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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 2021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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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2021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수상- 위 절제 수술 후 내장 탈장 치료 시, 복강경 수술의 우수성 보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이 지난 4월 23일, 24일 양일간 개최된 ‘2021년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ELS 2021)에서 최우수 구연발표상을 수상했다.
민재석 과장은 창원경상대병원 외과 정상호 교수와 함께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창원경상대병원, 고신대병원, 진주경상대병원의 위 절제 수술 후 발생한 내장 탈장(Petersen’s hernia) 치료 수술을 분석하였다. 내장 탈장 수술 시 복강경과 개복 수술의 수술 후 회복 경과를 비교해 본 결과, 복강경 수술이 개복 수술에 비하여 회복이 훨씬 더 빠르고 식이를 시작하는 시기도 빨랐으며, 수술 후 입원기간도 훨씬 더 짧았다.따라서 민 과장은 위절제 수술 후 발생하는 내장 탈장 치료 시, 복강경 수술이 가능하다면 복강경 수술을 시도하는 것을 권유하여 본 다기관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민재석 과장은 “위암 혹은 대장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위절제 혹은 대장절제 수술 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개복 수술에 비하여 복강경 위절제 수술은 위암 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위암 환자들의 위절제 수술 후 발생하는 내장 탈장 치료를 위하여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할 경우, 개복 수술에 비하여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이 더 좋다는 것을 증명한 다기관 연구는 없었다”고 연구 배경을 밝혔다.내장 탈장(Petersen’s hernia)이란, 위절제 수술 시 생기는 새로운 공간으로 수술 후 소장이 들어가는 합병증을 말한다. 일반적인 위절제 수술 시 남아있는 위 혹은 식도와 소장을 문합할 경우, 문합된 뒤쪽으로 새로운 공간이 생기게 되며, 이 공간으로 소장이 들어가면 소장이 막히거나 소장 천공 혹은 괴사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이러한 내장 탈장은 1% 내외 정도로 발생할 만큼 매우 드문 합병증이지만, 내장 탈장으로 인해 소장 막힘, 천공, 괴사, 복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대한 신속히 진단하고 필요시 응급으로 수술적인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한편, 민재석 과장은 “향후 위암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위해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술 방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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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의료진 응원, 카네이션 및 지역특산물로 지역경제도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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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의료진을 응원합니다!
농협은행 기장군지부, 4/30 카네이션 및 지역특산물 나눔
-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동 운영으로 지친 의료진 위로
-지역 식물과 특산물 나눔, 의학원 야외에서 개최, 지역 경제도 살리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의료진들이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동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이 길어지면서 지쳐가고 있는 가운데, 농협은행 기장군지부에서 지역의 의료진과 지역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농협은행 기장군지부(지부장 박현민)와 동부산농협(조합장 송수호)은 4월 30일 오전, 의학원 야외 마당에서 기장군 코로나 방역의 선두에 서서 고생하고 있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지역에서 구매한 카네이션과 특산물인 토마토를 무료로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마련한 카네이션은 환자와 가족, 의료진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예쁜 식물과 토마토를 무료로 나눔으로써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은행에서 이렇게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감염병 대응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감염병과의 전쟁에서 의료진들도 조금씩 지쳐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전 직원들의 희생과 고통이 크지만 서로 격려하며 진료에 최선을 다하여 국민 건강을 사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초 코로나19 발생시부터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모두 4천여 건 이상의 의심 증상 진료 및 PCR검사를 실시하였다. 또, 올해 1월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를 위한 전담병동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약 120여 명의 코로나 환자를 입원치료하였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농협중앙회 기장군지부 박정근 농정지원단장, 농협은행 기장군지부 박종화 지점장, 동남권의학원 김진우 전략기획부장, 농협은행 기장군지부 박현민 지부장, 동남권의학원 권해경 간호부장, 동남권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 동부산농협 송수호 조합장, 동남권의학원 최원호 대외사업팀장, 동남권의학원 김은영 홍보팀장, 동남권의학원 박찬흠 재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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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수원(주) 방사선보건원 연구 및 진료분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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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원과 협약
- 방사선비상진료, 생물학적 선량평가 및 저선량방사선 영향 연구 등 협력
-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 방사선 상해시 우선 치료병원도 추진 예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과 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원(원장 이레나)이 4월 1일 오후 2시 의학원 생활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방사선 비상의료 분야의 협력과 공동 연구 등을 위하여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의학원에서는 박상일 의학원장과 서영준 대외협력부장, 강진규 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김진우 전략기획부장이 참석하였고, 방사선보건원에서는 이레나 원장과 최승진 임상의료실장, 김지영 방사선영향평가부장이 참석하였다.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 원전 방사선비상에 대비한 비상의료 협력체계 구축 ▷ 방사선사고 환자에 대한 진료협력 ▷ 방사선비상의료 및 방사선의학에 관한 공동 관심분야 연구개발 ▷ 생물학적 선량평가 및 저선량방사선 인체 영향 연구개발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이 자리에서 박상일 의학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사선연구분야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가까이 계신 한수원 직원들이 믿을 수 있고, 신속하게 찾을 수 있는 건강주치의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레나 원장도 “방사선보건원은 방사선 보건에 대한 총체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과학적, 전문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 방사선종사자들 건강검진은 특수한 분야로, 의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도 기대된다”라고 의견을 밝혔다.특히 향후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들의 방사선 상해 시 우선 치료병원의 역할도 추진할 계획이어서 협력분야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20년 방사선비상진료기관 신규 지정을 받아 공식적으로 방사선비상진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방사선비상진료 집중 훈련을 통하여 방사능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시키고 환자 및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방사선 비상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순회진료 사업 등을 통해 방사선 이해도 제고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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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1기 홍보기자단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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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1기 홍보기자단 위촉식(3/25) 개최 - 의사, 연구원, 간호사, 방사선사, 행정직 등 다양한 직종 참여 - 방사선의학 연구, 생생한 건강정보, 직원들의 24시까지 생생하게 전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3월 25일 생활복지관 회의실에서 제1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홍보기자단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전달, 기자단 활동에 대한 소감과 포부를 밝히고 활동에 대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원내 지원을 통해 선발된 홍보기자단은 의사직, 간호직, 보건직, 연구직, 행정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되어 폭넓고 전문적인 시각과 다채로운 관점에서 생생한 홍보 아이디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기 기자단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내부고객과 외부고객,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국민과 환자 및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홍보 아이템을 제공하고, 소식지와 공식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의학정보와 연구분야, 건강정보, 생활정보 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의과학단지의 핵심 연구시설이자 지역의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에 대해 국민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홍보기자단 위촉을 통해 10년간 쌓아온 연구 분야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고 국민들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정보와 열정 넘치는 병원의 24시간까지 재미있게 공유해드리고자 한다. 기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원해주신 1기 홍보기자단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의학원의 소식을 받고 싶은 분은 SNS에 접속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검색한 뒤 블로그(이웃 추가), 유튜브(구독), 페이스북, 인스타를 통해 '친구 맺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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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퓨쳐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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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퓨쳐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 방사선의약품 및 신약 연구개발, 임상시험 및 상업화 등 협력 - 공동 연구 및 기술협력 통해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활성화 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과 ㈜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이 3월 16일 오전 11시 의학원 생활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방사선 의과학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협력을 위하여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의학원에서는 박상일 의학원장과 서영준 대외협력부장, 이홍제 핵의학과 과장, 김진우 전략기획부장이 참석하였고, ㈜퓨쳐켐에서는 지대윤 대표이사와 김명환 영업본부장, 이성희 영업부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 방사성의약품 및 신약 연구개발 ▷ 방사성의약품 임상시험 및 상업화 ▷ 방사성의약품 특성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개발 협력 ▷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 활성화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퓨쳐켐은 국내에서 방사성의약품 관련 연구개발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위치한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에 새로 입주하여 남부권역 사이클로트론을 비롯한 연구개발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와 기장군에서도 기장 수출형연구로 및 동위원소 활용연구센터를 연계한 방사선 의과학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산·학·연·병 협력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산단 입주기업인 ㈜퓨쳐켐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면 방사선 의과학 혁신 클러스터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퓨쳐켐의 공동협약으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의 연구개발과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방사선의·과학단지에는 최첨단 암치료장비인 중입자가속기와 수출형 신형연구로, 그리고 방사선기술을 활용하는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동위원소융합연구기반시설 등이 건립되고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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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성장 가능성 믿고 우수 의료진 6명 대거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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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부터 호흡기내과 조진훈 과장, 소아청소년과 김형영, 박경미 과장
왼쪽 하단부터 대장항문외과 송인호 과장, 비뇨의학과 구자윤 과장, 건진센터 심수정과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성장 가능성 믿고 우수 의료진 6명 대거 입사- 소아과 전문의 2명 진료 중, 매주 화, 목 야간진료, 입원진료도 가능- 호흡기내과 전문의 영입, 중증 호흡기 환자 더욱 안전하게 진료 - 대장암, 비뇨기암,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최신 암 진단 및 치료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최근 우수한 의사 6명을 추가로 영입하여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최신 치료 기술 도입을 통해 지역민이 믿고 찾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의학원은 일광신도시와 정관신도시 인구유입으로 젊어지는 기장군의 수요에 발맞추어 소아청소년과의 진료를 적극 확대하여, 현재 두 명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다.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소아청소년과 김형영 과장과 박경미 과장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김형영 과장은 소아알레르기질환과 호흡기질환 전문의로, 식품알레르기, 아토피피부염, 만성두드러기, 알레르기비염 및 기관지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질환들을 1년에 2,5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진료하였고, 급·만성 호흡기질환(크룹, 세기관지염, 폐렴, 결핵, 낭성섬유증, 기관지확장증 등)과 선천성 호흡기질환(후두연화증, 성문하협착증, 기관연화증 등)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박경미 과장은 소아청소년질환(신생아 질환, 감염성 질환, 혈액검사이상 등) 뿐 아니라 소아암과 백혈병 전문가로서 많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 특히 소아암과 백혈병을 1년에 50례 이상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고, 조혈모세포이식과 면역치료제를 적용한 치료에 탁월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아청소년과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밤 9시까지 야간진료를 실시하며 각종 소아질환 뿐 아니라 영유아검진도 야간진료 가능하다. 또한 입원치료도 가능하여 앞으로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지역 의료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로 이어지는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더욱 중요해진 호흡기내과 전문의도 충원하였다. 호흡기내과 조진훈 과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로서, 영도병원 호흡기내과 부장과 해동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및 중환자실장을 역임하여 호흡기질환 진료에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명의이다. 호흡기 질환 중 특히 폐암과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등에 대한 많은 경험과, 폐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관지내시경과 초음파내시경에 대한 높은 숙련도를 가지고 있어 몇 안 되는 지역의 호흡기분야 권위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항암 면역치료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최신 폐암치료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고 있으며 따뜻한 성품으로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의사로 정평이 나 있다. 조진훈 과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앞서가는 폐질환 진료 및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되며, 지역 의료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이외에도 올해 1월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역임한 대장항문외과 송인호 과장을 영입하여 복강경 경항문 전직장 간막절제술(taTME: transanal total mesorectal excision)과 복강 내 항암온열요법(HIPEC: hyperthermic intraperitoneal chemotherapy)을 적용하여 동남권 지역민들의 암 치료효과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또 3월 2일부터 비뇨기과에서도 부산대학교병원 출신의 구자윤 과장을 추가로 영입하며, 방광암 및 신우 요관암에 있어 내시경적 방광암 절제술과 신요관 절제술을 비롯하여 최신치료법인 면역항암치료 등 최신 암 치료기술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지역민에게 최적의 암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건강검진센터에서도 서울아산병원 전임의를 거쳐 서울녹색병원과 부천세종병원 등에서 가정의학과 과장을 역임한 심수정 전문의를 영입하여 지역민에게 지속적으로 명품 건강검진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지역에 위치한 공공의료기관은 의사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지만, 최근 우수한 의료진들이 의학원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선택해 주셨다. 앞으로도 꾸준히 의사인력 영입을 통해 지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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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코로나19 백신 자체 접종 16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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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코로나19 백신 자체 접종 시작16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강당에서 박상일 의학원장 1호 접종절차 숙지 및 안전한 접종 환경 위해 리허설도 꼼꼼히 마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1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시의료원과 함께 부산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진을 포함하여 전 직원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16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박상일 의학원장의 1호 접종을 시작으로, 4월 초까지 약 800여 명의 의료진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먼저 3월 16일부터 나흘간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등 환자 접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81바이알(vial, 486명분)의 접종을 완료하고, 3월 말부터는 나머지 직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방접종을 위하여 지난 12일에 의학원 대강당에서 감염관리실 등 담당자와 주요 보직자, 관계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백신접종 리허설을 시행하였으며, 접종 전과 후, 직원들의 안전한 동선과 백신 관리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백신 접종은 총 5가지 단계로 구성되는데, 순번이 된 직원은 신분 확인 후 예진표를 작성한 후 접수를 하고, 의사의 예진을 거쳐 접종을 받는다. 접종 후에는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일정 시간(15분~30분 정도)동안 의료진의 관찰 아래 접종 장소에서 휴식 및 대기 후 복귀한다.
1호로 접종을 받은 박상일 원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정해진 스케줄 아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을 예정이다. 전 의료진 및 직원의 백신 접종으로 환자분들께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1월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를 위한 전담병동을 운영하며 50여명의 코로나 환자의 입원치료를 제공하였고, 외부 격리 장소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3,400여명의 코로나19 의심환자를 진료하였고, 입원환자를 포함하여 총 3,500건 이상의 PCR검사를 실시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홍보팀
051-72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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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주)퓨쳐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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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퓨쳐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 방사선의약품 및 신약 연구개발, 임상시험 및 상업화 등 협력 - 공동 연구 및 기술협력 통해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활성화 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과 ㈜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이 3월 16일 오전 11시 의학원 생활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방사선 의과학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협력을 위하여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의학원에서는 박상일 의학원장과 서영준 대외협력부장, 이홍제 핵의학과 과장, 김진우 전략기획부장이 참석하였고, ㈜퓨쳐켐에서는 지대윤 대표이사와 김명환 영업본부장, 이성희 영업부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 방사성의약품 및 신약 연구개발 ▷ 방사성의약품 임상시험 및 상업화 ▷ 방사성의약품 특성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개발 협력 ▷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 활성화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퓨쳐켐은 국내에서 방사성의약품 관련 연구개발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위치한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에 새로 입주하여 남부권역 사이클로트론을 비롯한 연구개발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와 기장군에서도 기장 수출형연구로 및 동위원소 활용연구센터를 연계한 방사선 의과학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산·학·연·병 협력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산단 입주기업인 ㈜퓨쳐켐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면 방사선 의과학 혁신 클러스터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퓨쳐켐의 공동협약으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의 연구개발과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방사선의·과학단지에는 최첨단 암치료장비인 중입자가속기와 수출형 신형연구로, 그리고 방사선기술을 활용하는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동위원소융합연구기반시설 등이 건립되고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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