여 앞으로 중국과의 적극적인 협력관계가 기대된다.
  • 작성일 2016.09.12
  • 조회수 494

첫페이지 51 52 53 54 55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