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의학과
- 핵의학과
- PET/CT 및 감마카메라판독, 방사성동위원소치료, 골밀도 판독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는 방사선의 의학적 연구 및 전문화된 암치료를 선도할 연구중심 병원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개원과 함께 2010년 7월 16일부터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핵의학과는 최첨단 장비인 PET/CT 2대와 SPECT 2대를 운영하여 연간 8천여 건의 영상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격리치료병실 3실을 운영하여 연간 2백여 건의 방사성동위원소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방사성의약품 분야에 있어서 신약개발과 영상검사 진단성능 개선 연구, 그리고 방사성의약품 치료의 임상시험 및 임상이용을 선도적 으로 적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4년도에 개소한 동남권 방사성의약품 GMP 제조소에서 직접 생산된 조제실제제 방사성의약품으로 비수도권 최초로 전립선암 환자의 PSMA-PET 영상진단과 방사성의약품 치료를 시작하였고, 부산 · 경남권 최초로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DOTATOC-PET 영상진단과 방사성의약품 치료를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근에 위치한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설 수출형 신형연구로 및 중입자가속기센터와 연계하여 동남권역에서 방사성의약품을 활용한 연구와 임상진료를 수행하며, 지역의 대학, 산업체, 연구소, 병의원 등의 관련 기관들과 협업하며 핵의학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