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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번째 환자 기념사진(좌측부터 김동원 원장, 환자, 보호자) (2).jpg
10만 번째 등록 환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10만 번째 등록 환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좋은 인연 감사, 암 치료에도 최선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010년 7월 진료를 시작한 이후 10만 번 째 환자를 맞았다.
◦  지난 2010년 7월 부산 기장에 개원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역의 암 환자들에게 서울에 가지 않고도 편안하고 우수한 치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지난 1월 23일, 10만 번 째 등록 환자가 방문하였으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암정밀건강검진권(150만원 상당)과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  담관암 치료를 위하여 의학원에 입원한 이동팔(66세) 환자는 “제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10만 번 째 진료를 받게 된 환자인 것이 매우 신기하고 놀랍다”라며 “좋은 인연을 맺은 의학원에서 암도 더 잘 치료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동원 원장은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암생존율이 70%가 넘었다. 이제 암은 관리해야할 질병의 하나이며, 지역의 치료 수준도 수도권에 뒤지지 않는다. 앞으로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역민들이 보다 우수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489
왼쪽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은영 대외협력실장, 황상연 진료협력센터장, 박상일 진료부장, 정관중앙병원 이성표 병원장, 최송영 행정부원장~.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관 중앙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관 중앙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 1월 9일 4시, 정관 중앙병원에서 진료협력 약속
 
 
□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정관 중앙병원이 1월 9일 오후 4시 정관 중앙병원에서 상호 환자의뢰 및 지역민 의료편의 향상을 위한 진료 협력을 약속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은 ▶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 임상/기초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에 대해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진료부장과 황상연 진료협력센터장, 김은영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으며, 정관중앙병원에서는 이성표 병원장, 최송영 행정부원장, 이미혜 간호부장이 참석했다.
◦  박상일 진료부장은 “정관중앙병원은 8만 명 가까운 인구가 거주하는 정관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내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의 진료과와 종합건강검진센터 운영을 통해 정관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별화된 진료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정관 중앙병원 이성표 병원장도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협력하여 정관 지역민들의 의료편의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 중증 암환자를 주로 치료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일반질환 치료에 주력하는 정관중앙병원이 협력하면 지역민이 더욱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626
연탄봉사 단체 기념 촬영.jpg
행복을 나누는 디람스(DIRAMS) 봉사동호회
행복을 나누는 디람스(DIRAMS) 봉사동호회

- 369만원 기부와 함께 직원 40여 명 연탄 배달 봉사활동
-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나누는 디람스’가 지난 6일 사하구 감천동에서 369만원 후원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 ‘행복을 나누는 디람스(DIRAMS)’는 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되었으며, 의무직, 간호직, 보건직, 행정직 등 100여 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올해 4회째 연탄기부에 참여하였으며, 직원 40명이 감천동 일대에 어르신들이 홀로 거주하시는 가정에 손수 연탄을 배달했다. 감천동 지역은 대부분 오르막길과 작은 골목으로 이뤄져 있어 어르신들이 연탄을 수급받기 어려운 환경이다.
◦ 김동원 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직원들이 연초부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펼쳤다.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남은 겨울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고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행복을 나누는 디람스’는 회원들의 월 기부금과 특별 기부금, 바자회 개최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고, 아프리카 신생아를 위한 털모자 뜨기, 매월 무료급식 봉사 활동, 매년 연탄기부 및 배달서비스 등 봉사활동의 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542
병동에서 엽서와 선물 전달.jpg
사랑을 전합니다. ‘힘내요! 우체통’인기
사랑을 전합니다. ‘힘내요! 우체통’인기

-12월 ~1월, 연말 연초 동안 엽서와 선물 대신 전달
- 엽서 한 장으로 따뜻함과 웃음이 넘치는 병동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연말 연초를 맞아 1층 로비에 설치한 ‘힘내요! 우체통’이 환우와 가족들에게 훈훈한 이벤트가 되고 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12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 약 한달 반동안 1층 로비에 ‘힘내요! 우체통’을 설치하고 엽서를 비치해 두고 있는데, 가족이나 방문객들이 엽서를 작성해서 우체통에 넣으면 매일 아침 입원 환자에게 직접 배달해 드리고 있다. 특히 의학원이 준비한 작은 선물도 함께 전달하고 있어 받는 기쁨이 두 배이다.
◦ 한 환우는 손자가 고사리 손으로 쓴 엽서를 받아 들고 “우리 손자가 이렇게 글자를 쓸 수 있는지 몰랐네. 너무 기특해. 얼른 나아서 손자 손잡고 놀러 가야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 최근 형부를 암으로 떠나보냈다는 방문객은 하늘나라에 있는 형부에게 엽서를 써서 감동을 전했다. “형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언니랑 조카들 걱정말고 편안히 쉬세요. 다음 생에도 제 형부가 되어주시고 그땐 더 오래오래 보아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평소 무뚝뚝한 시아버지가 “며늘아, 항상 웃고 씩씩한 모습이 너에게는 어울린다. 내년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항상 웃는 일만 있길 바란다”고 쑥스러워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힘내요 우체통’에는 매일 10여 통의 엽서가 담기고 있으며, 아침에 엽서를 받아든 환우들은 잠시나마 병마와 추위를 잊고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있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508
2017 제8회 QI 경진대회.JPG
2017 QI (의료질 향상) 경진대회 개최
2017 QI (의료질 향상) 경진대회 개최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1년간 개선 활동만 27편
전립선 절제술 표준진료지침 적용 및 전자간호기록 개발 최우수상 수상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17년 QI(Quality Improvement, 의료질 향상) 경진대회가 12월 14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 올해로 8회 째를 맞은 QI 경진대회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모두 27편의 의료질 향상 활동 결과가 접수되었다. 심사는 의료질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주제선정과 팀 구성, 개선정도, 개선효과 등의 부분으로 나눠 현장에서 엄격하게 실시하였다.
 ◦ 올해 최우수상은 ‘전립선 절제술 표준진료지침(Critical Pathway) 적용 및 전자간호기록(ENR) 개발’이라는 주제로 ‘52병동’이 수상하였다. 52병동은 이 활동을 통해 간호기록에서 누락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간호사의 경력 간 환자 서비스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기록시간 단축으로 환자 직접 간호 시간을 늘렸다. 환자 입장에서도 퇴원날짜를 미리 알 수 있고 입원 일자별로 어떤 약을 먹는지, 어떤 검사나 활동을 하는지 미리 알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그 결과, 표준진료지침 적용 전과 비교하여 재원 일수가 0.9일 단축되었으며, 환자 부담금도 1인당 70만원이 절약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재원기간이 단축됨으로써 병상 회전율이 높아져 병원 경영에도 기여하는 바가 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우수상은 ‘간호부’의 ‘응급실-병동 간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인계노트 개발’이 수상했다. 간호부는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환자를 이동한 후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하여 델파이기법(전문가 합의법, 토론과 반복적인 피드백을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문제를 해결)을 활용하여 인수인계에 필요한 표준항목을 구성하고 전산 개발함으로써 불필요한 언쟁이나 전화 업무를 통한 업무 소진을 최소화하였다. 그 결과 전화 문의가 활동 전 대비 91.7%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장려상은 ‘진료과 의무기록지 주진단과 OCS 주진단 코드의 불일치’을 주제로 ‘의무기록실’이 수상하였다. 의무기록실에서는 진료과와의 협의를 통해 ‘진단코드 확인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진료기록 주진단 코드와 OCS 주진단 코드의 불일치 확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데이터를 누적 관리하여 가이드 라인을 확립하였다. 특히 응급실에서의 환자 진단 시 활용하여 OCS 주진단코드와 의무기록의 주진단의 일치율을 95%까지 올림으로써 더욱 안전한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외에도 1년간 우수한 의료질 향상 활동을 펼친 입선 3편과 21편도 참가상을 수상하였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동원 병원장은 심사평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질 관리 노력은 지속되어야 하며, 현장에서 환자들을 보살피는 직원들이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직접 환자를 위한 활동을 위해 나선 것이 QI활동이다. 한 해 동안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 주신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참가하는 QI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587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jpg
과기정통부 2017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서 수여식
과기정통부 2017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서 수여식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3년 연속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
- 올해 연구실 두 곳 우수 연구실 인증, 우수 사례 발표도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12월 12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7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서 수여식’에서 연구실 두 곳에 대하여 우수 연구실 인증을 받았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하는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제도는 2013년부터 전국 대학·연구기관·산업체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확산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관련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한다.
◦ 이번 수여식에서는 총 21개 기관 46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서를 받았으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는 방사선의과학기초연구실과 실험동물분석실이 인증을 받았다.
◦  이 두 연구실은 주로 방사선 의생명분야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실로, 연구실 내 모든 장비․시설분야에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며, 연구원들에게 주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실시하고 모든 연구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실 안전절차를 준수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인증서 수여식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상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사례를 발표하였다.
◦ 실험동물분석실 손태건 박사는 “앞으로도 자율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 연구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공동 수상한 방사선의과학기초연구실 허규 박사도 “안전한 연구실에서 최고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연구실을 만들겠다”라고 우수연구실 선정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부산에서는 2015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초로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 3년 연속 인증(총 3개 연구실, 재인증 연구실 포함)을 받음에 따라, 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연구실임을 입증 받았다.
  • 작성일 2018.03.08
  • 조회수 484
왼쪽부터 이수철 시설장비팀장, 김종록 경영광리부장, 김현주 간호부장, 김동원 원장, 박상일 진료부장, 안진희 노조지회장, 김경아 간호과장.jpg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12월 11일 개소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12월 11일 개소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 서비스 제공
- 보호자의 간병 부담 줄이고, 감염 위험 낮춰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암환자 진료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12월 11일(월) 오전 10시, 81병동에서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의 개소식을 갖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방문객을 제한하여 감염의 위험을 낮추는 등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환자 중심의 의료체계이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병원동 8층 독립된 공간에 22개 병상(5인실 4개, 2인실 1개)을 마련하고 전문 간호인력(간호사 16명, 간호조무사 5명)을 보강하였다. 특히 전 병상 전동침대, 낙상감지장치, 간호사 호출 시스템,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을 마련하여 환자의 안전과 조기 회복을 돕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동원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환자와 보호자의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정부에서 적극 장려하는 제도이다. 특히 메르스 등 감염병의 국내 유입 위험이 큰 요즘, 국가 의료기관으로서 꼭 필요한 서비스라 생각하고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현재 간병인에게 지급되는 하루 평균 비용은 8~9만원 정도이지만,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이 비용이 5인실 기준으로 암환자는 하루 4천원, 일반 환자는 1만 5천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한, 전문 인력이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환자 안전을 위하여 12월 11일부터 12월 25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12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작성일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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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복 탈의장면1.jpg
2017년 감염 관리 체험전 11월 29일 개최
2017년 감염 관리 체험전 11월 29일 개최
- 손위생의 중요성 및 보호복의 올바른 착용법 알리는 기회
- 로비에서 체험전 개최, 환자에게 신뢰감 주고 감염 관리 경각심도 고취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병원동 1층 로비에서 ‘2017년 감염 관리 체험전’를 개최하였다.
◦ 감염 관리 체험전은 국가 간 전파로 신종 감염병이 등장하고,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슈퍼박테리아 등의 출현으로 일상생활에서 감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직원 및 환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였다.
◦ 감염 관리 체험전은 오전 10시부터 환자를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전을 개최하였으며, 오후 1시 30분부터 사전에 선착순으로 신청받은 35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보호복 착, 탈의 경진대회'와 '손 배양 검사' 등을 진행하였다.
◦ 개인 보호복 착, 탈의 경진대회에서는 개인 보호복 착, 탈의 시 올바른 순서를 준수하는지, 오염도를 얼마나 최소화하는지 등을 평가하며, 손 배양 검사에서는 손 모양 배지를 이용해 손의 감염균 검사를 실시하였다. 두 가지 평가의 점수를 합산하여 우승자 3명을 선정하며, 푸짐한 상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의학원장은 “감염 질환은 올바른 손씻기와 철저한 보호복 착용 등을 통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환자 뿐 아니라 직원들이 적극 참여하는 감염관리 체험전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도 일상생활에서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의료진들의 철저한 감염 관리에 대해서 신뢰를 가지시길 기대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 작성일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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