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국수력원자력(주) 임직원이 뽑은 우수 건강검진 기관 선정, 감사패 받아
-
동남권의학원,‘한국수력원자력(주) 임직원이 뽑은우수 건강검진 기관 선정, 감사패 받아
- 총 36개 검진 기관 가운데 만족도 2위검진 과정부터 결과까지 세심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감사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주)으로부터 우수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받았다.
◦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지난해 종합검진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종합검진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총 36개 검진 기관 가운데 응답인원 30명 이상 병원 중 2위에 올랐다.
◦ 이에 한국수력원자력(주)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건강검진 예약부터, 검진, 결과까지 세심하게 챙긴 암예방건강검진센터 강경순 부팀장과 박민이 담당자에게도 우수직원 감사패와 선물을 별도로 전달하였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대한 높은 만족도의 배경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연령 등을 고려하여 구성한 세심한 검진항목과, 바쁜 일정을 고려하여 사전예약을 통해 대기없이 편리하게 검진을 진행하는 등의 최적화된 서비스가 있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개인별로 수년간 누적된 건강데이터를 통해 만성병 위험 관리 및 향후 질병 예측 등이 가능하여 생애 맞춤형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건강부터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는 마음이며, 늘 기관을 믿고 검진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더 알찬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3,000명 이상의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들에 대한 검진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의학원에서 검진을 희망하는 직원들의 수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우수한 의료서비스 및 높은 고객만족도로 공공의료기관 역할강화, 지역민 기대 부응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우수한 의료서비스 및 높은 고객만족도로 공공의료기관 역활강화, 지역민 기대 부응
-부산시 의회 주관 '부산시 공공병원 외래 및 입원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조사'에서 '우수'-
-기재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A등급 '획득-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부산시 의회에서 민선 7기 주요 공약인 공공의료벨트 구축 등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정책 추진 및 의정 활동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부산시 공공병원 외래 및 입원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기획재정부에서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2018년 기준으로 높은 등급을 획득하였다.
◦ 부산시 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조사는 부산지역 20대 이상의 시민 중 대상 병원(노인전문병원,부산대학교병원,부산의료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자력병원))외래 이용자(257명) 및 입원 이용자(173명)를 대상으로 1:1 개별면접조사로 실시하였다. 또한, 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FGI 전문가 5명의 서면 자문조사도 함께 이뤄졌다. 의학원은 병원별 의료기관 평가의 ‘안락한시설, 서비스 만족, 사생활 보호, 추천 의향, 재이용 의향’ 항목 중 ‘서비스 만족, 추천의향 및 재이용 의향’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간호사 평가 항목인 ‘친절한 응대와 쉬운 설명’ 에서는 대상 의료기관들 중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담당의사 평가 항목인‘ 친절응대, 쉬운 설명, 질문 기회, 진료 만족’에서도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기재부에서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올해 2월 28일 까지, 한전 등 24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고객중심경영 촉진’을 위해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전화 및 현장 조사등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한국원자력의학원에 포함되어 평가받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S-A-B-C'등급 중 ‘A'등급을 획득 하였다.고객 만족도 우수기관은 기관장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CS(Customer Satisfaction)교육 및 고객맞춤형 서비스 개발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박상일 의학원장은 “이번 부산시 의회와 기재부 조사를 통해 본 의학원이 암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최상급의 진료를 제공해 드리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환자분 및 보호자 분께도 친절한 응대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 간 신뢰관계 형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이 증명된 것 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런 전인적인 환자 케어가 환자의 생존과 삶의 질 향상에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앞으로도 우리 의학원은 암 환우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따뜻하고 스마트한 헬스케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 울산 및 경남 지역의 우수한 암센터로서 명성을 넘어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 특성화 병원 및 암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의료진을 초빙하고 있다. 정형외과에 골육종 대가 이수용 박사를 비롯하여,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을 추가로 각각 초빙하여 환자들의 진료 편의 증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8일에는 의학원 의료진들이 ‘이동노인복지관(이동 효드림)사업’을 통해 기장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3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 건강 상담 및 의약품 지급 행사 등을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의료공급체계에서 소외되기 쉬운 환자와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안전망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2019. 5. 8)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민재석과장, 조기위암에서 감시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법 안전성 확인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민재석과장, 조기위암에서 감시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법 안전성 확인
-2019년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 KINGCA WEEK 2019에서 종양학술상 수상-
-감시 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 법 안정성 확인-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이 최근(4/11~4/13)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19)에서 ‘조기위암에서 감시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법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전향적 다기관 연구결과‘ 논문으로 대한위암학회 종양학술상을 수상했다.
◦ 이번 논문은 대한위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Gastric Cancer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바 있으며, 민재석 과장이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책임저자)로서 본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했다.
◦ 종양학술상을 수상한 이번 논문은 여러 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시행한 다기관 연구 결과 논문으로, 국립암센터를 포함한 전국의 총 7개 병원이 참여했다. 본 논문에서는 조기 위암을 치료하기 위해 감시 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 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이 수술방법이 기존의 조기 위암 수술방법과 비교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 감시 림프절이란 악성 종양인 암세포에서 전이가 퍼져나갈 경우 처음으로 전이가 되는 림프절을 말하며, 감시 림프절에 암의 전이가 없는 경우 최소한의 조직만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다. 본 연구에서는 감시 림프절이 발견된 구역만 복강경으로 제거하는 조기위암 수술을 약 100여명에서 시행했으며, 수술 후 발생한 합병증에 대해서 분석했다. 그 결과를 기존의 일본 연구 결과와 비교하여 보니 합병증은 큰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민 과장은 조기위암 치료 방법 중의 하나로 감시 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방법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
◦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민 과장은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 되면서 조기 위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조기 위암의 경우 크기도 작고 림프절 전이 가능성도 낮아서 위를 최대한 많이 남길 수 있는 수술방법에 대해 현재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다. 대한위암학회에서 종양학술상을 수여한 이유도, 감시 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위 보존 절제 수술방법이 훌륭한 조기 위암 치료방법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서 일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민재석 과장은 지난 2월 대한종양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SISSO2019)에서 ‘위암ㆍ대장암 복강경 수술시 전자 태그 장비를 이용한 실시간 종양 위치 추적 시스템 개발 연구’로 최우수 구연 발표상을 수상했다. 또한, 민 과장은 현재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복강경 감시림프절 위암 수술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그 연구 결과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2019. 4. 25)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영향클리닉 개소, 방사선 노출 불안 해소를 위해 ‘방사선영향클리닉’드디어 문을 열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영향클리닉 개소, 방사선 노출 불안 해소를 위해 '방사선영향클리닉' 드디어 문을 열다!
-4월 23일(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 내에서 방사선영향클리닉 개소식 진행-
-생활 방사선과 의료 방사선 노출에 기인하는 불안 해소 및 방사선작업종사자의 피폭 및 정밀 검진 시행 예정-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의학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서 방사선영향클리닉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방사선영향클리닉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담 및 검사를 통해 생활 방사선과 의료 방사선 노출에 기인하는 불안을 해소하고 방사선작업종사자를 대상으로 피폭 및 정밀 검진 시행을 통해 안전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방사선비상진료센터 내 방사선영향 클리닉을 개소할 예정이다. 방사선영향클리닉 진료는 진료‣문진표 작성‣진료 및 상담‣검사‣결과‣치료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사능 내부오염검사(전신계수기 검사, 소변검사) 및 염색체 이상 검사로 결과를 진단한다.
◦ 방사선영향클리닉 개소식은 ‣방사선영향클리닉 테이프 커팅식‣환자 대기실 투어‣진료실 및 교육 자료 소개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인사말씀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시설투어(남ㆍ녀 사워실⇒선량 측정실⇒화학전 처리실⇒선량 평가실⇒제염 처리실⇒회복실)순 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시 및 기장군의 주요 인사들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방사선영향클리닉의 운영 방안 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개소식 참석자 중 지원을 받아 실제로 진료를 받고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주관으로 방사선 비상진료 원내 대응훈련과 지난 16일에 기장군청 내에서 시행된 방사선비상진료 집중 훈련을 통해, 방사선비상진료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훈련을 통하여 방사능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시켜, 환자 및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적이고 신속한 방사선 비상진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의학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국가방사선비상진료의 최첨병으로서의 역할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2019. 4. 19)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치료 전문 의료진의 다이렉트 검진으로 서생면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활 위한 협약 체결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치료 전문 의료진의 다이렉트 검진으로
서생면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활 위한 협약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생지역 주민 건강검진 지원 협약 체결-
-2016년 국내최고수준의 암진단율(1.6%)의 최우수 건강검진 제공-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과 서생면 주민협의회 (회장 정이석)가 4월 12일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에서 서생지역 주민건강검진 지원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상호협력 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에 체결된 협약은 서생면 주민협의회(회장 정이석)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법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과 함께 진행하였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지역민의 건강복리 증진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건강검진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지난 12일 한국수력원자력(주)새울원자력본부는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먼저 서생면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건강 검진 지원 사업을 위해 4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의 대상은 서생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의 주민이며, 건강 검진을 위해서는 서생면 주민협의회에 사전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 주민 협의회가 지원 사업을 위임받아 협약을 맺을 병원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울산동강병원, 울산 중앙병원 3곳으로 암검사, CT촬영, 초음파 검사, 대상 포진 예방접종 등 30여개 항목에 대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 대상자들은 협약된 병원 중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하여 검진할 수 있으며, 1인 건강검진비용 지원기준은 80만원으로 하며, 추가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들의 건강을 사전에 예방하고 책임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본 검진센터는 실제 암센터에서 암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전문의들이 직접 검진을 시행하고 있어 암 진단율을 높일 수 있는 동시에 암 치료까지 빠르게 연계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본 의학원은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복리 증진 사업에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암예방건강증진센터는 2016년에 총 검진자 4,015명중 67명에서 암이 발견되어 1.6%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진단율을 달성하였고, 2013년 ~ 2018년까지 6개년 전체 평균 1.21%라는 우수한 암 진단율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암을 사전에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특수 검진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 2월에는 검진 센터 내 ‘암유전 클리닉’을 개소하여,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암의 가족성과 유전성을 진단하고 암에 걸릴 위험도가 높은 개인을 예방조치하고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9. 4.18)
-
골육종 치료 대가의 귀환, 이수용 박사가 의학원 재도약 위해 진료 다시 시작
-
골육종 치료 대가의 귀환, 이수용 박사가 의학원 재도약 위해 진료 다시 시작
-국내 골육종 질환의 권위자인 이수용 박사가 식지 않는 진료 열정으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국내 난치성 정형외과 질환 치료를 선도해 온, 골육종 치료의 대가 이수용 박사를 초빙하여 지난 3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형외과로 부임한 이수용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서울대 대학원 의학 석사, 의학 박사를 받았다. 이후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정형외과 과장을 시작하여, 원자력병원 기획실장, 병원장 및 한국원자력의학원 의학원장을 역임하였다.
◦ 특히, 이수용 박사가 서울에서 30년 넘게 이끌었던 원자력병원 정형외과는, 국내 골육종 환자의 50%이상을 진료해 왔다. 또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형외과에서도 골육종 환자 치료에 탁월한 성과를 보였고, 2011년 2대 의학원장으로 취임하여, 의학원이 우수한 암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눈부신 활약을 하였고, 의학원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쌓았다.
◦ 박상일 의학원장은 “골종양 분야를 세계적으로 선도하던 본 의학원의 위상회복을 위해 삼고초려의 심정으로 이수용 전 원장을 초빙했다. 골육종의 경우, 원발 부위에 대한 수술적 치료가 가장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전이 부위에 정확한 진단과 이에 대한 수술적 절제, 방사선 치료 및 항암 화학 요법 등 여러 과의 협의를 통한 다학제적 치료가 중요하다. 이런 접근방식을 통해 본 의학원은 작년 12월 다발성 폐 전이를 보인 고려인 골육종 환자를 완치시킨 적이 있다. 이수용 전 원장님의 귀환을 통해, 의학원은 골육종에 관한 어벤져스급의 다학제팀을 완전체로 재가동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의학원은 지속적으로 인재의 영입을 통해 환자분들이 최고의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 울산 및 경남 지역의 우수한 암센터로서 명성을 넘어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 특성화 병원 및 암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의료진을 초빙하고 있다. 최근 비뇨기과 서영준 과장을 초빙하여 비뇨기과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 부터 는 영상의학과 및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을 추가로 각각 초빙하여 환자들의 진료 편의 증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 4. 3)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관일신기독병원 및 동의의료원과 상호 필요분야 지원 및 지역의료 발전 위해 협력 체결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관일신기독병원 및 동의의료원과 상호 필요분야
지원 및 지역의료 발전 위해 협력 체결
상호필요 분야 적극지원, 환자 의뢰 및 지역 의료기술 발전 위해 협력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지역 내 의료기관 들과 상호 필요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환자의뢰 및 지역 의료기술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약속 했다.
◦ 먼저,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정관일신기독병원(원장 최원석)이3월 8일 오후 3시 정관일신기독병원 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 했다.
◦ 또한 동의의료원(학교법인 동의병원장 이인길, 동의대학교 부속한방병원장 고우신)과 3월 18일 오후 2시에 협약 체결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정관일신기독병원 및 동의의료원과 각각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임상/기초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정관 일신기독병원은 8만명 가까운 인구가 거주하는 정관을 대표하는 산부인과 및 소아과 병원으로 활발한 운영을 통해 정관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별화된 진료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기장과 정관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 또한, 동의 의료원은 3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부산 중심의 주요 병원으로 우수한 양ㆍ한방 협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향후, 신경병증 혹은 통증 등 항암치료 중 발생가능한 부작용에 대한 한방 재활등 환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해 두 기관이 유연하게 협력하고, 부산광역시 전체의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올해 들어 KINGS(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와 협약을 진행 하여 기장군이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외국 학생들에 대한 건강 상담 및 진료를 제공하는 등 외국인에게도 동남권 지역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홍보하는데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9.3.26)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8회 암 수기 공모전 「암 예방의 중요성 강조 및 암 극복 사례 공유」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8회 암 수기 공모전
「암 예방의 중요성 강조 및 암 극복 사례 공유」
암 조기 검진, 암 극복 사례 등 암과 관련된 자유 주제
150만원 상당 암정밀검진권 등 참가자 전원 선물증정
.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암 수기’를 오는 4월 15일까지 공모한다.
◦ 올해로 8회째 열리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 극복 사례를 공유하여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자 및 환자 가족, 암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 공모내용은 건강검진 등을 통해 암 조기 발견 경험담부터 암 극복사례, 간병 이야기 등 암과 관련된 자유주제이다.
◦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암정밀검진권(150여 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상과 종함검진권(50여 만원 상당)등이 수여되고 적절한 양식을 준수한 참가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 암 수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합동 화재 대비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해 기장군청, 기장 소방서 및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합동 소방훈련으로서 참여 인원은 의학원 자위 소방대ㆍ민방위대, 기장군청 직원, 자원봉사자 및 기장소방서 소방대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 하였다.
(2019.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