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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암수기포스터(홈페이지용).jpg
암 극복 경험 함께 나눠요 '제9회 암수기공모전'
제 9회 암 수기 공모전, 암 극복 경험 함께 나눠요「암 예방의 중요성 강조 및 암 극복 사례 공유」- 암 조기 검진, 암 극복 사례 등 암과 관련된 자유 주제- 150만원 상당 암정밀검진권 등 참가자 전원 선물 증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암 수기’를 오는 4월 9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 극복 사례를 공유하여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자 및 환자 가족, 암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내용은 건강검진 등을 통해 암 조기 발견 경험담부터 암 극복사례, 간병 이야기 등 암과 관련된 자유 주제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암정밀검진권(150여 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상과 종합검진권(50여 만원 상당)등이 수여되고 적절한 양식을 준수한 참가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개원부터 진행한 암수기공모전이 올해로 9회를 맞이하였다. 올해 공모전 수상작과 그동안 수상작을 묶어 책자를 제작하여,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동시에 암을 극복하시는데 좋은 참고가 되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암 수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작성일 2021.03.11
  • 조회수 614
소아청소년과 박경미 과장.jpg
고품격 공공의료 도약위해 우수의료진 대거 영입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우수 의사 보강, 진료시작 - 소아 인구와 고령 인구가 공존하는 기장군, 군민 요청에 적극 부응 - 지역민의 사랑받는 ‘고품격 공공 의료’로의 도약 위해 진료과 확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와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추가로 영입하여 암 진료 뿐 아니라 일반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학원은 일광신도시와 정관신도시 인구유입으로 젊어지는 기장군의 수요에 발맞추어 소아청소년과의 진료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영입한 박경미 교수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소아청소년질환(신생아 질환, 감염성 질환, 혈액검사이상 등)에 대한 많은 경험과 이해를 갖고 있다.  특히 소아암과 백혈병을 1년에 50례 이상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고, 조혈모세포이식과 면역치료제를 적용한 치료에 탁월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받는 등 연구 및 학회활동도 활발히 하여 향후 동남권 소아청소년들의 치료효과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소아청소년과는 곧 유능한 의료진을 추가로 영입하며, 야간진료와 입원진료까지 가능하여, 정관신도시와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경미 과장은 “지역사회의 소아청소년 진료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하고 정확한 진료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비뇨의학과 구자윤 과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부산대학교병원의 교수를 역임한 비뇨기질환 진료 및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의사이다. 비뇨기 질환 중 특히 방광암, 신우 및 요관암, 신장암 등에 대한 많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방광암의 1차 치료라 할 수 있는 내시경적 방광 종양 절제술과 신요관암의 표준 수술인 신요관 절제술을 1년에 300~400례 이상을 성공적으로 수술하였고, 부산, 울산, 경남에서는 최초로 다빈치 로봇 신요관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수술하였다. 방광암 및 신우 요관암에서 최신 치료법인 면역항암치료에 있어서도 한강 이남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명실상부 최고의 권위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연구부분에 있어서도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유럽비뇨기과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고 대한비뇨기과 학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하여 이론과 실력이 겸비된 의사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일반 진료 분야에서도 숙련된 경험을 통하여 향후 동남권 지역민들의 질병 치료 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구자윤 과장은 “내 가족을 진료하는 마음으로 비뇨기암과 질환에 대해서만큼은 대학병원이나 서울을 가시지 않더라도 최선의 치료, 최고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는 분야별 2명의 전문의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비뇨기 전문센터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올해 초에만 대장항문외과, 비뇨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세 분의 명망있는 의료진을 영입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명성을 높여줄 명의를 지속적으로 보강함으로써 지역민이 가까이에서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21.03.11
  • 조회수 683
파이팅(왼쪽부터 코로나의료진, 박철민 감염관리실장, 박상일 의학원장, 황상연 진료부장, 코로나의료진).jpg
과기정통부,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는 산하의료기관에 사과세트 선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는 원자력의학원에 사과 100세트 선물
 - 최기영 장관과 간부진, 특별재난지역인 경북 청송군 사과 선물  - 설 맞아 고생한 의료진들에게 고마움과 훈훈한 마음 전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들에게 사과 100세트를 선물로 전달하였다.   한국원자력의학원(서울 노원구)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 기장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방사선의학 연구기관이자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과기정통부는 최기영 장관과 간부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지난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청송군의 농산물(사과세트 100상자)을 구입하였으며, 이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하기관 의료진들에게 설 선물로 전달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감염병 대응을 위하여 1년 넘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오고 있다. 대구지역에 의료진을 파견하고 생활치료센터에 의사 인력을 파견한 바 있다.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 환자 병동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길어지는 감염병 대응으로 많은 의료진들이 지치고 힘들지만 국민들의 응원과 과기정통부의 부처 차원의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뿐 아니라 감염병 극복을 위한 연구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과 세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는 취지라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되었으며, 의학원은 그동안 고생한 선별진료소와 감염관리실, 보안팀 등 전 부서에 골고루 사과를 나누며 설을 맞아 따뜻한 온기도 함께 전달하였다.
  • 작성일 2021.02.15
  • 조회수 702
코로나19불구, 정부보건의료정책 적극도입과 고품격 공공의료 제공으로 위기 극복
고품격 공공의료 제공 및 정부 보건의료정책 적극 도입
- 코로나19로 환자 감소해도 신포괄수가제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진료수입↑- 선별진료소 운영, 생활치료센터 지원, 코로나병동 운영까지 공공의료 충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적으로 힘든 의료환경 속에서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의 2020년도 전체 진료수입은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암질환을 주로 진료하는 병원과 방사선의학을 접목한 신개념 암 치료법을 연구하는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 지원금을 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병원은 자체 운영으로 발생된 진료 수익으로 운영된다.  기관 운영을 위해서는 진료수입 또한 중요한 부분인데, 2017년~2020년 동안의 진료수익을 분석해 본 결과,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진료수입이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0년도에 의학원 역시 타 의료기관과 마찬가지로 외래환자수와 입원환자수는 각각 3.4%, 8.9% 정도의 감소가 불가피하였다. 그렇지만 신포괄수가제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같은 정부 정책을 조기에 도입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한 결과, 입원환자당 수입이 20% 가량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이는 표준화된 진료를 제공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가산수가 등을 지원받은 덕분이다. 외래 수입 또한 2% 감소하는데 그쳤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고품질의 의료를 제공하되, 적절한 진료비로 국민의 부담을 줄이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하여,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품질을 확보하는 동시에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조기에 도입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진료품질 향상에도 힘쓴 결과, 간암과 췌장암을 중심으로 소화기내과 환자가 40% 증가했으며, 유방암, 대장암 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가 각각 17%, 22% 증가했다. 암 외에 뇌혈관질환 치료를 위해 찾은 환자 수도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진료 역량에 대한 입소문과, 의료진 보강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진료수입 상승 요인은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조기에 도입한 것인데, 의학원은 2017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첫 오픈하였으며, 2018년 8월 신포괄수가제를 도입하여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신포괄수가제가 적용되면 과잉진료가 예방되고 비급여항목이 줄어들어, 표준화된 진료를 제공받고 정해진 가격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진료비가 절약된다.
   특히 암 환자와 가족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간병에 대한 정신적, 경제적 고충을 덜기 위하여, 지난해 두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두개의 병동을 추가로 오픈하여 총 4개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의학원은 올해 다양한 경쟁력 강화 전략을 준비하는 동시에 공공의료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할 계획이다.   올해 1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1명을 보강하였고, 지역민들의 일반진료 강화 요청에 부응하여 상반기 중에 소아과와 비뇨기과, 신경외과, 호흡기내과, 감염내과 등을 중심으로 우수 의료진을 확충할 계획이다.  감염병 대응을 위하여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에 간호사 3명을 파견하고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에 의사 인력을 파견한 바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 환자 병동도 운영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원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전 직원들의 희생과 고통이 큰 한해였지만 서로 격려하며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의학원은 수익을 거두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시설과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고품질의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 정책을 조기에 도입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의료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21.02.15
  • 조회수 746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송인호 과장 협업 수술모습(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jpg
부산경남지역 최초 직장암 신수술법 성공, 수술 패러다임 변화 선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직장암 수술 패러다임 변화 선도‘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성공적 실시부산경남지역 최초로 수술 시행,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의 대장항문외과팀이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최초로 직장암 최신 수술법인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을 도입하여 직장암 수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직장암 수술법은 개복수술, 복강경수술 및 로봇수술로 나눌 수 있는데, 복강경 수술은 개복수술에 비하여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통증 등의 합병증 발생이 적어 시행을 많이 하는 수술법이지만, 항문에 가까운 곳일수록 골반이 좁아 수술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은 복강 및 항문으로도 복강경을 이용하여 수술을 진행함으로써 항문에 가까운 곳의 접근이 쉬워 기존의 복강경의 단점을 극복한 최신 수술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으며 앞으로 시행하는 병원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에서도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의 시행이 매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로봇수술 역시 좁은 곳에서 복강경보다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 환자들에게 부담이 된다. 이런 문제를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로 극복할 수 있다. 이 수술은 로봇수술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통증 및 흉터의 최소화를 통해 입원 기간을 단축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외과 한언철 주임과장(대장항문외과)은 “기존의 수술법은 한명의 의사가 모든 수술을 집도하는 반면, 이 수술법은, 의사가 팀을 이루어 한명의 의사가 복강 내 수술을 진행하고 다른 한명의 의사가 복강경 하 경항문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직장암 수술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 시행 가능한 병원은 아직 많지 않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올해 1월 신기술분야 전문가인 송인호 과장을 영입하여 대장암의 진료역량을 강화하였다. 최근 대항문외과팀이 협업을 통해 부산경남지역 최초로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고, 수술을 받은 환자는 퇴원해 일상으로 복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최신의료를 발 빠르게 접목해 지역민에게 우수한 의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사진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복강경 보조하 경항문 접근 직장 및 에스장 절제술 모습입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서있는 의사가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주임과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앉아있는 의사가 대장항문외과 송인호 과장)
  • 작성일 2021.01.28
  • 조회수 917
송인호과장.jpg
우수의사 영입 박차, 대장암 분야 및 소아과 진료 강화
우수 의사 인력 영입 박차명망있는 암 전문의 추가 영입, 대장암 진료 역량 강화- 대장항문외과 송인호 과장, 다양한 진료경험과 최신 기술 접목, 양질의 의료 제공- 지역민 염원 반영하여 3월부터 소아과 진료도 확대 제공
 동남권 최고의 암센터를 지향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에 대응하고 복막암 및 복강 내 육종의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기 위해 대장암 전문의를 추가 영입하여 대장암 진료 역량을 강화하였다.  1월 4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대장항문외과 송인호 과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의 임상교수를 역임했으며, 서울 아산병원의 교수를 역임한 대장암 진료 및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의사이다.   대장양성질환 (치질, 탈장 및 직장탈출증 등)에 대한 많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특히 대장암과 직장암을 1년에 500~600례 이상을 성공적으로 수술하였고 직장암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최신 수술법인 복강경 경항문 전직장간막절제술(taTME: transanal total mesorectal excision)을 적용한 수술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른 분야에서 다루기 힘든 복강 내 육종 및 복막암에 대한 수술 경험과 이해로 종양감축술의 시행이 가능하며 복강내 항암온열요법(HIPEC: hyperthermic intraperitoneal chemotherapy)을 적용하여, 향후 동남권 지역민들의 치료효과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로써, 기존에 시행하였던 대장항문양성 및 악성질환과 대장내시경, 복강경수술, 단일공 수술, 로봇수술 뿐 아니라 복강경 경항문 전직장간막절제술, 종양감축술 및 복강내항암온열요법까지 다양한 진료 경험과 증명된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어려운 대장암, 육종 및 복막암 케이스에서도 탁월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장항문외과는 분야별 3명의 대장암 전문의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장암 전문센터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송인호 과장은 “기존 치료법과 새로운 치료법의 적절하고 합리적인 제공으로 부산 및 경남 지역의 환자분들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대장암 치료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육성 의지와 암센터로서의 비전을 믿고 합류하게 되었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한해에 2만 8천명 정도가 대장암으로 진단받고 있다. 2018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의 13.2%를 차지한다. 앞으로도 발생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대장암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민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저명한 소아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오는 3월 1일부터 소아과 진료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그동안 제공하지 못했던 소아과의 야간진료와 입원진료까지 가능하여, 정관신도시와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작성일 2021.01.28
  • 조회수 703
사진1.jpg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3회 연속 획득, 인증원 표창장 수상 겹경사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3회 연속 획득 - 의료서비스 질ㆍ환자안전 수준,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정  - 신장내과 김경민 과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표창장 수상 겹경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상일)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아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였다.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인증 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게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엄격한 인증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이라면 환자의 안전에 유의하여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신뢰할 수 있다. 
 의학원은 지난해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시행한 ‘3주기 의료기관 인증조사’를 수검하였다. 그 결과,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 520개 조사항목에 대하여 전 부문 우수한 평가를 받아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였다.
 
 특히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원 등 각 부서의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성실하게 평가에 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큰 역할을 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26일까지 4년간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이번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은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전 직원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철저한 업무기준을 정립하고 빈틈없이 업무를 진행하며 적극 협력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안전한 의료문화를 선도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찾는 모든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고품격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장내과 김경민 과장이 지난해 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제 및 환자안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김경민 과장은 의료기관인증제에 대한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인증평가위원 활동을 비롯하여 원내외 다양한 활동으로 인증제도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 작성일 2021.01.28
  • 조회수 615
간호부감사패 단체.jpg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부, 부산광역시 병원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부,
부산광역시 병원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 부산광역시 병원간호사의 미래와 발전에 앞장 선 공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간호부가 최근 부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로부터 간호사회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부는 그동안 부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의 한결같은 동반자로서 간호사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앞장 설 뿐 아니라 간호사회의 사업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올해는 코로나19의 3차 유행으로 인해 아쉽게도 시상식 없이 감사패만 전달받았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권해경 간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사 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 전체 간호사들이 힘겨운 상황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환자를 위해 희생하고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 앞으로 간호사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는 등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작성일 2021.01.04
  • 조회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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