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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만져 보고 이해하고…
만져 보고 이해하고… "과학관이 살아 있다"  [동남권 의료·과학 특화단지 유럽에 길을 묻다] 프랑스 과학관 '인재의 창고'

부산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단지 조성 부지 내에는 총사업비 1천469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7층(연면적 2만 2천684㎡) 규모의 동남권 국립부산과학관이 오는 2014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기장군에는 국내 최대의 원전인 고리원전이 있고 앞으로 핵과학과 의료의 중심이 될 중입자가속기가 도입된다.

여기에다 부산시도 기장군에 핵과학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어서 과학교육의 산실이 될 동남권 국립부산과학관 건립을 통한 과학교육의 효과도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놀이와 체험을 중시하는 유럽의 과학관에서 동남권 국립부산과학관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들여다봤다.기사원문링크 = 부산일보 이대성기자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ectionId=1010010000&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01119000100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761
동남권원자력의학원,한국실험동물학회와 국제학술대회 공동주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한국실험동물학회와 국제학술대회 공동주최
 

[2010.08.20 매일경제 외]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실험동물학회와 국제학술대회 공동주최-연구중심병원으로 첫 발 내딛는 자리, 유관 연구기관 관심모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 센터에서 한국실험동물학회와 부산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청과함께『한국실험동물학회 2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공동주최한다. 실험동물학 관련 국내외 학계, 산업계, 협회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에는 질환모델 마우스부터 영장류까지 실험동물을 이용한 다양한 질환치료와 신약개발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항암제 개발에서의 실험동물의 이용, 영장류 동물실험 등 이 분야 최신 기술과 동향, 연구 성과들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19일 열린 개회식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생명과학과 바이오산업에서의 한국실험동물학회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방사선의학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지역 연구기관과 협력체계를 통해 연구와 임상적용의 매개역할을 충실히 해나가 생명과학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전행사로 열린 런천세미나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 양광모 센터장은 ‘New Facilities for Radiation Research in DIRAMS'라는 주제로 의학원을 소개하며 “올해내로 SPF환경 저선량 방사선 조사 동물실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방사선을 이용한 암 치료분야에서 동물실험이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연구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움은 생명과학분야에서의 실험동물자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와 세계화로의 도약을 주제로 다양한 학술행사와 함께 일반인들에게도 국내외 실험동물 연구와 생산현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779
[관련기사]'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가속기 선진국, 독일 GSI
'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가속기 선진국, 독일 GSI

[유럽의 첨단 과학 현장을 가다 ①]

중이온충돌연구로 새로운 원소 6개 발견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 의학원에 오는 2015년 첨단 암치료기인 불리는 '중입자 가속기'가 도입될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입자가속기에 대한 개발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산 CBS는 유럽의 중입자가속기 등을 이용한 기초과학 연구 현황과 과학 문화를 살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다. 첫순서로 중입자 가속기 연구기관이자 노벨 물리학상의 산실로 불리는 독일의 GSI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생략)

기사원문링크 = CBS 김혜경기자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33297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719
부산인적자원개발원과 MOU체결
부산인적자원개발원과 MOU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

‘부산지역 의료산업 지역인재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정(MOU)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과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원장 정해룡)은 13일(수) ‘부산지역 의료산업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정(MOU) 체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협정은 부산지역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중심으로 핵의?과학분야 산업 육성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한데 대해, 이 분야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지역 인재 육성과 수급‘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판단하에 체결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은 인턴십, 멘토링, 현장 실습 등 실무적으로 전문 인력 육성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수행할 계획이며, 의료 전문인력의 학습-고용 동향 분석 및 학술 연구도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부산지식네트워크 전문가 DB를 통하여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고급 전문인력 DB를 공동 설계 및 구축하고 연구 및 강사인력 DB도  함께 구축해 인력을 발굴, 육성하고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3단계 10대 전략산업(2009-2013)에 의료산업을 포함시켜 부산을 의료?연구용 원자력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동남권 지역『의료·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실현하는데 이번 협정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향후 2011년 부산광역시 인적자원개발기금사업에 의료산업분야를 포함시킬 예정이고, 이에 따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은 공동으로 의료산업 교육프로그램개발과 지원을 통해 첨단 방사선의학 연구와 암진료 분야의 필요한 의료 실무인력 및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628
[관련기사]첨단 가속기 상용화 암세포 25분만에 치료
첨단 가속기 상용화 "암세포 25분 만에 치료"  

[동남권 의료·과학 특화단지 유럽에 길을 묻다]

독일·벨기에 '꿈의 암치료기'

 

동남권 의료·과학 특화단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부산 기장군에는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의료용 중입자가속기가 오는 2016년 3월까지 도입될 예정이다. 기장군 장안읍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인근 부지에 건립될 중입자가속기는 국내 컨소시엄이 중심이 된 국제 공동연구개발사업으로 현재 설계와 기종 선정을 위한 준비 및 실무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의료용 가속기의 장밋빛 미래를 내다보고 앞 다퉈 의료용 가속기 개발과 기술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유럽 과학강국을 둘러 봤다.

(생략)

이대성 기자 nmaker@busan.com  기사원문링크 = 부산일보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01118000092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759
[관련기사] 스위스 CERN 오늘도 충돌은 일어난다
스위스 CERN "오늘도 충돌은 일어난다" [유럽의 첨단 과학 현장을 가다②]

스위스 유럽입자물리연구소, 물리학자 8천여명 연구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 의학원에 오는 2015년 최첨단 암치료기인 '중입자 가속기'가 도입될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중입자가속기에 대한 개발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산 CBS는 유럽의 중입자가속기 등을 이용한 기초과학 연구 현황과 과학 문화를 살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다. 두번째 순서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가속기로 우주탄생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연구가 한창인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을 살펴보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들어설 중입자 가속기의 활용방안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

(생략)

기사원문링크 = CBS 김혜경기자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34594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673
부산 기장서, 국내 암권위자 수술 받는다
부산 기장서, 국내 암권위자 수술 받는다
[매일경제 외 2010.09.01]

  

수도권 암수술 대가 초빙, 협진 수술 네 차례 실시

수도권과 지역 의료간 징검다리 역할, 의료 균형발전 기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수도권 병원과의 협력관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수도권 병원과 지역병원 간 의료의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에서는 개원 이후 지금까지 네 차례에 걸쳐 수도권 유수의 암 분야 권위자를 초빙해 협진 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은 갑상선암 2건, 식도암 1건, 위암 1건 등으로, 특히 식도암의 경우 우리나라 식도암 분야의 대가인 심영목 교수(삼성서울병원 암센터장)가 윤유상 과장(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외과장)과 협력해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식도암 환자의 경우, 검사 초기에는 주위 림프절까지 전이된 진행성 암으로 보였으나, 초음파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적극적인 정밀 검사로 전이성이 아닌 양성 림프절 비대로 판정하여 성공적으로 수술을 시행한바 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진성호 과장이 김일명 과장(동남권원자력의학원 외과 주임과장)과 협진으로, 진행된 위암에 최소 침습 수술기법인 복강경 수술을 본원에서는 최초로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이외에도 이비인후과에서도 안수연 과장이 한국원자력의학원 이명철 과장, 이국행 과장과 협진하여 갑상선암 및 성문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환자들이 만족을 표현하고 있다.

협진 수술을 받은 환자 가족은 “두 분의 전문의의 기량이 접목돼 수술을 받을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하고, 서울로 가지 않고도 편안하게 국내 최고 수준의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은 “수도권 소재 병원의 지명도가 매우 높은, 또는 각 분야별 스타급 전문의를 초빙하여 협진수술을 실시하는 이유는, 이러한 협진을 통하여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수도권에서와 같은 의료혜택을 동남권 지역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앞으로도 협력진료, 협력수술을 적극 활용해 지역과 수도권 의료의 상호보완역할을 충실히 하며 우리나라 의료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1142
매주 수요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환자 및 일반인 대상 무료 건강 특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암과 방사선의학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자 일반인(환자 및 가족, 직원 포함)을 대상으로 건강특강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원장이 “방사선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해 방사선의학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10월 13일(수)에는 이수용 정형외과 주임과장(전 한국원자력의학원장)이 ‘골육종 치료’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이수용 과장은 골, 근육신경, 척추질환, 종양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를 국내에서 조기에 시도한 국내 근골격계 종양치료의 선구자로, 현재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사흘과 이틀씩 나눠 진료를 보고 있다.

한편, 10월 20일에는 전병찬 병원장의 ‘뇌종양과 사이버나이프로봇수술’ 강의가 진행된다.

전병찬 병원장(전 고신대복음병원장)은 뇌종양의 증상에서부터 종류, 치료과정에 대한 강의와 함께 사이버나이프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수술 사례까지 숙련된 수술경험과 신기술 소개 등 첨단 뇌종양 치료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시간 및 장소 : 매주 수요일 오전8시~9시, 의학원 2층 대강당

   문의 : 교육훈련팀 051-720-5388
  • 작성일 2010.12.13
  • 조회수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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