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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의학원장 인사말씀.jpg
대장앎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대장앎의 날'
대장암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예방과 완치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9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의학원 대강당에서 ‘대장앎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대장앎의 날’이란 대장암 등 대장항문 질환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장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의미로, ‘암’을 ‘앎’으로 바꿔 대장암 극복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붙여진 명칭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대장앎의 날’ 행사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대장암 예방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며, 대한대장항문학회와 전국 주요병원에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의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를 위해 대장암에 대해 각과 전문의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양광모 의학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수술적 치료, 내시경 치료, 항암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강연과 대장암 환자의 식이요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직접 소개했다(붙임 참조).
 
한언철 대장항문외과 과장은 “대표적인 선진국형 암인 대장암이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40대 이하의 젊은 나이에 대장암에 걸리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을 예방하고 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에 대해서 평소 궁금하던 사항이나 알고 싶은 내용이 있는 환자나 가족, 일반인들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키위와 다과,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 작성일 2017.09.11
  • 조회수 490
원자력의학원 은성의료재단 (1).jpg
은성의료재단과 진료협약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은성의료재단과 진료협약 체결
8/29, 4시 좋은문화병원, 환자 의뢰 및 의료기술발전 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과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정회)이 8월 29일 오후 4시 좋은문화병원에서 환자 의뢰 및 상호 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진료 협력을 약속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은성의료재단은 ▶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 임상/기초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에 대해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동원 병원장과 김현주 간호부장, 황상연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은성의료재단에서는 구자성 기획조정실장, 김종택 사무국장, 여수경 간호과장, 이원재 재단본부장이 참석했다.
김동원 병원장은 “은성의료재단은 부산지역 뿐 아니라 울산과 포항에서도 좋은병원 네트워크를 통해 동남권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 암환자 건강증진을 목표로 두 기관이 협력하고,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기획조정실장도 “다양한 진료 인프라를 갖추고 여러 지역에 의료 기반을 둔 은성의료재단과, 중증 암환자를 주로 치료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상호 협력하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형식만이 아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협력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09.06
  • 조회수 510
유방암 증상과 치료법
유방질환외과 이온복 과장
2017.07.28 UBC ‘좋은날 좋은시간’ 방송
 
  • 작성일 2017.08.08
  • 조회수 1609
첨단 방사선 치료기 '사이버나이프' 이용, 재발 암환자까지 생존율 높여
첨단 방사선 치료기 '사이버나이프' 이용, 재발 암 환자까지 생존율 높여

우리나라 주요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0%를 넘어서는 등 대부분의 암 환자 5년 생존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암등록본부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4년까지 암을 진단받은 사람 중 2015년 1월 1일 기준 생존자 수는 약 150만 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3%다. 암에 걸리면 무조건 절망하던 시대는 지났다. 암 치료 중, 그리고 치료 후에도 건강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정확한 진단·환자 삶의 질 최우선 - 로봇수술로 최소절개, 회복 앞당겨  - 고난도 암은 다학제 팀워크로 시술  - 항암제 치료 병행 잔존 암까지 없애  - 암 환자 자기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 ■로봇수술, 빠른 회복과 암의 재발 줄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 전문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첫째, 정확한 암 진단과 치료이고 둘째는 암 환자 삶의 질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내시경을 통한 암 제거 뿐 아니라 폐암 및 흉부암에서는 흉강경을 이용해 수술하고, 복부 및 부인과 암 수술에서는 복강경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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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효과적인 사이버나이프, 2천례 돌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는 사이버나이프 등 첨단 방사선치료기를 이용해 정상조직 피해를 최소화하고 암세포에만 고용량의 방사선을 조사하는 치료를 하고 있으며, 올해 2천례를 돌파했다. 초기암은 물론이고 예후가 좋지 않은 췌장암 및 재발암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고 있다. 2010년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 진단을 받은 한 50대 환자의 경우, 사이버나이프 치료와 항암 치료를 받은 후 현재까지 7년 동안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2011년 췌장암 진단을 다른 환자도 사이버나이프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한 후 6년 가까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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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 부산일보 (2017.07.28)
  • 작성일 2017.08.07
  • 조회수 635
러시아 의료교류 컨퍼런스(황상연 과장 발표 및 상담) (1).jpg
러시아 의료교류 컨퍼런스 및 말레이시아 해외특별전 참가
2017 러시아 의료교류 컨퍼런스 &
부산의료관광산업 말레이시아 해외특별전 등 참가
지역의 우수한 의료수준 알리고 간암 방사선치료 주제 발표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이 7월 13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와 우수리스크시에서 열린 2017 러시아 의료교류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의학원장과 부산지역 4개 대학병원장을 비롯한 의료기관 대표들과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해외환자 유치업체 대표 등 부산을 대표하는 기관들이 참가하였다.
러시아 의료교류 컨퍼런스는 유라시아 원정대 및 부산시-블라디보스토크시 자매결연 2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의료학술 세미나를 주축으로 하여 B2B 미팅, 고려인 동포 건강상담, 부산관광사진전 등 풍성한 행사가 열려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의료학술 세미나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황상연 진료협력센터장(간암 전문의)이 간암의 방사선 치료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회를 진행하여 큰 관심을 얻었으며 세미나에 앞서 현지 의료진 및 에이전시들과 B2B 미팅에 참가하여 부산의 우수한 암 치료 수준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7월 9일부터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원우타마 쇼핑센터에서 펼쳐진 2017 부산의료관광산업 해외특별전에도 참가하였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 전시회는 베트남 하노이(2014년)와 중국 선양·판진(2015년), 중국 광저우(2016년)에 이어 네 번째 행사로 부산 의료 세계화와 의료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 박재민 행정부시장과 김동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원장 등 부산시 주요 병의원 대표와, 미용, 의료산업, 관광업계 관계자 등 30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가했다.
한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열려 현지인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으며 특히 부산시가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어 부산의 풍부한 관광자원, 크루즈, 페리 등을 활용해 더 많은 해외 환자와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17.07.31
  • 조회수 565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png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등재 
우울 조울병 등 기분장애 분야 관련된 다수 논문 발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과장이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2018)에 등재됐다.
심인희 과장은 정신과학 국제 학술지에 혼재성 양상의 유병률 및 임상적 특성, 불안 양상의 중증도와 면역 활성화의 관련성 등 기분장애 관련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100여 년의 역사로 그 권위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도서관 등에 보급되어 전문 인력 정보 제공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심인희 과장은 2016년 9월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6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신진의학자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심 과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 전문의들과의 활발한 협진을 통해 암환자와 가족들의 정신적·육체적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우울증 및 치매 진단, 치료 등 다양한 정신과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작성일 2017.07.17
  • 조회수 711
표2.jpg
간경변 있는 대장암 환자, 수술 결과 및 수술 결정에 유용한 지표 발견
간경변이 있는 대장암 환자의 수술적 치료 결과
간경변 있는 대장암 환자, 간경변 없는 환자보다 5년 생존율 낮아
MELD-Na 점수가 수술 결정에 유용한 지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이 간경변이 있는 대장암 환자의 경우 간경변이 없는 대장암 환자에 비해 5년 생존율이 실제로 낮지만 MELD-Na1) 점수가 10 이하로 유지되는 경우, 간경변이 없는 환자와 비슷한 생존율을 보이므로 수술적 치료를 결정하는데 유용한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이 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주도한 이번 연구는 미국 과학잡지 플로스원(PLOS One)의 2017년 6월 호에 게재되었다.
* 논문: Oncologic surgical outcomes in colorectal cancer patients with cirrhosis: A propensity-matched study (주저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언철, 교신저자 : 서울대학교병원 유승범)
 
연구팀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가운데, 간경변이 있는 환자 55명과 간경변이 없는 환자 220명을 성향점수 매칭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간경변이 있는 환자가 재원 기간, 수술 중 수혈 비율, 수술 후 중환자실 재원 비율, 합병증 발생률이 높았으며, 대장암의 5년 생존율도 46.7%로, 간경변이 없는 환자의 생존율 76.2%보다 낮은 것을 확인하였다.
이외에 대장암 1기에서 3기 사이의 환자를 분석해보니 간경변이 있을 경우 생존율이 낮아진다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간경변이 있는 대장암 환자와 간경변이 없는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비교
 
5년간 재발이 없었던 환자의 비율은 간경변이 있을 경우와 간경변이 없을 경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나지 않았다.
한편, MELD-Na 점수가 10 이하인 간경변 환자의 경우, 간경변이 없는 환자들과 비슷한 생존율을 보이고, MELD-Na 점수가 10을 넘으면 생존율이 절반 가까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MELD-Na 점수는 다변량 분석에서도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한 인자로 밝혀졌다.


MELD-Na 점수(≤10≻)에 따른 간경변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차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은 “간경변이 있는 환자의 경우 기저질환이 있다는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연구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서 간경변이 대장암 치료 후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금까지 연구된 바가 거의 없다. 이번 연구는 실제로 간경변이 있을 경우 간경변이 없는 대장암 환자보다 생존율이 좋지 않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히며, “하지만 재발률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고 MELD-Na 점수에 따라 생존율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간경변이 있는 대장암 환자의 수술을 고려할 때 MELD-Na 점수가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의 의의를 밝혔다.
 



1) MELD-Na : MELD(Model for End-stage Liver Disease)는 간질환 말기 환자의 생존율을 측정하는 수치로, 간이식 대상자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기준으로 상용된다. 최근 MELD 점수에 혈중 나트륨(Na) 수준을 반영한 MELD-Na이 MELD보다 단기 사망률을 예측하는 데 보다 유용하다는 학설이 있다.
  • 작성일 2017.07.13
  • 조회수 453
표3.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팀, 암세포의 활동성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 발견
암세포의 활동성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 발견 
UHRF1단백질, 종양 내 저산소 환경에서 암세포 활동성 및 전이에 관여
UHRF1단백질 조절로 암 전이 및 재발 조절 가능성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 연구팀이 종양 내 저산소 환경에서 UHRF1 단백질이 간암 세포의 활동성 및 전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 방사선종양줄기세포연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출연금 사업으로 수행된 것으로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의 2017년 6월 온라인 호에 게재되었다.
* 논문: Downregulation of UHRF1 increases tumor malignancy by activating the CXCR4/AKT-JNK/IL-6/Snail signaling axis in hepatocelluar carcinoma cells (교신저자 : 허규, 박문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팀은 평소 저산소 환경에서 암세포가 생존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저산소 상태에서 암세포의 전이에 관여하는 인자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여 왔는데, 특히 5년 생존율이 낮은 간암의 전이 및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하여 간암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 저산소 환경에 의해 변화되는 여러 인자들 중 UHRF1 단백질이 간암세포의 전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종양 내 저산소 환경에서 UHRF1단백질이 암세포 활동성에 관여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일반적으로 초기 종양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진 UHRF1 단백질이, 저산소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는 간암세포 내에서 급격히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분자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UHRF1 단백질을 회복시켜보니 저산소 환경에 의해 증가하였던 암세포의 이동성과 전이가 효과적으로 감소된다는 결과를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UHRF1 단백질의 급격한 감소가 간암세포의 활동성을 증가시켜 전이를 유도하고 종양줄기세포의 수를 증가시킨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연구를 주도한 방사선종양줄기세포연구팀 박문택 박사는 “암세포가 혈관과 림프절을 통해 전이되어 인체의 다른 부위에 2차 종양이 형성되는데, 암세포의 전이에는 종양 내의 저산소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따라서 UHRF1 단백질의 급격한 감소는 저산소 환경으로 유도되는 암세포의 전이에 적극 관여하기 때문에 이번 연구는 암세포의 전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항암 치료제 개발 및 방사선 치료 효율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암세포로부터 형성된 종양의 내부에는 저산소 상태가 형성되며 UHRF1 단백질의 급격한 감소가 관찰됨 


저산소 상태에 의해 감소된 UHRF1 단백질을 과발현 시스템을 활용하여 회복시킨 경우, 저산소 상태에서 증가한 간암세포의 이동성과 침윤(전이)이 효과적으로 억제됨
  • 작성일 2017.07.13
  • 조회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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