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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수지 흑자 기록, 개원 이래 최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수지 흑자 기록, 개원 이래 최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수지 흑자 기록, 개원 이래 최대 

- 건강보험 보장률 국내 1위 기록하면서 ‘21년에 흑자 전환
- 코로나19 방역과 진료에 모두 최선, 국민을 최우선 한 공공의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경영 수지흑자 전환과 공공의료의 역할 두 가지를 모두 해내며 공공기관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이사회에 보고한 2021년도 재무 회계 결산자료에 따르면, 수지흑자 13억 2천여 만원을 기록하였다.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면서 흑자를 달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전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 병동과 선별진료소 등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돌보며 묵묵히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특히, 지난해에 건강보험 보장률 전국 1위로 전국에서 환자가 부담하는 진료비가 가장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룬 수지흑자이기에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021년 전국 233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부담실태’를 조사한 결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80.8%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신포괄수가제를 통해 진료비 부담을 줄인 요인도 있지만, 기관 차원에서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고가, 과잉, 불필요한 비급여 진료를 제한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면역 항암제의 경우에도 비급여항목을 줄이는 등 보장성을 강화하며 꾸준히 적정 진료비 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진료 서비스에 대한 지역민의 신뢰도 꾸준히 쌓이고 있다.
최근 기장군과 울주군 지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에서 암치료를 가장 잘하는 병원’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꼽아, 의학원이 암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신뢰를 가장 많이 받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또한 의학원을 이용해 본 지역민은 대부분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실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해본 지역민으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총 응답자의 80%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이용하거나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항목에서는 암 전문의와 의료품질, 높은 건강보험 보장률, 자연친화적 환경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주었다.

의학원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민이 요청하는 미흡한 진료서비스 보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장례식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여 3월 초 다시 문을 열었으며, 환자식 품질도 크게 개선하였다. 내원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 부족에 대한 민원이 많아 지난해 말 야외공간에 80여 대를 추가로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장을 확대하였다. 또한 수납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올해 상반기 중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교통편에 관해서는 지난해 말 동해남부선 좌천역이 개통되어 많은 지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좌천역을 원자력의학원역으로 병기하는 방안이 최근 통과되어 찾아오시는 길을 더욱 명료하게 안내할 수 있게 되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코로나19 방역에도 전념하여 코로나 확진자 입원 병동을 운영하며 이미 830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를 입원 진료하였고, 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해 1만3천명 이상의 유증상자의 선별진료와 PCR검사를 실시하였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지난해 보여주신 지역민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에 힘입어 올해에도 지역민을 가장 우선시한 진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에도 지역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발 빠르게 보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진료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 시설과 인프라의 확충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수요가 높은 과를 중심으로 명의를 지속적으로 초빙함으로써 고품격 공공의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22.03.31
  • 조회수 333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 27여 개국 참여한 SISSO 2022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영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위장관외과 민재석 과장이 지난 2월 25일~ 26일 대한종양외과학회가 개최한 국제심포지엄 ‘SISSO(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Surgical Oncology) 2022’에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Best Poster Presentation)을 수상하였다.

민재석 과장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정상호 교수 등과 함께 위암 치료를 위해서 원위부 위 절제 수술시 시행하는 여러 재건 방법들에 대하여 비교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연구는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몇 가지 재건술에 대해 발표하였던 이전 연구결과들을 메타 분석(meta-analysis) 시행한 연구이다. 특히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s) 연구들만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시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위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원위부 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시행할 경우, 남은 위와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Billroth I (B-I) 문합, 혹은 남은 위와 소장 중 공장을 연결하는 Billroth II (B-II)나 Rouen-Y 문합 방법을 대부분 시행한다. 각각의 문합은 시행하는 방법도 다르고 그 효과와 장단점도 다르다. 이번 메타 분석 연구에서는 원위부 위절제술 후 시행되고 있는 재건술 중에 B-I 문합방법이 수술 후 단기적인 결과가 가장 좋았고, Rouen-Y 문합방법이 다른 방법들과 비교하여 수술 후 장기적인 결과에 더 좋았다고 보고하였다.

민재석 과장은 이번 연구 발표를 통해 “위절제 수술 시 시행하는 여러 재건술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문합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재석 과장은 지난 2021년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위절제 수술 후 발생하는 내장 탈장 치료를 위하여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할 경우 개복 수술보다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이 더 빠르다는 것을 증명한 다기관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구연 발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에, 2기와 3기 위암 환자의 수술 후 장기 생존율을 성향점수매칭(Propensity Score-Matching) 분석으로 비교한 다기관 임상 연구 논문으로 대한위암학회 우수 논문 종양학술상을 수상하였다. 민 과장은 적극적인 연구 및 학회 활동을 통하여 위암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작성일 2022.03.21
  • 조회수 243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 리모델링 마치고 새롭게 문 열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 리모델링 마치고 새롭게 문 열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 리모델링 마치고 새롭게 문 열어
– 장례식 입식 문화 등 고객 편의에 맞춰 빈소 정비
– 독립된 공간 확대 구성하여 위안과 위로의 장소 제공






왼쪽부터 신일훈 행정부장, 김항녕 보건의료노조 지부장, 서영준 병원장, 박상일 의학원장, 황상연 진료부장, 권해경 간호부장, 김진우 전략기획부장, 최원호 대외사업팀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장례식장이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3월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은 연면적 2,675㎡ 규모에 VIP실 1실, 특실 4실, 일반실 1실 등 6개 빈소를 보유하고 있다. 31평에서 76평에 이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이용객들이 여건에 맞게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8개 빈소로 운영되던 것을 6개 빈소로 구성하였고, 각 실마다 조문실, 상주실, 접객실 등 독립된 공간을 확대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에게 위안와 위로의 장소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장례식장의 입식문화 추세에 따라 지하 1층의 5개 빈소는 접객실을 모두 입식으로 갖춰 더욱 위생적이고, 편안한 조문 환경을 제공한다. 조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로비와 각 빈소의 전광판의 크기를 대폭 키우고 디지털 기능을 강화하였고 개별 냉난방 시설을 설치하여 쾌적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24시간 연중무휴 전문 상례사 상담 서비스와 품질이 보증된 장례 물품 및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상조업체에 가입하지 않은 유가족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장례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은 직원, 직원 소개, 협약단체, 지역주민, 기부자가 이용할 경우 특별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이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https://www.dirams.re.kr/funeral/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문의 : 051-720-5421)
  • 작성일 2022.03.17
  • 조회수 348
코로나19에도 꾸준히 환자 증가한 소화기내과 신규의료진 초빙
코로나19에도 꾸준히 환자 증가한 소화기내과 신규의료진 초빙
3월부터 소화기내과 우수 의사 보강, 진료시작
- 코로나 19에도 꾸준히 환자 증가한 소화기내과 신규 의료진 초빙
- 증가하는 지역민 수요 반영하여 ‘고품격 공공 의료’ 지속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3월부터 소화기내과 김형준 전문의를 신규로 영입하여 암 진단과 치료 뿐 아니라 일반 진료의 역량을 강화했다.

의학원은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증가하는 기장군의 진료 수요에 발맞추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초빙하였다. 이번에 초빙한 김형준 과장은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전임의를 마쳤으며 소화기내과질환(간암, 췌담도종양, 소화기질환 등)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간염 및 간경화분야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탁월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한간학회에서 연구 및 학회활동도 활발히 하며 간초음파 분야에 관심을 두고 향후 동남권 지역민들의 소화기암 치료 효과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김형준 과장은  “지역사회의 주민들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하고 정확한 진료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화기내과는 위암과 대장암, 간담췌 종양 등 소화기에 발생하는 암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 수준으로 코로나 19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자가 증가하여 외래 가동률이 100%를 기록하였으며, 2018년과 대비 2021년에 두 배 가까운 수익 증가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원내 의사직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의사가 생각하는 가장 역량이 우수한 진료과로 소화기내과가 꼽히기도 했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지난해에만 지역민들의 수요가 높은 과를 중심으로 여섯 분의 명망있는 의료진을 영입하였다. 올해에도 소화기내과를 시작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명성을 높여줄 명의를 지속적으로 초빙함으로써 지역민이 사랑하는 고품격 공공의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22.03.14
  • 조회수 309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열 번째 암 수기 공모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열 번째 암 수기 공모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열 번째 암 수기 공모전 개최
–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원 이후 매년 개최

– 암 수기집 무료 배포도 지속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오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수기 공모전을 4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암 수기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환자들의 생생한 암 극복 이야기를 환자 및 보호자와 공유하여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목표로 개원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서도 조기 암 발견 사례, 암 극복 사례, 암 환자 간병 경험 등 암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암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암정밀검진권(150여 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상과 종합검진권(50여 만원 상당)등이 수여되고 적절한 양식을 준수한 참가자 전원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제 10회 암 수기 공모전 및 암 수기 모음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 또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diram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암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암을 경험한 환자와 가족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힘든 분들의 마음에 직접 닿아 용기를 드리기도 한다. 암 수기가 암환자와 암경험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1회부터 9회까지 개최된 암 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모아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이라는 수기 모음집을 제작해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수기집 신청: 051-720-5304).
  • 작성일 2022.03.07
  • 조회수 563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와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와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와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자궁경부암의 3차원 영상유도하 근접방사선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 나눠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황상연 국제진료센터장, 유도솔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통역 크바쉬니나 다리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지난 2월 1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와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12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러시아에서 네 번째로 원격진료센터를 개소하였는데, 이번 온라인 컨퍼런스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의 적극적인 요청에 화답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컨퍼런스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황상연 국제진료센터장과 유도솔 방사선종양학과 과장이 참석하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에서는 볼코프 니키타 진료부장, 샤라부라 타티아나 방사선종양학과 센터장, 방사선종양학 전문의 사브축, 세브시나 등이 참석하였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자궁경부암의 근접 방사선치료’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유도솔 과장이 부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3차원 영상유도하 근접방사선 치료를 소개하였다. 유도솔 과장은 “X레이를 기반으로 한 2차원 근접방사선치료에 비해 CT와 MRI를 기반으로 하는 3차원 근접방사선치료는 인력과 장비 등의 지원이 더 필요하지만 치료 성적이 좋아 공공의료기관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사명감을 갖고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샤라부라 타티아나 센터장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의 방사선치료 시설과 기반은 러시아 지역에서 최고 수준이자 유럽의 표준과 가깝지만, 방사선을 이용한 암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며 최신치료를 접목하고 있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의 발표가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증례 연구를 통해 양국의 암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를 제공하는데 상호협력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적극적인 치료 소개 뿐 아니라 낮은 확률로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보다 안전한 치료법을 모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 뿐만 아니라 블라디보스톡 연해주 암센터, 야쿠츠크 북동연방대학교병원, 그리고 노보시비리스크 제2임상병원 등 러시아 지역에 총 4곳의 원격진료센터를 개소하여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 작성일 2022.02.18
  • 조회수 348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보관리팀 하도영 기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보관리팀 하도영 기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보관리팀 하도영 기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 정보 보안 시스템 운영 및 전직원 정보보안의식 수준 향상에 기여


하도영 기술원(왼쪽), 박상일 의학원장(오른쪽)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정보관리팀 하도영 기술원이 최근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기관을 향한 사이버위협이 다양화, 고도화됨에 따라 정보보호의 역할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소속 산하기관 유공자를 대상으로 공로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정보보호 유공 개인상을 제정하였다. 

정보관리팀 하도영 기술원은 개원부터 지금까지 10여년 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근무하며 기관 내 정보 보안 기반시스템을 운영 및 관리하였으며, 내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고, 전 직원의 정보 보안의식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보보안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재점검을 통해 취약한 분야를 확인하고 수정하여 정보 보안의 취약점을 최소화하였으며 정보보호시스템 정책 연구 등을 통하여 의학원 보안 강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최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위협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방적인 제재보다는 자체 예방 활동과 점검을 통하여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정보보안 의식향상에 기여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은 “의료 IT분야는 최근 극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병원들은 개인의료정보를 다룰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빅데이터가 대량으로 모이면서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접근에 신속하게 대응하여야 한다. 앞으로도 시급한 환자 치료와 복잡한 보안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의료를 최우선으로 둔 정보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작성일 2022.01.27
  • 조회수 315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 제 21회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 수상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 제 21회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 수상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 
제 21회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 수상

– 의사로서 사명감 & 환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 글로 전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이 ‘제 21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한미수필문학상’은 환자와 의사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1년 제정되었고, 의료계의 대표적인 신춘문예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12월 6일까지 공모가 진행된 ‘한미수필문학상’은 정호승 시인, 한창훈 소설가, 문학평론가 홍기돈 가톨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심사를 맡았다.

이번 공모에는 120편이 넘는 많은 응모작이 출품되었고 8.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언철 과장은 수필 로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언철 과장은 이번 작품에서 첫 의사됨을 잊지 않고 의사로서의 의학적 판단이 환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며 동고동락하고 싶다고 전했다. 수상작은 한언철 과장의 개인블로그 ‘바다는 꿈꾼다(https://blog.naver.com/mintblue78)”에서 읽어볼 수 있다.  

한언철 과장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 2008년 의대생 시절부터 꾸준히 스스로 더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고민과 세월을 기록해 왔으며, 수상작 뿐 아니라 , 등 ‘병원일기’의 글들을 통해 평소 환자를 위하는 마음과 사명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동료 전문의와 함께 대장암 환자를 위한 카페도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대장항문외과와 함께 동행하는 길(https://cafe.naver.com/crsdirams)”이라는 카페에서 대장항문외과 김지선 과장, 송인호 과장과 주 2~3회 환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진료시간에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 작성일 2022.01.26
  •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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