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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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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
간 기능 검사, 신기능 검사, 혈당 검사, 빈혈 검사, 백혈병 검사, 골수 검사, 세균 검사, 결핵균 검사, 암표지자 검사, 간염 항원·항체 검사, 매독 검사, AIDS 검사

진단검사의학과는 환자의 혈액, 소변, 체액 등 인체에서 얻은 다양한 검체를 활용하여 질병의 진단과 치료, 경과 관찰에 필요한 검사를 담당하는 진료과입니다. 현대 의학에서 진단과 치료 방침을 결정함에 있어 약 70% 이상이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시행하는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질 만큼, 진단검사의학은 모든 진료의 출발점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진단검사의학과 검사가 환자 진료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혈액뿐만 아니라 환자 진료에 필요한 것이면 소변, 대변, 체액 등 어떤 검체든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진단을 위해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의 병원체를 분리·동정하거나 이에 대한 항체를 검출하는 검사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검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은 검사 원리와 대상에 따라 임상화학부, 진단혈액부, 임상미생물부, 진단면역부, 혈액은행, 요검 경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사에 필요한 검체를 채취하는 채혈실과 입원 환자를 위한 병동 채혈팀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단검사의학과는 또한 병원 내 수혈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혈 전 필수적인 검사인 혈액형 검사와 교차 시험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시행하고, 수혈 전 혈액제제의 적절한 보관과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적시에 안전한 혈액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감염관리실과 협력하여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를 동정하고 항균제 감수성 검사를 통해 내성균 여부를 판정하여 원내 감염병 발생 및 유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에는 감염병 대응을 위한 검사 체계를 신속히 구축하여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단검사의학과의 최우선 목표는 정확한 결과를 보다 신속하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검사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나 분자 등의 미세한 물질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최신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철저한 질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검사실은 상시적인 내부 정도관리 및 QI 활동을 비롯해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의 외부 정도 관리, 진단검사의학재단의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검사의 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확성과 함께 신속한 결과 보고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분초가 생사를 좌우하기 때문에 진단검사의학과의 검사 결과는 의료진의 판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외래 환자의 경우에도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불필요한 재내원을 방지하기 위해 빠른 결과 보고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진단검사의학과는 검사의뢰부터 결과 보고까지의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검사 수행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진단검사의학과는 최신 기술과 체계적인 질 관리, 그리고 환자 중심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의 진단검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자력병원 2F

2층 **E/V(외래)**에서 내려 정면의 복도를 따라 왼쪽 방향(서쪽)으로 이동합니다. 약국과 중앙주사실을 차례로 지나 복도 끝까지 직진합니다. 복도 끝 정면에 위치한 주황색 위치 핀(진단검사의학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외래채혈실 바로 옆이자, 건물 북서쪽 끝 구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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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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