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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건강검진권, 암 및 뇌질환 조기 발견으로 효자 역할
전문의가 추천하는 부모님께 꼭 필요한 건강검진

어버이날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건강’이 염려되는 것이 자식의 마음. 실제로 의료기관에서는 부모님의 건강을 염려하여 건강검진권을 선물해서 조기암을 발견하거나 뇌출혈을 예방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
지난해 김00 님(여, 67세)는 아들이 선물해준 암정밀검진권으로 검진을 받아 위암을 조기에 발견했는가 하면, 조00 씨(41, 남)는 부모님이 평소에 암과 관련된 검진은 부지런히 받으시는데 뇌질환은 전혀 검사하지 않던 차에, 뇌혈관 검진권을 선물해 드렸다. 검사 결과 뇌혈관에 문제가 발견되어 즉시 치료를 받고 큰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정우 암예방건강증진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다음과 같이 부모님께서 받으시면 좋을 검사를 추천한다.
 
□ 내시경 검사만으로 완치율이 높아지는 ‘위암’과 ‘대장암’
 
위암은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 검사에서 위암의 선행병변으로 생각되는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 등이 있는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검사를 더 자주 받아야 한다.
대장암은 검진을 통해 용종을 발견하여 대장내시경으로 제거하면 대장암 자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5년 정도마다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하며, 60세 이전에 대장암에 걸린 가족이 있는 경우, 그 가족이 대장암을 진단받은 나이보다 10년 이른 나이부터 검진을 시작할 것을 권한다. 또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용종을 제거한 경우, 조직검사 결과와 용종의 크기, 개수 등에 따라 다음 검사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 영상촬영으로 검진하는 ‘간암’, ‘폐암’
 
간암 검사는 B형간염, C형간염, 간경변증 등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반드시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보통 초음파 검사와 혈액 내 알파태아단백을 측정하며, 6개월 간격으로 시행한다.
폐암의 경우, 단순 엑스레이 사진은 조기진단의 효과가 낮아서 추천하지 않으며, 특히 흡연력이 있는 경우 방사선 노출이 매우 적은 저선량 폐CT가 폐암의 조기진단에 도움이 된다.
 
□ 꼭 챙겨야 하는 여성의 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유방암 조기 발견을 위해 1~2년 간격으로 의사의 임상 진찰 및 유방촬영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유방촬영검사는 유방을 위아래 및 양옆으로 누르면서 X-ray 촬영을 하는 검사로 종양이 있는 경우 사진에서 하얗게 보이게 된다.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유방조직의 밀도가 높은 치밀 유방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유방 자체가 하얗게 사진에서 보이게 되어 실제로 종양이 있더라도 유방촬영검사에서 잘 관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유방촬영검사에서 치밀 유방 소견이 있는 경우, 유방초음파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해 1년 주기로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현재 실시 중인 국가암검진사업은 2년 간격으로 자궁경부세포검사를 제공하므로 반드시 받으시도록 한다.
난소암은 우리나라 여성에서 10번째로 많은 암이지만 다른 암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암이다.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할 때, 난소암 검진을 위한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고령일수록 많이 발생하는 남자 암, ‘전립선암’
 
전립선암은 우리나라 남성에서 5번째로 흔한 암으로, 배뇨가 힘들고, 자주 마려운 증상 등이 흔하며, 증상만으로는 중년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과 구별이 어렵다. 50세 이상 부모님은 매년 혈액검사를 통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경우에 따라 전립선 초음파검사를 병행할 수 있다.
 
□ 60세 이상, 암보다 무서운 ‘뇌혈관계 질환’
 
뇌혈관계 질환은 암 다음으로 흔한 사망원인이며, 회복이 되더라도 마비 및 합병증이 남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미치는 질병이라 60세 이상의 경우, 규칙적인 검사를 통해 뇌혈관계 질환을 사전에 발견하고 빠른 시간 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뇌 MRA/MRI 검사를 받으면 경동맥을 포함하여 뇌혈관질환, 뇌종양에 관한 검사를 모두 받을 수 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예방건강증진센터 건강검진 프로그램 안내 (클릭)
  • 작성일 2017.05.08
  • 조회수 605
폐암 복강경 수술 중.jpg
폐암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폐암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부산에서는 총 6곳, 울산 1곳 1등급 받아
종합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해운대백병원) 2곳,
상급종합병원(부산대, 고신대, 동아대, 부산백) 4곳, (울산대병원) 1곳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이 4월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심평원은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2015년 원발성 폐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의 진료분에 대하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진료 과정 부문, 진료 결과 기록 등 모두 22개 항목을 평가하였다.
이번 폐암 3차 적정성 평가 대상은 전체 123개 기관 10만 350건으로, 폐암으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항암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가 대상이었다. 2015년 한해 폐암 치료 건수가 10건 이상인 의료기관 89개 가운데 89.9%인 80개 기관이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종합병원 평균 점수는 95.96점, 전체 병원 평균 점수는 97.47점으로 나타난 가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99.04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하여 당당히 1등급을 받았다.
부산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해운대백병원 등 두 곳의 종합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등 총 네 곳의 상급종합병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이 1등급을 받았다.
  • 작성일 2017.04.21
  • 조회수 495
김동원 신임 병원장.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임 병원장에 김동원 과장 임명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
신임 병원장에 김동원 과장(흉부외과 1과장) 임명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이 4월 7일자로 김동원 과장(흉부외과 1과장)을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김동원 신임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여 년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흉부외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15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초빙되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진료부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흉부외과 심사위원, 대한기관식도과학회 이사,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심사위원,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홍보위원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학회 활동과 대외활동을 한 바 있다.
김동원 병원장은 ‘의학원장을 보좌해 암센터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종합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진료부장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의 의료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미래창조과학부 출연연구기관으로, 기관을 총괄하는 의학원장 아래에, 연구센터장과 병원장으로 대표되는 두 개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 작성일 2017.04.12
  • 조회수 539
양광모 의학원장-1.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4대 의학원장에 양광모 원장 재선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4대 의학원장에 양광모 원장 재선임
- 2년 연속 경영정상화 달성, 기관 미션에 부응한 연구성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암병원 등 공로 인정


한국원자력의학원은 3월 29일자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에 양광모(58) 박사를 인사 발령했다.
양광모 원장은 3월 29일 열린 한국원자력의학원 정기 이사회에서 제 4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으로 재선출됐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출연연구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 수행을 통해 방사선치료기 핵심 기술 개발 및 새로운 암 치료법 개발 등의 굵직한 연구성과를 창출하였다. 또한 일반 진료과목 확대와 진료 효율화를 꾀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암 병원을 구축하였다. 특히 성과시스템 개선과 경영 관리시스템의 효율화를 통해 2년 연속 경영수지 균형을 달성하여 모범적인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는 등 원장으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임명되었다.
양광모 의학원장은 “앞으로 2년 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설립목적인 방사선의과학 연구 및 암 치료를 충실히 수행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지금까지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방사선치료기 시스템을 완성하고, 각종 임상연구 수행을 통한 새로운 암 치료법 개발에 매진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여 경영수지 균형을 유지하는 등 모범적인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밝은 100년을 만들어 갈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광모 원장은 인제대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아산병원 전임의, 동아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조교수,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교환 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부터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및 연구센터장, 의학원장을 역임하며 방사선의학 연구와 지역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작성일 2017.03.30
  • 조회수 461
봄철 미세먼지 비상,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외과 윤유상 과장
2017년 3월 21일  'CJ헬로비전' 방송
  • 작성일 2017.03.24
  • 조회수 473
위암 복강경 수술모습(민재석 위장관외과 주임과장).JPG
위암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
위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부산에서는 총 8곳 1등급 받아
종합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의료원, 해운대백병원) 3곳,
상급종합병원(부산대, 고신대, 동아대, 부산백) 4곳, 세계로병원 등 8곳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직무대행 서봉근)이 3월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심평원은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2015년 위암으로 수술 받은 환자의 진료 분에 대하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진료 과정 부문, 진료 결과 기록 등 모두 19개 항목을 평가하였다. 위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해 처음 실시하여 올해 두 번째 평가이다.
세부 평가항목은 △ 구조 부문에서는 전문 인력 구성 여부를 평가하고 △ 진단적 평가 부문에서는 절제술 전 복부조영 CT 실시율, 절제술 전 진단적 내시경 검사 기록률, 절제술 전 병리조직 검사 실시율 등 3개 부분을 평가하였으며 △ 수술 부문에서는 내시경 절제술 치료 내용 기록 충실률, 불완전 내시경 절제술 후 추가 위절제술 실시율, 병리 진단 보고서 기록 충실률, 위절제술 후 수술 기록 충실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위암에 대한 근치적 수술 비율 등 6개 항목을 평가하였다. 또한 △ 항암화학요법 부문에서는 전신상태 평가기록 비율, 항암화학요법 전문의 암 병기 기록률, 권고되지 않은 보조항암화학요법 실시율, 수술 후 8주 이내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실시율,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실시율, Flow sheet 사용률 등 6개 부분을 평가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전체 병원 평균 점수는 95.77점으로 나타난 가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99.55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하여 당당히 1등급을 받았다. 부산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포함하여 해운대백병원, 부산의료원 등 세 곳의 종합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등 총 4곳의 상급종합병원, 그리고 세계로병원 등 총 8곳에서 1등급을 받았다.
 
  • 작성일 2017.03.24
  • 조회수 529
사이버나이프 두경부암 실제치료모습-1.jpg
방사선 치료의 진화, 사이버나이프
방사선 치료의 진화, 사이버나이프
-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 생존기간 연장 및 삶의 질 향상
- 두경부, 흉부, 복부, 척추 등 대부분 암에 적용 가능



‘사이버나이프’ 등을 이용하여 종양 부위에 집중적으로 고선량 방사선을 조사하는 체부정위방사선치료1)가 국소 진행된 췌장암(주위 조직으로의 광범위한 침범으로 인해 수술이 불가능한 췌장암)을 대상으로 한 치료에서 비교적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010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주위 조직으로 광범위하게 침범하여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들에게 사이버나이프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한 결과를 살펴보니, 최대 7년 가까이 생존하고 있는 환자도 있었다.
2010년 8월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 진단을 받은 김00 씨(여, 53세)는 사이버나이프 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하여 7년 가까이 더 이상 암 진전이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또 2011년 7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박00 씨(남자, 68세)도 항암치료와 사이버나이프 치료를 병행하여 6년 가까이 암이 진전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주위조직에 광범위하게 퍼져서 수술이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 중 사이버나이프 치료를 받은 환자는 모두 13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8%인 5명이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생존기간은 환자별로 다양한데, 가장 짧게는 4~5개월에서 길게는 7년 가까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생존기간2)은 18개월이었고 1년 생존율은 69.2%였다.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수술 가능한 경우를 포함해도 9.4%로 낮은 편이며, 특히 환자의 80% 이상이 진단 당시 국소 진행된 췌장암으로 근치적 치료가 더욱 어렵다. 이렇게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된 췌장암에 대해서는 대부분 항암치료 혹은 일반 방사선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수술이 불가능한 췌장암의 경우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중앙생존기간이 3개월~6개월이며 항암 및 일반 방사선 치료를 받더라도 12개월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체부정위방사선치료로 상당 기간 생존기간이 연장되는 것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최철원 과장은 “국소 진행된 췌장암의 경우 사이버나이프 등을 이용하여 체부정위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면 종양의 국소제어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하여 생존율의 연장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드물기는 하지만 장기 생존자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국소 진행된 췌장암에서 체부정위적방사선 치료가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이버나이프’ 등을 이용한 체부정위방사선 치료는 종양의 국소진행에 의한 통증 발생을 감소시키고 보통 1주일 이내의 짧은 기간에 치료를 완료하므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이버나이프 치료는 두경부와 흉부, 복부, 척추 등 전신의 병변에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 병변이 있을 경우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감염, 출혈 등 합병증 우려가 적다. 특히 뇌 전이 및 양성 종양과 같은 뇌 병변의 경우에는 머리에 구멍을 뚫고 고정시키는 감마나이프와 달리, 고정 틀 없이 치료가 가능하여 환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만족도도 높다.
한편, 2016년 중앙암등록본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췌장암은 5,948건으로 8위(전체 암 중 2.7%)를 차지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현재까지 총 2,000여 건 정도의 암을 사이버나이프로 치료했으며, 암 종류별로 보면 가장 많은 암이 폐암으로 472건, 유방암 158건, 뇌종양 153건, 대장암 149건, 간암 130건, 자궁암 91건, 전립선암 83건, 두경부암 76건, 췌장암 66건, 호흡기 및 소화기계 관련 암 66건, 위암 47건 등으로 집계되었다.


1) 일반적인 방사선치료는 몇 주에 걸쳐 분할하여 수 십 회 치료하는데 반해, 체부정위방사선치료는 1회 또는 몇 차례에 걸쳐 짧은 기간에 고선량의 방사선을 조사하여 수술에 버금가는 치료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2) 중앙생존기간: 개인별 생존기간을 크기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중간에 오는 생존기간이다. 평균값에 비해서 극단 값(지나치게 짧거나 긴 생존기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 작성일 2017.03.24
  • 조회수 628
비흡연자 폐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외과 윤유상 과장
2017.03.03 'KNN 건강 365' 방송
  • 작성일 2017.03.13
  • 조회수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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