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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찾아가는 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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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찾아가는 의료봉사 실시지역민 대상 무료 폐렴구균예방접종 시행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4일 지역 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의학원 암예방 건강증진센터장, 간호사 등 10명의 의료봉사단이 참가했으, 일광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간단한 건강 상담과 함께 백신접종을 병행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노인 수송과 행사진행을 담당한 기장충효선양회 관계자는 “농어업에 종사하시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손을 놓기가 쉽지 않아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봉사단이 찾아와줘서 이번 겨울은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최경현 암예방 건강증진센터장은 “환절기에 어르신들, 특히 성인병이나 암을 겪으신 분들은 폐렴의 위험이 높아, 지역주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폐렴구균백신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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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인사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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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동아일보 외 4건
국내외 주요 인사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큰 관심
해외통상자문위원들 비롯해 지역 CTO 등 방문 이어져
오는 7월 16일 개원을 앞두고 있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지역 인사를 비롯해 해외인사들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13명은 어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의학원측과 간담회를 가졌다.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미주지역과 유럽 등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의학원 방문을 통해 향후 의료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과 함께 한 간담회에서는 의학원의 구성과 진료체계, 연구분야 등에 관심을 나타냈으며 특히 중입자치료기의 효과에 대해 질문이 쏟아져 큰 관심을 대변했다.
브라질 Events Brazil LTDA사 공홍식 대표는 “주요장비를 돌아보며 우리나라의 발전한 의료환경에 놀랐고, 앞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동포들이 고국의 우수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어제 부산과학기술협의회 CTO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해 의학원을 소개하고 앞으로 과학기술분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기업체 대표를 비롯해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부산과학기술협의회 CTO들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개원을 하게 돼 감개무량하고 앞으로 연구병원 신모델 창출을 통해 부산의 과학기술분야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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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이 수도권에 비해 신규 암환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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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이 수도권에 비해 신규 암환자가 많다?
동남권의학원 건강증진센터, 4개월간 신규 암환자 전국 평균 6~7배
암 진단 받은 19명 중 17명 조기암, 치료 후 정상생활 복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4개월을 맞아 본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검진자를 대상으로 악성종양 발견현황을 분석한 결과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900여명중 2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통계는 암예방 건강증진센터가 7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의학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900여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이며,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19명으로 전체 검진자의 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보건복지가족부가 2007년 발표한 ‘검진자 중 신규 암 발생률(10만명 중 330명, 0.3%)’을 6~7배 앞서는 수치다.
지난 4개월간 발견한 악성종양 가운데에는 위암이 전체의 57%가 넘어 한국인의 호발암임이 입증됐으며, 이어서 대장암 21%, 갑상선암 15%, 폐암 6%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증진센터 김보석 과장(소화기내과 전문의)는 “부산지역이 전국에 비해 신규암환자가 많기 보다는, 개원 초기라 그동안 검진을 미뤄왔던 지역 환자들이 몰려 전국 평균에 비해 많은 암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비교적 조기암 발견율이 높아 검진 후 의학원에서 바로 수술하고 정상생활로 복귀한 환자가 대부분이다”라고 전했다.
김 과장은 “검진센터는 무엇보다 천천히 여유롭게 검진을 실시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의학원에서는 한 고객 당 평균시간을 여유있게 잡고 꼼꼼하게 검진을 실시하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 조기암도 발견율이 높다“며 ”새로 개원한 만큼 첨단 내시경 장비를 구비하고 있는 점도 조기암 발견율을 높일 수 있었던 요인이다”라고 전한다.
지난 10월 조기 위암 진단을 받은 000씨(기장군)는 “아무런 이상 증상도 없는 상태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위암이라고 해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지만, 간단한 시술로 회복할 수 있어 지금은 오히려 천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암환자가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2000년 대비 2009년 약 두배 증가) 다행히 조기암 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국민들의 건강검진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정기적인 검진을 받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예방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암을 예방하거나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40대 이상의 경우 위 내시경은 1년에 한번, 대장 내시경은 5년에 1번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1.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예방건강증진센터, 종류별 악성종양 발견현황
(11건) (3건) (4건) (1건)
2. 내시경 검사로 발견한 조기 위암 Case 1~3
case1. 멀리서 구분이 힘든 종양
case2. 내시경 공기주입량 조절 전
case3. 근접내시경으로 보이는 종양
case1.근접 내시경시 보이는 종양
case2. 공기주입량 조절 후 (종양구분됨)
case3. 내시경 후 약간의 접촉으로 출혈 일으키는 종양
3. 통계청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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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무원' 부산 기장, 전국서 환자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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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0.09.08]'고립무원' 부산 기장, 전국서 환자몰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 50여 일…외래환자 4천여명 돌파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50여 일 만에 외래환자 4천여 명을 돌파했다.
최첨단 암치료 전문병원을 표방하고 나서면서 고립무원인 기장지역에 전국적으로 환자가 몰리고 있다.
(중략)
부산 기장군 정관면에 들어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50여 일 만에 전국 각지에서 환자가 몰리면서 외래환자가 4천여 명을 돌파했다.
(생략)
부산CBS 김혜경 기자기사 원문 링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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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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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외 7건 2010.09.08]동남권원자력의학원,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0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중략)이 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최 측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부지 내 해송군락에 대한 건축적인 존중과 보존 노력이 특히 돋보였으며, 환자들에게 시각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치유의 공간 창출과 남향배치와 창의성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중략)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흰색의 소독약 냄새나는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가 아닌 자연과 교감하고 오감치유를 할 수 있는 공간 창출에 목적을 두고 건축한 것이 오늘의 수상을 있게 했다"며 "환자들의 정신적인 안정에 큰 도움이 될뿐 아니라, 앞으로 문화행사 등도 개최해 아름다운 건축물과 어우러진 지역민의 쉼터가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하경민 기자 = yulnetphoto@newsis.com기사 원문링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908_0006128608&cID=10204&pID=10200- 심사평 -환자에게 해송군락 경관 제공동남권 원자력관련 병원으로 본동 및 인근주민들을 위한 건강검진 및 진료센터를 분리배치하고 있다. 저층부와 고층부의 매스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휘어진 곡면의 매스로 결합시켜 운동감 있는 조형을 만들었으며 이로써 병실의 남향배치와 건물의 정면성을 창의적으로 성취했다. 동시에 부지 내에 존재하고 있던 해송군락부분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휘어진 곡면의 매스 사이로 중정으로 디자인해냄으로써 병원의 내외부공간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 2층의 수술회복실을 남쪽의 해송군락이 보이는 부분에 위치시킴으로 해서 수술후 회복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 시각적인 안정감을 주도록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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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7.16(금) 정식 개원,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과 연계해 최고의 연구중심병원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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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7.16(금) 정식 개원
-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과 연계해 최고의 연구중심병원 지향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종인)은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치료를 선도하는 방사선진료 전문 연구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이 7월 16(금)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4월 23일 안병만 교육과학기부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개최한 후, 2개월간의 최종 운영 리허설과 장비 시험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사업비로 총 1,77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부지 73,451㎡?연건평 52,727㎡ 규모에 방사선의학연구센터동, 병원동(304병상), 검진센터동을 구축하여 방사선의학연구 중심 및 암진료에 특화된 연구중심기관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갑상선·두경부·유방·부인·소화기 등 5대 암과 연부육종 등 특수암에 대한 집중진료 체계를 구축하여 암 예방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부산 지역 최초로 Cyber-Knife를 설치하며, 고정밀 방사선조사 선형가속기, PET-CT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갖춤으로써 수도권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중심 병원이라는 건립목적에 맞게 개원 초에는 원전주변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저선량 방사선 영향 연구수행과 종양 줄기세포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기술 개발을 시작하고,
향후 기관의 고유강점을 극대화하는 신기술 융합 첨단 방사선치료 기술개발, 방사선 임상연구 등으로 연구분야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해 연구중심 병원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해 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이 완료될 경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운영을 통하여, 국민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아시아권 의료허브구축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950억원(정부 700억원, 부산시?기장군 각 250억원, 한국원자력의학원 750억원)을 투자하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인접부지에 2016년 3월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본 2기, 독일 2기 등 4기에 불과하여, 금번 사업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설계?건설기술은 물론 세계적인 수준의 암치료 기술을 확보해 방사선의학 선진국 대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하여 국내 가속기 개발경험과 해외 치료기 기술을 접목을 통해 국내 컨소시엄 주도의 ‘국제 공동연구 개발’을 추진한다. ※ 해외기술 도입 시 안전성, 활용도, 기술확보(국산화) 가능성, 경제성 등을 종합고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7월중으로『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사업단은 사무국, 가속기개발부, 중입자임상연구부 등 3개 부서에 행정인력 및 연구개발 인력 등 30여명으로 구성되어, 향후 의료용 중입자 가속기 개발과 관련한 사업기획, 가속기 개발 및 임상치료 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우수 의료진, 최첨단 장비, 선진 서비스 등 최고병원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연구중심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의료용중입자가속기와 연계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암치료와 연구 중심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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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정복 선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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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기반 둔 첨단 연구병원 탄생 '암 정복 선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준공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종인)은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치료를 선도하는 방사선진료 전문 연구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4월 23(금) 10:30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는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부산시장, 기장군수,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에 기반을 둔 첨단 연구병원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 준공식은 축하공연, 축사, 유공자 포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과학기술진흥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03년 사업추진이 확정되어, ’06년 10월부터 공사에 착공한지 3년 6개월만에 모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2~3개월간 운영리허설을 거쳐 7월 정식개원하게 된다.
사업비로 총 1,775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부지 73,451㎡?연건평 52,727㎡ 규모에 방사선의학연구센터동, 병원동(304병상), 검진센터동을 구축하여 방사선의학연구 중심 및 암진료에 특화된 연구중심기관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기존 진료중심 병원과의 차별화를 위해 임상 연구와 진료기능을 동시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본원인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더불어 방사선의학 연구병원으로서 신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료부분에서는 의료진 대부분을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분야별 권위자를 영입하였고, 앞으로도 해외 유명 석학 초빙을 통해 국내 최고수준의 암전문 의료진을 포진시킬 계획이며,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갑상선·두경부·유방·부인·소화기 등 5대 암과 연부육종 등 특수암에 대한 집중진료 체계를 구축하여 암 예방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부산 지역 최초로 Cyber-Knife를 설치하고, 6차원 고정밀 방사선조사 선형가속기, PET-CT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갖춘 암전문 병원의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
연구부분은 원전주변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저선량 방사선 영향 연구수행과 종양 줄기세포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기술 개발 등 기술 선도형 방사선의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부터 연구가 시작되는 「의료용중입자가속기개발사업」이 완료되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운영될 경우, 국민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아시아권 의료허브구축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우수 의료진?최첨단 장비?선진 서비스 제공 등 모든 분야에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병원을 지향하고, 방사선의학연구의 핵심기관과 동북아 의료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보도 : SBS, YTN, 조선일보, 부산일보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