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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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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진료 및 연구분야 MOU체결수도권과 부산지역 잇는 대한민국 의료의 양대축 역할 기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육·연구·진료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이를 계기로 양 병원은 향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서울대병원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서비스를 한 차원 끌어올리고 지역과 수도권의 의료수요에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양 기관 간 의료정보와 연구분야 협력은 국민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희원 원장도 “우리나라 의료발전을 위한 국책사업으로 최근 설립된 기관과 MOU를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향후 환자의뢰와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박찬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이 서울대학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를 30년 넘게 역임하는 등 서울대와 인연이 깊고 의학원에 재직하고 있는 의무직 다수가 서울대 출신인 것 등도 주요 추진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외 11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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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유럽 핵과학문화> ①꿈의 암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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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꿈의 암치료기
독일 GSI 첨단 암치료기
(프랑크푸르트=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독일 중부 다름슈타트시에 위치한 GSI(독일 중이온가속기연구소의 첨단 암치료기. 이곳에서는 암환자 1명을 치료하는 데 정확한 위치계산하는 시간을 포함해 20~25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 2010.11.17. ccho@yna.co.kr
유럽 각 물리연구소, 암치료 가속기 치열한 개발 경쟁
중입자에 광속 가속 5분만에 암세포 치료..부작용 제로
(중략)
독일 GSI 첨단 암치료기중입자가속기 치료 개념도
기사원문링크 = 연합뉴스 조정호 기자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16/0200000000AKR20101116223200051.HTML?did=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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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울산 의료계 힘 합친다!동강병원과 협력병원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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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 의료계 힘 합친다!
동권원자력의학원 동강병원 협력병원 MOU체결, 적극적인 협력 다짐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동강병원(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 울산 중구)이 7일 오후 3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진료·의학교류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부산·울산지역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공동으로 나섰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향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협약과 관련해 “30년 역사의 동강병원과, 새롭게 시작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의료 인프라가 결집되면 부산과 울산 지역민들이 편리하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형식적인 협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면 무엇이든 협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동강병원 윤성문 병원장도 “양 기관의 강점을 살려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교류한다면 지역 환자들의 수도권 유출에 따른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감소시키고 지역 의료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과 울산 지역민들의 지역의료기관 이용률은 각 86.1%, 78.4%로 다른 지방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KTX 2단계 개통 등으로 환자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이 합심해 의료수준을 향상시키고 환자 편의를 우선시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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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 & 원자력체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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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문 연구병원에서 방사선의학 체험해보세요”
-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 & 원자력체험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 이하 의학원)이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치료를 선도하는 연구병원으로서 방사선의학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제2회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과 원자력체험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 릴레이포럼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의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는 29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의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원자력핵공학과 김은희 교수가 일상속의 방사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진호 과장이 방사선과 생활건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과학기술부와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의학원이 주관하는 원자력체험전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의학원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방사선의 역사에서부터 방사선의학 발전과정, 첨단 암진단 및 치료에 대한 내용의 홍보관 견학과, 에너지 체험 및 암수술시연, 방사선의학 퀴즈대회까지 다양한 야외행사도 준비돼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개원 후 3개월 가량 지난 시점에서 성원해주는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고 암 전문 연구병원으로서 의학원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방사선의학과 우리나라 최고의 연구병원으로 도약할 의학원에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매일경제 외 5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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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추가 병상 오픈 앞두고 간호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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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내년 추가 병상 오픈 앞두고 간호사 채용
- 신규 간호사 00명, 비뇨기과 전담간호사 0명 채용 -
첨단 방사선의학 및 암치료를 선도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이 올해 두 번째로 간호인력을 대규모 채용할 계획이다.
모집부문은 신규간호사 00명과 비뇨기과 경력 간호사 0명으로, 신규간호사의 경우 2011년 2월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2010년 8월 졸업자(2011년 간호사국가시험 응시대상자)에 한해 응시 가능하고, 비뇨기과 경력간호사의 경우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가운데 300병상(허가병상 기준) 이상 의료기관 경력 2년 이상인 경우 응시 가능하다.
이번 공채는 11월 16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서류심사와 면접 전 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 (www.dirams.re.kr)에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사총무팀(051-720-5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이번 채용은 내년에 병상을 추가 오픈하기 위해 필요한 간호 인력 확충을 위한 것으로, 환자에 대한 서비스 정신과 전문분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올해까지 166병상(55%)을 오픈하고, 2011년에 250병상(82%), 2012년에 292병상(96%)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2013년에 304병상의 전체 오픈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이에 따라 필요한 인재를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채용할 계획이어서 지역 구직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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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창원, 원자력산업 벨트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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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한국경제]
부산~울산~창원, 원자력산업 벨트로 떠올라원자력의학원 개원에 탄력부산, 10년간 1조1600억 투자원자력 의료·산업단지 형성
23일 오전 부산 기장군의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곳 1층에 위치한 암 조기진단실(PET CT)에서 한 중년부인이 검사를 받고 있었다. 방사성을 이용한 첨단장비를 통해 20분 만에 검사를 마쳤다. 병원 건물 바로 뒤편의 암연구센터에는 연말 가동을 목표로 낮은 수치의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할 동물실험장비 등이 속속 배치되고 있었다. 이 병원 박찬일 원장은 "우수 의료인력이 첨단장비와 기술을 이용해 암환자를 치료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개원 한 달여 만에 2400여명이 다녀갔다"고 말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를 15% 정도 웃도는 수준.병원 개원 덕분에 고급 일자리도 500개나 생겨나 일자리 부족 문제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을 시작으로 부산 기장군과 울산,경남 창원을 잇는 일대가 원전산업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부산과 울산,경남 지방자치단체는 원전산업을 동남권을 먹여살릴 미래산업으로 보고 집중 육성에 나섰다. (생략)부산=김태현/울산=하인식 기자 hyun@hankyung.com기사 원문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823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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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치료 아닌 치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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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보건타임즈]동남권원자력의학원 “치료 아닌 치유하겠다”박찬일 원장, 환자들 “자연 속 치료 만족” “앞으로 병원은 치료를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치유가 얼마나 잘되느냐로 바뀔 것이고 이를 위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도 이를 본격 적용할 것이다”
(중략)
실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주위의 자연을 최대한 활용해 환자들이 자연 속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환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중략)
박 원장은 “암 환자들의 치료에도 변화가 필요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료진의 영입은 계속될 것이며, 우수 의료진-최첨단 장비-선진 서비스 제공 등 모든 분야에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병원을 지향하면서 방사선의학연구의 핵심기관과 동북아 의료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생략)
김영신 기자 musicalkorea@paran.com기사 원문링크 http://bktimes.net/detail.php?number=2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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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유럽 핵과학문화> ②친환경 첨단과학산업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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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친환경 첨단과학산업도시
(니스=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인 니스해변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소피아 앙티폴리스 전경. 파리시내 면적 4분의 1에 해당하는 45㎢ 규모의 이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토대로 휴양과 연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프랑스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 조성한 연구중심의 도시로 10년 전부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 2010.11.17. ccho@yna.co.kr
佛 소피아 앙티폴리스, 다국적기업 등 1천380개사 입주
부산 기장 장안도 원자력 의.과학 녹색 특화단지로 조성
(중략)
ccho@yna.co.kr기사원문링크 = 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16/0200000000AKR20101116223400051.HTML?did=117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