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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평가 2회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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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평가 2회 연속 1등급
- 부산 전체 종합병원 중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 세 곳만 1등급
– 우울증 환자의 70~90% 치료로 호전, 우울증 치료 시 암 치료에도 도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치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우수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고 우울증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2022년 1차에 이어 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였다.
부산지역 총 74곳의 평가 대상 의료기관 중에 상급종합병원에서는 동아대학교병원 1곳이, 종합병원에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부산성모병원, 삼육부산병원 등 단 세 곳만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전국 의료기관의 종합점수 평균은 47점인 가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84점으로 평균을 두 배 가까이 넘기며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평가 대상은 2023년 1월에서 6월까지 6개월간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 4,114 곳이었으며, 주요 평가 기준은 ▲ 우울증 치료 효과나 부작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환자를 주기적으로 재방문하도록 했는지 ▲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우울 증상을 객관화된 평가도구로 평가했는지 ▲ 우울증 재발이 없도록 항우울제를 충분한 기간 동안 꾸준히 복용하도록 처방했는지 등을 종합해 평가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신건강의학과 심인희 주임과장은 "우울증 치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변화하여 우울증으로 외래 진료를 받는 환자가 5년 전에 비해 36.8% 증가하는 등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조기에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암환자의 경우 우울증인지 모르고 더 힘든 투병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적절한 치료를 실시하면 암의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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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역민과 지자체의 협업으로 필수의료의 정점인 심뇌혈관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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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11/15 심뇌혈관센터 협약식 및 착공식
-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 2025년 3월부터 현실로
- 행정 구역 아닌 실제 생활권 기준에서 필수의료 구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동남권 지역의 중증·필수의료를 보강하여 지역 내 공공의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15일 오후 3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 협약식과 착공식을 개최했다.
「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은 부산광역시가 1억 원을 지원하고, 기장군이 32억 원,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에서 20억 원을 지원하는 지자체 주도형 필수의료 강화 사업이다. 부산은 이미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23.5%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위치한 기장과 서생 지역은 전국 평균에 비해 고령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인근에 심뇌혈관 전문 센터가 없어서 30분 이상 떨어진 의료기관으로 가야 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 사업을 통해 필수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심뇌혈관센터는 지자체와 지역 주민이 하나 되어 행정 구역 중심의 의료체계가 아닌 실제 생활권에서 필수 의료를 갖추기 위해 노력한 첫 번째 사례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대학 병원 중심의 의료체계가 아닌 지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인 공공의료기관에서 지역민을 위한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협약은 11월 15일 오후 3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으며 부산광역시, 기장군, 서생면 주민협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4자 협약으로 진행했다. 부산광역시 이준승 행정부시장과 부산 기장군 정동만 국회의원과 울산 울주군 서범수 국회의원, 정종복 기장군수가 축사를 하고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이 기념사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최원호 경영관리부장이 경과보고를, 김정수 진료부장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감사패 증정과 협약 체결식을 한 뒤, 센터 예정 장소인 병원동 3층으로 이동하여 착공식을 진행했다.
한편, 심뇌혈관센터는 공사와 인력 확보 등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센터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원동 3층에 구축되며 중환자실과 수술실이 바로 옆에 있어서 더욱 신속하게 중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 심장내과,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센터는 최신 혈관 촬영기와 수술 현미경, MRI 등 첨단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3월부터 운영이 시작되면 응급진료체계가 보강되어 뇌졸중과 심근경색과 같은 급성 심뇌혈관 질환 환자를 신속하게 진료할 수 있고 다학제 협진 기능이 강화된다. 암 진료처럼 심장내과와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이 협진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자에게 최단시간에 최적의 치료를 제공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재활 전문의가 재활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돕고, 위험 인자 집중 관리를 통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왼쪽부터1. 부산시 이준승 행정부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서생면 주민협의회 이진호 회장직무대행,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2. 정동만 기장군 국회의원,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김태연 장안읍발전위원장, 이진호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 직무대행,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이진경 한국원자력의학원장, 서범수 울주군 국회의원
3. 단체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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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수간호사, 부산시간호사회 부산간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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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수간호사, 부산시간호사회 제1회 부산간호상 수상
- 전문적인 간호와 봉사 정신으로 환자와 동료에게 귀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 김경아 수간호사가 최근(11/6) 부산시간호사회 강당에서 열린 ‘제1회 부산간호상 시상식’에서 후배 교육과 봉사활동,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모범이 되는 간호사에게 수여하는 부산간호상을 수상하였다.
김경아 수간호사는 개원부터 현재까지 14년 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근무하며 코로나19 전담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기여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 간호정책 개발 노력 등으로 간호사의 위상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전담병동에 근무하면서 선별진료소, 코로나 의사자 입원병동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간호 업무를 담당했고 2021년 7월부터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수간호사로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교육 수행 및 입원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헌신적인 자세로 병동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였다.
또한, 2022년부터 미혼모 가정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한부모 및 조손 가정, 보육시설 아이들을 위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인정받았다.
제1회 부산간호상을 수상한 김경아 수간호사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모든 간호사를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35년 동안 간호사가 천직이라 여기며 매 순간 환자분들을 위해 진심을 다했는데 앞으로도 환자분에게 편안하고 숙련된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간호상’은 부산시간호사회에 3년 이상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간호교육, 전문직 활동, 봉사, 정책 활동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한 간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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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몽골을 대표하는 병원 대표들 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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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몽골 병원 대표들 다 모였다!
- 최근 몽골 방문 시 한국 의료에 큰 관심, 한국 방문 추진
- 암 수술과 방사선치료 기술에 대한 협력 당부
몽골 울란바토르 병원 대표들이 11월 7일(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을 방문하여 최신 치료 기술 교류와 인력 연수, 암환자 진료의뢰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논의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의 일환으로서 지난 10월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하여 몽골 제3국립병원과 알러지메드병원 등과 의료기술 교류와 진료협력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몽골 현지 에이전시 7곳과 B2B 상담회를 진행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진료 내용을 알렸다. 당시 몽골 병원 대표들이 의학원의 방사선치료와 암 집중 진료, 수도권과 비교하여 합리적인 진료비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 한 달 만에 재방문이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몽골 제1국립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인 오윤바트 초이독(Oyunbat Choidog)과 나랑게렐 엔흐타이반(Narangerel Enkhtaivan), 몽골 제3국립병원 투무르 후야그 게렐치메그(Tumur khuyag Gerelchimeg) 전문의, 알러지메디병원 아유쉬 초그체체그(Ayush Tsogtsetseg) 원장, BUNDA Clinic 아마르자르갈 발단도르지(Amarjargal Baldandorj) 대표, Vitamin Tree LLC 잡잔둘람 울지사이한(Javzandulam Ulziisaikhan) 대표, 길스(Gyals) 메디컬센터 나란바트 냠다바(Naranbat Nyamdavaa) 대표 등이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창훈 원장은 “한 달 만에 다시 뵙게 되어 더욱 반갑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치료 뿐 아니라, 수술과 방사성동위원소치료, 항암표적치료 등 첨단 암 치료에 특화된 국민 암병원으로서 치료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 부산과 직항으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울란바토르의 많은 시민들이 소중한 삶을 지키고 암을 이겨내시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알러지메디병원 아유쉬 초그체체그 원장(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암 검진과 치료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일이 많을 것 같다. 그리고 내년 3월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구축되는 심뇌혈관센터에도 큰 관심이 있다. 직접 방문해 보니 우수한 의료진 뿐 아니라 병원 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아서 환자들을 보내도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생겼다”고 밝혔다.
몽골 제1국립병원 오윤바트 초이독 기획실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몽골 제1국립병원은 몽골 최고의 암 치료 병원이다. 몽골 정부의 정책에 따라 다른 병원들도 암 수술과 치료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한국의 최첨단 방사선치료와 최신 암 치료기술에 큰 관심이 있어서 의료 지식을 전수받고자 한다. 앞으로 더 긴밀한 협조 관계를 맺기를 희망한다. 저희 병원 방문도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후 검진센터와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등의 시설을 둘러본 뒤 실질적인 환자 케이스와 협진 방법, 보험처리 등의 실무적인 사항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정중앙) 및 병원 관계자와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 병원 대표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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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최신 치료법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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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 첨단재생의료 분야 신속한 임상연구로
최신 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 및 혜택 확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10월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았다.
2020년 8월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세포·유전자·조직·융복합치료)를 수행하려는 의료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에 따른 시설, 장비, 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추고 서류검증 및 현장실사를 거쳐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야 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의료질 평가지표 반영, 고위험 임상연구의 신속·병합 심사, 임상연구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의학원은 2022년 식약처로부터 세포처리시설 인증을 받아 세포 채취, 분리, 배양을 포함한 임상 연구에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최신 기준에 부합하는 과학적·윤리적 임상연구 수행도 가능하다.
특히 의학원이 위치한 부산광역시가 첨단재생의료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관련 정책적 제도를 마련하고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앞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시를 주축으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들이 연계하여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지역 내 첨단재생의료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창훈 의학원장은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연구 및 산업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재생의료 치료제 도입과 임상연구 대상자 범위 확대 등을 포함한 「첨단재생바이오법」이 내년 2월 시행될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이러한 정책 방향에 발맞춰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치료 기회를 넓히고,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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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BK21 사업단과 실버질환, 방사선의과학 공동 연구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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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부산대 BK21 사업단
- 실버 질환 관련 방사선의과학 연구 및 의료산업화 협력 약속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와 부산대학교 BK21 실버질환 바이오소재 활용플랫폼 혁신 인력양성팀이 10월 25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실버 질환 관련 방사선 의·과학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실버질환 관련 첨단 방사선의과학에 관한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 ▶ 실버질환 관련 의료산업화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을 위한 상호 노력 ▶ 기타 양 기관 사업단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관하여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부산대학교 양승윤 교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함께 실버 질환 관련 첨단 방사선 의·과학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교류하며, 우리나라에 필요한 맞춤형 방사선 바이오 연구와 의료산업화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홍제 연구센터장은 “실버질환 관련 첨단 방사선 의·과학 분야의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면 미래혁신 의료 기술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은 물론, 간암 치료용 방사성 미립구의 공동 개발을 통해 미충족 의료 수요에도 대응하고, 고가 치료 재료의 국산화로 국민 건강 향상과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홍제 연구센터장(좌)과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 양승윤 교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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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금) 제25회 간의날 기념 행사, 대한간학회와 보건소와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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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회 간의 날 기념 건강강좌 10/25 개최
대한간학회 주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기장군보건소 주관
간 질환 공개강좌 및 지역민 위한 건강검진 제공
제25회 '간(肝)의 날'을 맞아 대한 간학회 부울경지회가 주최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기장군 보건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간질환 기념 행사가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자력병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공개강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화기내과 황상연 과장이 간암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해운대백병원 소화기내과 허내윤 교수가 만성 간질환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여 간 건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쉽고 알차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의 날 기념행사에는 기장군 보건소에서 동참하여 병원동 1층 로비에서 혈압, 구강, 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하고 금연 절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강연장인 2층 대강당 앞에서 C형 간염 바이러스 자가 키트 검사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공개강좌와 건강검진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건강강좌 참가 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문의: 원자력병원 교육수련팀 051-720-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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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대상 조직활성화 워크숍, 업무 성향 진단 등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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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부,간호조무사 대상으로 조직 활성화 워크숍 시행
- 업무성향 진단으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조직 문화 구축에 도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 간호부가 최근(10/18, 금) 병원동 2층 대강당에서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간호 조직 활성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간호조무사 워크숍은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였으며, 조직 내 구성원들이 서로의 업무 성향을 이해하여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워크숍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참가자의 업무성향 진단을 위한 설문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 나의 업무성향 찾기 △ 함께 성장하는 간호조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사전 설문을 통한 업무성향 진단 결과 분석지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9가지 업무 성향 중 나는 어떤 업무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동료와 우리 조직의 업무 유형은 어떻게 분류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공유하였다. 유형별로 조를 이루어 업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협업 포인트 찾기,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토론하고 발표하였고 서로 다른 성향의 조직원들이지만 조화롭게 공존하여 조직 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OO 간호조무사는 “3시간 동안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유익하고 즐거웠다. 나를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동료들의 업무 성향을 이해할 수 있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평가하였으며, 이OO 간호조무사는 “교대 근무를 하느라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다른 병동 간호조무사들과 함께 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희순 간호부장은 “원자력병원은 간호조무사 4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 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질의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 간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올해는 병상가동률이 높고 중증환자가 증가하여 업무 부담이 급증하였는데, 이럴 때일수록 안정적인 간호 조직문화는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워크숍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